장모와 뜨겁게 한 썰 1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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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문득 잠에서 깨어나 보니 장모의 겨드랑이가 눈앞에 있었다.
처음에는 좀 웃기다 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왠 겨드랑이??
난 왼팔을 벌리고 자는 장모의 왼팔 아래 아기처럼 잠자고 있었던 것이다..
한쪽 팔은 장모의 배 위에 척하니 올려두고선..
그때 들었던 생각은 ‘최소한 팔베개는 안 해서 다행이네ㅋㅋ’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 귀여운 조카에게 선물해 준 피카츄 LED 램프의 은은한 불빛 아래에서 보이는, 깨끗하게 관리된 하얀 겨드랑이와 은은한 암내,
그리고 실제로 장모를 만지고 있는 내 왼손에 느껴지는 몰캉한 감촉의 뱃살이 나를 묘한 생각에 사로잡히게 했다.
우리 와이프 같은 평범한 사람이 이 모습을 봤다면 “오구 우리 사위 장모님한테 발베개받으면서 주무세요?”라며 깔깔거리며 웃었겠지만,
평범한 변태인 나는 눈앞에 있는 장모의 하얀 겨드랑이와 장모의 체취, 그리고 나시 사이로 보이는 풍만하게 흘러내린 장모 젖..
이 모든 게 그냥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장모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자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졌다…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내 이야기 부터 해보자면 난 이제 서른 하나가 된 나는 말 그대로 평범한 변태이다.
처음 만져본 여자의 가슴은 잠자는 친척누나의 가슴이었고 처음 만져본 보지는 밤새도록 온라인겜만 하는 나를 공부시키려고 감시하다가 잠든 엄마의 보지였다.
이렇게 자란 나는 처갓집에 가거나 처형네 집에 가면 빨래통에 있는 팬티나 스타킹, 양말의 냄새를 맡곤 한다.
뭐.. 물론 처갓집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어딜가도 가도 그렇다..
다시 우리 장모님 이야기 하자면 올해 쉰살이 된 장모 역시 평범한 중년여성이다.
평범하다고 해도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뚱뚱하거나 비쩍마른고 억센 여성은 아니고 왠지 대기업 사무실이나 교회같은 곳에서 볼수있는 말그대로 곱게 나이든 미시라고 해야할까? 나름 피부 관리도 하고 운동도 하고..
처지긴 했지만 나름 풍만한 가슴이나, 골반에 꽉 끼는 슬랙스핏과 거기에 비치는 팬티라인이 볼만한, 특히 검은색 스타킹 신은 발가락을 빨고 싶게 만드는 그런 중년 여성이다.
그렇다고 꾸미고 다니다 보면 딸이 아니라 자매로 보여요.하는 수준은 결코 아니고..
나야 원래 평범한 변태인 만큼 처갓집 드나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보게되는 것들..
헐렁한 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늘어진 젖이나 노브라 일때 보이는 툭 튀어나온 젖꼭지,
채소다듬을때 자기도 모르게 벌어지는 다리사이로 보이는 팬티와 삐져나온 보지털을 눈돌리지 않고 쳐다보지만,
그렇다고 처갓집 여자들, 장모님이나 처형을 따먹고 싶다거나 하는 생각이 든적은 없었다.
암튼 그날은 무슨 행사가 있어서 처갓집 식구들이 모인건 아니였다. 와이프 말대로 형제들이 모이는데 이유가 필요한건 아니었으니까..
다만 김포에서 성남까지 운전해야할 나만 좃같을뿐..
술도 먹지않고 고스톱도 할줄 모르는 나는 처갓집에가도 티비만 볼뿐이고..
특히 그날은 평소보다 더 차로 꽉막힌 거리를 운전하던 피로감과 배불리 먹은 저녁식사의 포만감에 일찍 방에 잠자러 들어가게 되었다.
어차피 술좋아하는 처갓집 식구들은 평소처럼 자기네들끼리 새벽까지, 어떨땐 동틀때 까지 마시고 노니까..
그런데 그날은 특이하게 평소라면 술마시고 노는 처남과 장모가 왠일인지 나와 같은 방에서 자고 있었다.
몇시나 되었는지 감도 안잡히는 와중에 고개를 들어 방을 둘러보니 왼쪽 벽에는 처남이 벽에 머릴박고 코골며 자고 있었고 장모는 가운데, 나는 그 오른쪽에서 자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와중에 잠에서 깬 이유는 거실에서 들려오는 처형내외와 우리 와이프가 술마시며 깔깔거리는 소리에 때문인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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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정말 뜨겁고 위험한 경험을 하게 되어 마음속에 품고 있었는데 그 때 그 감정을 정리할겸 일기처럼 쓰고 혼자 가지고 있으려다가..
나도 다른 사람들 써보고 기분 좋았으니 내 글도 보여주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우리 가족이 특정 될지 모르니 적당히 뺄 건 빼고, 또 너무 담백하게 담으면 재미 없으니 담을 껀 더 담았습니다.
겉으로는 깨끗하고 착실한, 하지만 속은 변태적이고 삐뚤어진 불쌍한 서생의 실제 경험담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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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06 | 장모와 뜨겁게 한 썰 5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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