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뜨겁게 한 썰 6
donghoo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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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현관앞에 서서 고민을 하다가 내린 결론은 처남에게 빌다가 처 맞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그냥 도망가는것이었다.
내가 정말 비겁한 쓰레기가 맞긴한데.. 그래도 독자분들은 이해해 주길 바란다..
‘야야.. 지금 내 얼굴 보면 진짜 칼부림 난다.. 지금이야 자기 엄마가 눈앞에서 믿고 따르던 매형한테 따먹혔으니 눈알이 뒤집혀서 그렇지 내일이나 더 나중에 마음이 좀 차분해지면 그때가서 대화하는게 좋겠다..”
‘그래 이게 맞지.. 아 역시 내가 상황판단을 잘했구나 소나기는 피하자!’
저당시 내 머릿속에선 내가 뉴스의 주인공이 될꺼 같았다.
[경기도 모 빌라에서 처남과 사위의 다툼으로 사위가 칼에 찔려 사망]
혼자 상상에 상상을 더하다가 언제나 그랬듯 깔끔한 자기합리화로 마무리되었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왜 맞아야 하지? 막말로 내가 뭐 강간을 했나?’
‘서방있는 애미가 자식앞에서 딴놈한테 다리 벌리다 걸리면 자식새끼한테 뺨도 맞고 뭐 그럴수도 있지 시발!’
현관에 들어선 단 1분만에 ‘쳐 맞더라도 빌고 용서를 구하자’에서
‘아니 내가 뭘 잘못했냐? 저둘이 저러는건 그냥 남의 가정사일뿐 내가 끼어들께 아니다!’ 라는 결론까지 내렸다.
이쯤되면 두려운게 사라진다.
왜 사라지냐고? 내가 잘못한게 없거든.
잘못한게 없으니 도망갈 이유도 없다. 난 거실로 들어와서 나갈때 모습 그대로의 그 난장판인 술상을 봤다..
‘쓰읍.. 와이프한테 밥먹은거 정리하겠다고 했는데 상을 좀 치워 놓을까?’
뻔뻔하게도 이런 생각까지 들었다.
내가 술상 정리를 고민하는 와중에도 처남은 욕하고 있었고 장모는 울고 있었다.
“엄마! 왜 울어? 왜 내껀 맛이 없어? 씨발 사위 자지는 맛있고 아들 자지는 맛없어?”
그 욕설과 고함속에서 저 말이 내 귀에 쏙 들어왔고 그 순간 티비에 비친 나는 입이 귀에 걸린 채 웃고 있었다.
지금와서 돌이켜 생각해보건데 분명 시커멓게 꺼져 있는 TV에 비친 나는 웃고있는 귀신의 모습이었다.
‘하.. 시발새끼 ㅋㅋㅋ‘
‘진짜 지애미 십할 새끼네? ㅋㅋㅋㅋ’
나는 뭐가 그렇게 웃겼을까?
처남에게 처맞지 않을꺼라는 확신이 들어서?
아들이 그 어미랑 씹질하는게 우수워서?
아니면 내가 먼저 따먹어서?
그때를 반성하는것은 나홀로 짊어지어야 할 몫이니 이쯤하고 독자들을 위해 그 상황을 더 묘사해 보겠다
나는 먼저 핸드폰을 꺼내 녹화부터 켰다.
내가 온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는 그들이었지만 셧터의 찰칵소리를 내는건 위험하다..
사실 나는 온갖 변태짓를 할때도 어떠한 것 하나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겨두지 않는다..
‘씨발놈아 너도 니네 엄마 따먹었잖아!’
그럼에도 그당시엔 기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마 처남에게서 나를 지키기 위한 어떤 장치로 사용하려고 했던게 아닐까 싶다.
암튼 나는 녹화 버튼을 먼저 누르고 조심스럽게 안방으로 다가갔다.
‘뭐야 시발 야동찍냐? ㅋㅋ’
그들의 씹하는 모습을 보고 느낀 감정은 딱 저거였다.
내가 처형네 갔다온 사이에 무슨일이 벌어졌던 건지 장모는 우리가 자던 작은방이 아닌 안방에서 완전 나체로 처남에게 선채로 뒤에서 박히고 있었다.
그 박히는 모습이 가관이었는데 마치 일본 포르노 배우들이 보여주기 위한 섹스를 하듯,
처남은 장모의 어께를 뒤로 잡아당긴채 뒤에서 연신 자지를 박아 올리고 있었고,
장모입에는 왜인지 내가 아까 좃물닦다가 차마 입지못한 나의 팬티가 쑤셔박혀 있었다.
‘햐.. 저새끼 야동 진짜 많이 봤나보다’
“어휴 다리도 불편한 사람이 고생하네..”
모자가 씹하는 모습을 보며 떠오르는 감정은 별다른게 없었다. 그냥 저런 생각이 들었다.
다만 정말 볼만했던건 방해하는것 없이 자유롭게 출렁거리는 장모의 풍만한 젖은 그야말로 일품이었다.
분명 처남도 화장대 거울로 비치는 지 애미의 출렁거리는 젖을 보고 있었으리라..
아는 맛이 무섭다고 그 출렁거리는 젖 아래에서 단단하게 발기한 젖꼭지를 살짝 살짝 깨물어주고 싶었다.
녹화를 길게 할 필요는 없었다. 5초 남짓 현장을 찍은 후 거실로 되돌아가 쇼파위에 스마트 폰을 던져 놓았다.
그리고 모자 상간의 현장으로 천천히 걸어 갔다.
음란한 마음만 가득한 귀신이 음행을 저지르기 위해 걸어간다.
그곳으로 간 이유는 특별한게 아니었다.
처남의 고함과 욕설소리를 이제 더이상 듣고 싶지 않았다.
이 깊은 밤중에 지금 처럼 계속 소리지른다면 이웃주민이 찾아올 것 같았다.
처남과 장모의 근친 상간이 그런 식으로 끝나길 바라지 않는다.
그것이 나에게도 좋을것이다.
음행을 저지르기 위해 모자에게 접근하는 귀신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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