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엄마 이야기 8 (근황)
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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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된 것 같아요. 썰게 최고의 엄마라는 얘기도 들었었는데요 ㅎㅎ
오늘은 가볍게 근황을 전하려고 합니다. 처음에 쓰기 시작할때 별 생각없이 뒤에다 번호를 붙히다 보니 무슨 시리즈물처럼 되어버렸는데 시리즈보다는 엄마랑 썰이야 워낙 뭐가 많으니 앞으론 생각나는대로 단편으로 올려 볼게요.
엄마는 특별한 직업을 가졌던 적은 없어요. 식당 주방일이나 청소 같은 일자리를 그때그때 어디서 구해서 길면 1년 짧으면 2~3달씩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로 제가 아는 형이랑 술한잔하다가 그 형이 원래 제약회사 영업을 했었는데 자기 지인들이랑 회사를 차렸다고 하더라구요. 영업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나왔는데 비서 겸 경리 등 자잘한 일할 여직원이 필요한데 잘 안 구해진다고 하더라고요. 갑자기 엄마 생각이 나더군요 ㅎ
"형 근데 나이 많아도 괜찮아?, 대신 어린애들에 비해 이것저것 아무거다 다 시켜도 되고 엄청 순종적이고 착한 성격이야"
"어 그래? 누군데? 경력은 있어?"
"울 엄만데 예전에 형 놀러 왔을때 몇번 본적 있어"
"아 기억나지. 근데 너네 어머니? 야 좀 그렇다. 나 말고도 직원들이 엄청 부려먹을텐데 너네 어머니에게 어떻게 그러냐, 미안하지만 안될것 같은데"
형이 부정적으로 나오길래, 일단 술을 마시면서 형이 좀 취했다 싶을때 형에게 말했습니다.
"형, 근데 엄마 얼굴도 기억안나잖아, 내가 사진 한번 보여줄게"
그러니 형이 살짝 취해서는 흥미로운듯 "그래? 올만에 어머니 사진 한번 볼까?" 하더군요 ㅎ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중에 수위가 좀 낮지만 엄마가 속옷만 입고 있는 사진이나 가슴이 훤히 드러나게 찍은 사진 같은 사진을 10장 넘게 형에게 보여줬습니다.
형이 눈이 반짝반짝 해지더니
"야 어머니 늙지도 않네, 근데 사진이 음 ,, 좋네"
"근데 너네 어머니가 원래 좀 노출에 관대하셔? 평상시에도 이렇게 다니시나?" 하면서 제 폰에 손가락 가져다대더니 엄마 가슴 부분을 확대해서 보더군요 ㅎ
"형, 울 사진은 약한거만 보여준거야, 엄마 원래 쿨해 ㅎ, 그럼 형 엄마 면접가능하지?"
"그래 젊게 사시네, 한번 오시라고 해라" 하고 허락하더군요 ㅎㅎㅎ
형이 술깨고 말 바뀔까봐 제가 형에게 그냥 지금 바로 부르겠다고 했습니다. 형도 좋다고 하고 저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당장 술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엄마 지금 잠옷입고 있지? 안에 속옷은?"
"속옷은 안 입고 잠옷만 입고 있었어, 씻고 옷 갈아입고 갈게" 하길래
"아니 엄마 씻지말고, 그냥 그 상태 그대로 와 내가 집으로 택시 불렀어"
하고 카카오 택시를 집으로 그냥 보내두었습니다 ㅎ
집이랑 가까워 한 30분 쯤 있으니 엄마가 도착했습니다.
엄마는 잠옷바람 그대로 나와서 몸 실루엣이 그냥 드러나는데, 잠옷이 거의 천때기 하나 덮어쓴 수준이라 특히 가슴골, 젖꼭지 색깔과 모양, 엉덩이 갈라진부분과 엉덩이 모양이 아주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형은 엄마에게 눈을 못 떼더군요. ㅎ 분위기 전환하려고 늦게 온 엄마에게 연거푸 술을 먹였습니다. 술도 못마시는 엄마에게 소맥 5잔을 스트레이트로 원샷시켰어요.
엄마가 순식간에 취해서 좀 흐트러지기 시작하더군요 ㅎㅎ
좀더 술을 먹이니 엄마가 그대로 정신을 잃을랑 말랑 비틀비틀하더군요. ㅎ 이때다 싶어서 형이 화장실 간틈에 엄마 잠옷 단추를 좀더 풀어서 가슴이 잘보이게 해놓고, 엄마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잠옷 바지를 허벅지까지 끌어내리고 그대로 다시 앉혔습니다. 바지내리고 그대로 앉아있는거를 생각하시면 되는데 팬티를 안입어서 뒤에서는 앉은자세에서 엄마 엉덩이가 보이고 정면에서는 테이블 아래에서 보면 보지가 보일랑 말랑하는 자세였습니다.
형이 다녀와서 그 모습을 보고는 엄청 만족하면서 엄마 칭찬을 하더군요 ㅎㅎ 엄마는 거의 반기절이라 제대로 듣지도 못하는 상태였는데 제가 형에게 엄마가 화장실 가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형이 좀 같이 다녀오면 안되냐고 전 담배좀 피고있겠다고 하니 형이 좋아하면서 알겠다고 하더군요.
엄마를 겨드랑이를 껴고 일으켜 세웠는데 그 자세에서 일어나니 보지랑 엉덩이가 훤히 보여서 (다행히 다른테이블에 손님이 많지 않았습니다) 제가 형 엄마 바지좀 올려줘 하니 형이 웃으면서 엄마 바지를 끌어올리고 엄마를 데리고 화장실로 가더군요
한 10분정도 있다가 다시 엄마를 데리고 나오는데 형은 엄청 만족한 표정이고 엄마는 여전히 정신을 못차리는 상태였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건 엄마 잠옷바지에 보지쪽이 엄청 축축하게 젖은게 눈으로 보일정도 ?
그리고 당연히 엄마는 합격을 했고, 지금을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ㅎ 카톡도 지금 다니는 회사 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엄마 근황 전달드리고 종종 재밌는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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