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엄마 이야기 7 (체벌)
팬디
6
363
4
2시간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ㅎ
그동안 제가 올린글에 감사하게도 많은 반응이 있었는데, 기분 좋았던건 저희 엄마가 썰게 엄마들 중 1등 같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ㅎ
아무래도 키가 145로 작고 아담한데 나름 가슴도 있고 하는 캐릭터라 더 그랬나봅니다.
그러다보니 댓글 중 많은분들이 조심스럽지만 혹시 체벌을 해본적 없는지 많이 물어 보셨는데요.
아마 엄마가 어린시절부터 체벌에 익숙하기도 했고, 순종적인 성격에 저항을 못하고 키작은 로리타 느낌이 와서 자연스럽게 체벌을 물어봤던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릴때부터 성장과정에서 엄마한테 맞아본적은 없습니다 ㅎㅎ. 혼난기억도 거의 없어요 ㅎ (물론 5살 이럴때야 혼났겠지만 기억이 안납니다 )
엄마랑 관계를 지속하면서 독자분들이 생각하시는것 처럼 당연히 저도 제가 시키는 대로 다하고 저항도 없고 부끄러움도 별로 없는 엄마에 대해 아껴주는 것과는 별개로
좀 훈육(?) 같은걸 하게되더군요. 예를들면 엄마는 어디까지 받아줄까에 대한 궁금증이고 그건 아직도 있습니다. ㅎ
체벌은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집에서 뭐 엉덩이 때리는 정도나 섹스할때 엉덩이 때리고 가슴때리는 정도? 이런거로 했었습니다.
워낙 엄마가 착하고 말을 잘 들어서 혼날짓 자체를 안해 때릴일이 없긴한데 그래도 엄마랑 붙어있는 시간이 많으니 당연히 구타를 유발할때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너무 착해서 답답해서 짜증이 날때가 있습니다 (인간이 참 사악하죠? ㅎㅎㅎ..)
아무튼 이번엔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체벌했던 썰중에 기억나는걸 하나 풀어보려 합니다.
하루는 여친이랑 싸워서 엄청 예민해진 상태로 엄마랑 장보러 가는 길이었어요. 저는 빨리 장보고 다시 마저 싸워야 해서 빠른걸음으로 걷는데 엄마가 자꾸 뒤에서 늦게 따라오는거에요. ㅎ 사실 엄마가 작아서 총총 걸음으로 걸어 걷는게 좀 느린편인데, 보통은 별로 신경 안쓰는데 그날따라 자꾸 짜증이 나더군요. 날씨도 더워서 땀이 나서 더 불쾌지수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빨리 장 다보고 가고깊은데 느리게 오길래 "좀 빨리와" 라고 뒤돌아서 몇번을 말했는데 끄덕끄덕하고서는 거의 똑같이 오더라구요. "빨리와"라고 20번은 말한듯 한데 그래도 제 기준엔 빨리 안오니 순간 저도 모르게 욱하게 되더군요.
날씨도 더워 불쾌지수도 높고 여친때매 빡이 쳐있기도 해서 저도 모르게 "아이 씨발 진짜" 하면서 뒤돌아서 뛰어가서 엄마 목덜미를 잡고 잡고 근처에 사람 없이 보이는 상가 뒤쪽 골목으로 끌고갔어요. 거기도 사람이 아예 없진 않았는데 그 사람들도 첨엔 힐끗거리기만 하고 남의 싸움이니 안 끼어들더군요.
엄마가 그때 꽃무늬 나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옷이 좀 헐렁한 핏이었어요. 제가 씩씩 거리면서 끌고가니 엄마가 놀래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바로 뺨한대 때리고 원피스치마를 잡고 걷어 올렸어요. 허리정도 까지만 걷어서 엉덩이를 때릴려고 했는데 엄마가 작아서 그런지 제 느낌상 허리까지 걷는다고 걷은게 치마가 얼굴까지 걷어 올려지더군요. 그 순간 엄마는 목 아래로 팬티 브라자 착용한 상태로 몸이 모두 노출되었죠.
"왜 빨리 오라는데 말을 안들어"하면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내리쳤어요. 왼손으로 치마자락을 얼굴까지 끌어올리고 오른손으로 팬티위의 엉덩이를 때리니 묘하게 지배감이 들더군요. 야외에서 엄마 엉덩이를 때려본건 처음인데 섹스할때 때리는거랑 차원이 다르게 손바닥에 느껴지는 엄마 양쪽 엉덩이의 느낌과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정말 손바닥 전체에 엉덩이가 짝짝 달라붙는 느낌이더군요 ㅋㅋ . 덤으로 잘못했다고 연신 사과하는 엄마의 얼굴을 보는거도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위에서 엄마 원피스를 왼손으로 거의 얼굴까지 잡아당겨놓고 때리다보니 왼손으로 당긴다는게 쑥 하고 얼굴위로 엄마 원피스가 완전 벗겨져서 그냥 다시 입히지 않고 오히려 왼손이 자유로워져서 때리기 좋더군요.
뭔가 중독된 사람처럼 엉덩이를 계속 때렸는데 제가 엉덩이를 때릴때마다 브라를 입은 가슴이 출렁출렁 대길래 저도 모르게 브라를 뜯듯이 벗겨서 바닥에 버렷습니다. 엄마는 양쪽가슴을 가리지도 못한채로 노출했죠. 보통 여자라면 그 순간 양손으로 가슴을 가릴텐데 엄마는 그냥 가리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왼손으로 엄마 젖꼭지를 잡아 비틀면서 "왜" "말을" "안들어" 이런 템포로 잡아당기고 꼬집었습니다. 엄마는 아픈지 외마디 비명을 내더군요. 엄마는 원래 젖꼭지가 예민해서 살짝만 만져도 금방 발기되서 부풀어오르는데 그때도 제가 좀만 잡아당기니 풀발기되서 아주 볼만하더군요. 가슴을 손바닥으로 좀 때리다가 어차피 엄마는 부끄러움이 없을거라는걸 생각하고 팬티도 잡아당겨서 벗겨서 바닥에 버렸습니다. 순식간에 길에서 알몸이 된거죠.
그때쯤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한 8~10명 쯤 모여든거 같은데 엄마의 알몸을 보고 "우와" 하는 감탄사도 많이 들렸고 "말려야 하는거 아니야?" "신고해야 하는거 아니야" 등의 소리도 들렸는데, 재밌었던건 사람들이 폰 꺼내서 찍으려고 하니까 앞에서 구경하던 아저씨들이 더 구경하고 싶은지 제지하면서 "찍지마세요" 하면서 막 말리더군요.
그 상태로 다시 50대 이상 엉덩이를 더 때렸던거 같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벗겨놓고 때리니 더 자극적이더군요. 예전썰에서 풀엇던거 처럼 엄마는 중학생때도 사람들 앞에서 발가벗고 맞은적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그때 엄마를 체벌한 선생님도 이런 기분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그 골목에서만 엄마 엉덩이를 최소 100대는 때린거 같아요. 제 손바닥이 부어오르고 제 손목이 꺾여서 아플정도로 때려서 엄마의 엉덩이는 순식간에 시뻘개 졌고 엄마의 표정은 아파서 그런지 거의 울기직전이지만 알몸을 보여지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표정은 아니었습니다. 빡쳐서 시작한 체벌이 점점 흥분과 지배감으로 도파민이 터져서 저는 이성을 완전히 잃고 정신 못차렸던거 같습니다.
구경하던 사람들은 굉장히 묘한 표정이었는데 구경만 하던 사람들 중에 갑자기 도복입은 건장해보이는 20대 남자 한명이 저희한테 오더니 "그만 하시죠, 자꾸 폭행하시면 경찰부르겠다" 면서 저를 잡아당기는데 보니 동네 태권도 사범 같더군요. 학생들 태우고 가던 노란색 태권도 봉고차 세우고 와서 말린거였죠. ㅎ 제가 상관하지말라고 그냥 가시라고 하면서 엄마쪽으로 가니까 엄마랑 제 사이를 가로 막으면서 엄마한테 "두분 무슨 사이세요? 여성분 괜찮으세요?" 이러더군요 ㅎㅎ 엄마가 작고 어려보이니 엄마라곤 생각 못한듯 합니다.
제가 씩씩거리며 달려드니까 엄마를 또 체벌할거라 생각한건지 태권도 사범이 엄마를 보호하겟다고 엄마랑 제 사이에 서서 저를 등으로 막고 엄마를 본인이 양팔로 안아서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하면서 방어를 하는데 첨엔 가로막고만 있다가 제가 힘으로 미니까 자기딴엔 엄마를 보호하겟다고 안는게 엄마를 꼭 끌어안는 자세로 변해가던군요 ㅎㅎ 엄마 발가벗고 있었는데 자기 몸에 엄마 가슴 보지 다 닿은채로 제가 자꾸 미니까 손도 첨엔 엄마 등쪽에 있다가 점점 엉덩이로 내려가더군요 ㅎㅎ
물론 그 정의의 사도가 의도하고 그런건 아니겠지만 누가보면 발가벗은 145cm여자를 양손은 엉덩이쪽을 잡고 꽉 껴안은 자세로 저를 막고 있는 희한한 자세가 되었던거죠. (이거 참 누가 성희롱을 하고 있는건지..ㅋㅋ) 어쨋든 저도 좀 정신차리고 알겠으니 그냥 가겠다. 비켜라고 하면서 엄마한테 오라고 손짓을 했는데 이 미친놈이 저한테 그냥 먼저 가시면 이분은 제가 학생들 모시고 가는 차량에 태워서 집에 모셔드릴테니 가라고 하더군요.
진짜 개 황당했는데, 태권도 차량안에 학생들도 타고 있고 뭐 이 정의의 사도도 이상한놈은 아닌것 같고 무엇보다 너무 고집이 쌔서 경찰도 오고하면 피곤할 것 같아 그냥 알겠다고 하고 바닥에 버려진 엄마 원피스랑 브라 팬티 집어들고 갔습니다. 전 태권도 사범이 "옷 주고 가셔야죠!" 할줄 알았는데, 자기도 당황했는지 제가 엄마 옷 줍는 틈에 엄마를 차량으로 데려가서 태우더군요 ㅋㅋ 안에 학생들도 있었는데 알몸의 엄마를 그냥 태우는게 더 황당했는데 그러려니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서 기다리는데 한참 기다려도 엄마가 안 오더군요. 폰으로 연락해도 안 받고 문자, 카톡도 안보더니 제가 집에 도착하고도 한 4시간쯤 지나서 알몸으로 오더군요. 왜케 늦게왔냐고 도대체 뭐하다 이제 왔냐고 추궁했죠. 엄마한테 10초 단위로 무슨일있었는지 싹 다 말하라고 했죠.
엄마 말로는 태권도 학생들 집에 다 내려주고 사범이 저랑 관계랑 왜 길에서 그런일을 당하셨냐고 물었다합니다. 당연히 엄마 아들이라고 하니까 사범이 엄청 놀라고 빨리오라고 하는데 늦게 가서 그렇게 맞은것 같다고 하니 두번 놀랐다고 합니다. 아마 속으로 제 욕 했겠죠 ㅋㅋ
그 사범이 "아들이니 경찰에 신고는 하면 안되겠네요. 하면서 지금 집에가면 아들이 있을텐데 괜찮냐"고 "지금 바로 가면 또 체벌할것 같은데 괜찮으시면 태권도장으로 가서 좀 쉬시다가 밥 먹고 들어가시라"고 했다합니다. 엄마가 그냥 집에 가도 된다고 하는데도 사범이 그래도 쉬다가시는게 좋겠다 하면서 차를 태권도장으로 몰앗다고 합니다. 엄마한테 차 안에서 옷 입고 있었냐고 물어보니 차 안에선 쭉 알몸이었다고 하네요. 마감하고 불꺼져 있던 태권도장에 불켜고 그 관장실인가? 거기로 엄마를 데리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거기 쇼파에 앉혀놓고 좀 쉬시라고 하면서 음료를 가져다 주는데 여전히 엄마에게 옷을 입으라는 권유는 안했다고 하네요(엄마도 가릴거 달라고 안했고요) 엄마가 원래 말수가 없는데 그 사범이 엄청 꼬치꼬치 원래도 이렇게 맞앗냐, 가슴이 부어보이는데 가슴도 맞앗냐, 젖꼭지는 왜 부엇냐, 젖꼭지 꼬집힌거냐? 기분은 어땟냐, 아들이 젖꼭지를 꼬집는데 자존심 상하지 않냐? 이런걸 물어봤다고 합니다. ㅎ 제가 보니 이 자식이 첨엔 정의의 사도였는데 알몸이라도 가만있고 아들에게 맞는 엄마를 보니 점점 막 해도 되겠나 느끼면서 흥분한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엄마 보지쪽을 보면서 혹시 "보지도 맞았냐"고 물었는데 엄마가 다리를 살짝 벌리고 앉아있다가 그 질문에 다리를 오므리니까 엄마한테 "괜찮아요 아까부터 이미 다 봐서 어떤 모양인지도 아니까 그냥 편히 벌리고 계세요" 라고 했다합니다. 제가 엄마한테 아니 그래서 다리 벌렸어? 하니까 엄마가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군요. (이런 순종 진짜 미칩니다 ㅋㅋ) 그 사범이 엄마한테 운동하고 다칠면 멍이 빨리 빠지고 붓기 없애는 크림이 있어서 괜찮으시면 발라드리겠다고 엄마한테 간이 침대에 엎드려 누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엄마말로는 거절할 분위기가 아니라 누웠는데 저한테 맞은 엉덩이쪽에 크림을 계속 마사지하듯이 발랐다고 하네요. 엄마한테 들어보니 그러면서 보지랑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계속 발라서 "거기는 안 맞았아요" 라고 해도 "아 여기도 그래도 같이 발라야한다"고 한참을 그렇게 발라댓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면으로 누으라고 한 다음에 가슴이랑 젖꼭지에 크림을 발라서 문지르면서 "혹시 젖꼭지 쪽 많이 아프시죠? 많이 부었네요. 원래 젖꼭지가 크신건가 " 하면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문지르고 가슴에 마사지를 했다고 하네요. 엄마가 대답을 안하니까 "젖꼭지가 원래 큰 건지 꼬집혀서 부은건지 물었는데 왜 대답안하죠?" 하면서 젖꼭지를 살짝 당겼다고 합니다. 순간 엄마가 그 특유의 순종이 발동해서 "아 저 원래 큰편이라 보통 사이즈가 지금이랑 비슷합니다" 라고 대답하니 만족해하면서 "대답 잘하시네" 하면서 엉덩이를 툭툭 쳤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엄마에게 "태어날때부터 젖꼭지가 컸던 것 같진 않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커졌나요?" "이 젖꼭지는 몇명이나 만졌을까요?" 라면서 계속 대답을 강요했다고 하네요 ㅎ 그리고는 보지쪽으로 내려와서도 똑같은 식으로 계속 질문. 극도의 질문충인것 같은데, 본인도 차마 그 이상은 못하고 그냥 몇시간동안 마사지+말만 하다가 엄마를 돌려보내준것 같더군요. 마지막에 태권도 장 등록하시면 반값으로 회원들 없을때 PT해드리겠다고 꼭 오시라고 아드님이랑 같이 등록해도 된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엄마 얘기 들으면서 상황이 상상되서 묘하게 끌리고 흥미롭더군요. 첨엔 느닷없이 방해하길래 미친놈인가 싶었는데, 정의의 사도도 엄마앞에선 변태로 돌변하는구나 싶기도 하더군요. ㅎㅎ 엄마 얘기 끝나자마자 흥분해서 바로 쇼파에 엎어놓고 뒤로 박았습니다. 온몸에 크림을 발라놔서 미끌미끌 하더군요 ㅋㅋ
그리고 일주일인가 뒤에 태권도장에 등록했습니다. ㅋㅋ 물론 엄마만 등록시켰습니다. 알고 보니 그 사범이 제 친구가 건너 아는 선배더라고요 ㅎ 제가 엄마 데리고 태권도장 등록하러 상담갔을때 엄마를 본 그 사범 표정은 정말 세상 다 가진 표정이었습니다. 거기에 제가 또 건너 아는 선배라 하니 더 반가워하면서 1:1 PT비 50% 해주고 저한테 "엄마는 내가 아주 잘 지도할테니 걱정하지마" 하면서 제 어깨를 툭툭치면서 엄마 몸을 위아래로 보더군요. 1:1 PT라 저녁에 태권도장 끝나는 시간에 오면 된다고 하고 복장이 중요한건 아니니까 도복은 안사도 되는데 편한대로 하라고 저를 쳐다보며 말하더군요 ㅎ. 제가 반 농담삼아 "그럼 처음 봤던 모습 그대로 알몸?" 그러니까 사범형이 웃으면서 "그러면 근육 움직임 볼 수 있어서 더 좋지" 하면서 뻔뻔하게도 "편한옷 입고와서 벗고 운동하시면 되겠다" 하더군요. ㅎㅎ
그 뒤로도 태권도 관련해서도 재밌는 일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체벌썰이 메인이니 이 정도만 적을게요.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늘 감사하고, 다음 썰도 재밌는거 가져올게요. 댓글로 궁금한거 있으면 그런 내용들로 가지고 오겠습니다!
끝!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1 | 현재글 키작은 엄마 이야기 7 (체벌) (6) |
| 2 | 2026.05.01 | 키작은 엄마 이야기 6 (가벼운 노출 이야기) (109) |
| 3 | 2026.03.16 | 키작은 엄마 이야기 5 (첫관계) (254) |
| 4 | 2026.02.11 | 키작은 엄마 이야기 4 (관계의 변화) (195) |
| 5 | 2026.02.09 | 키작은 엄마 이야기 3 (타고난 노예근성과 심경변화) (18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스와핑하자
커피오뎅
푸르미르
dfgxjdi
빨간고추
흐린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