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 옥탑방에 살던 대학생 누나 오줌싸는거 본썰
거늬거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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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골목 맞은편 2층 옥탑방에 살던 누나가 있었는데, 그 집구조상 화장실 가려면 계단을 내려와서 마당을 지나가서 대문옆에 있는 화장실로 가야됨
폭우가 쏟아지던 날이면 계단내려가서 비오는 땅 밟으면서 화장실 가는게 귀찮았던지 옥탑방에 살던 그 대학생 누나는 2층 방에서 바로 나와서 옥상 바닥에
바로 오줌을 싸곤 했었음
어차피 비에 다 씻게 내려갈테니 냄새는 안나겠지만 오줌이 빗물에 씻게 내려가게 하려면 딱 내방창문 쪽으로 오줌을 싸야 하는구조라
2층 구조물 때문에 다른 집에서는 절대 안보이는 각도고 딱 내방 창문에서만 보이는 그런 구조였는데, 중2 여름방학때 비오는날 방에 불끄고 창문 밖을 바라보다가
그 누나가 방에서 나와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더니 갑자기 치마 올리고 팬티내리고 오줌 싸는걸 처음 보고 충격받았던 기억이 있음
지금이었으면 스마프폰으로 촬영했을텐데 비디오카메라도 귀하던 시절이라 아쉽
물론 거리가 있어서 보지가 확실히 보이는건 아니었지만, 가로수 불빛덕에 보지털은 확실히 보였음
나는 그때 여자들이 오줌싸고 엉덩이로 털고 화장지로 닦지도 않는다는걸 처음알게됐음
그후로 3년동안 폭우 쏟아지던 날이면 방에서 불끄고 대기하면 높은 확률로 대학생 누나 오줌 싸는걸 볼수 있었는데 그거 보면서 몇번 딸쳤던 적도 있고
어찌저찌 이사가게 되서 그후론 그걸 못보게 되서 참 아쉬웠음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착했던 누나라서 기억에 오래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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