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시절 경험한 너무 꿈 같은 일들. 3편 입니다.
전직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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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렇게 안고 있었는데..그녀가 내 품으로 조금씩 파고 들기 시작했다..고개를 내 목덜미 쪽으로 슬며시 돌리더니 내 목에 아주 살짝 입맞춤을 했다..온 몸에 소름이 쫙 돋았고, 이제 나는 더이상 참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나는 손님 귀에 "저 힘들게 하지 마세요..저는 오늘 일을 손님께서 내일 생각했을 때 싫지 않은 어제였으면 좋겠어요.." "(피식) 말 예쁘게 하는거 너무 섹시해 진짜.." 그렇게 그녀는 본격적으로 내 목덜미를 좌우로 오가며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하...." 조금씩 서로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고, 나도 이내 무너져 그녀의 손 한줌에 잡히는 허리와 목덜미를 잡아 끌고와 키스를 시작했다.
"...하아..후회...나 내일 후회 하지 않게.....하아......그렇게 만들어줘요 기사님.." "솔직히 자신 없지는 않네요..하......" 그러자 "(!!)아아! 미쳤나봐 진짜..사람 미치게 하네 이 남자..아아...하아......"
그러면서 앞좌석은 좁아서 무슨 힘인지 그녀를 뒷좌석으로 던지다시피 하고 대테러 진압도 아닌데 정말 내가 생각해도 순식간에 뒷좌석으로 넘어갔다. 감사합니다 국방부(?) 꾸벅..
다시 그녀를 통채로 들어올려 내 위에 앉혀두고 상의를 탈의시켜서 속옷을 벗겼다..원래 하얀 사람이라 예상은 했지만..그저 애기처럼 보드라운 속살이었다..가슴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았다..뽀얗게 동그란 가슴에 어떻게 그렇게 말랑말랑한 젖꼭지를 가지고 있을까..이제껏 만져봤던 가슴 중에서 단연 1등이었다.
입 안에 들어오는 느낌이 가슴이 아니라 무슨 푸딩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야들야들했다..
치마 밑으로 손을 넣어 속바지와 팬티를 비집고 통통한 엉덩이를 움켜쥐면서 나는 애무를 이어갔다. 오랜만에 남자의 손길을 느낀건지 그녀는 나보다 더 흥분한 상태로 보였다.
정답은 아니겠지만, 내 나름 경험에 의하면 너무 한번에 진행하면 재미 없어하는 것 같았다. 안그래도 애타는 반응이어서, 나는 바로 가지 않고 그 상태에서 엉덩이에서 손을 빼고 가슴으로 옮겨 부드럽게 만져주며 다시 키스로 돌아섰다.
그러자 그녀는 한껏 나에게 더 밀착해 터질것 같은 내 성기에 보지를 밀착시켜 누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숨소리는 이미 거의 넘어갈 듯이 거칠어졌고, 가슴을 만지는 내 두 손에는 터질 듯이 뛰는 그녀의 심장이 그대로 느껴졌다. 가슴을 만지는 것인지, 그녀의 심장을 만지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강하고 빠르게 뛰고 있었다..
키스를 하다가 다시 가슴으로 내려와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나도 바지와 속옷은 내렸고, 다시 손으로 속바지와 팬티를 휘저어 엉덩이를 보다 더 깊이, 크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가 벗자마자 참지 못하고 손으로 내 성기를 만져주기 시작했고, 줄줄 흐르던 내 쿠퍼액에 이미 야릇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드디어 이제 그곳으로 손을 옮길 차례다..엉덩이를 강하게 주무르던 와중에 손에 힘을 확 풀고, 눈을 마주치면서 내 오른손 손가락으로 따뜻하다 못해 뜨거워져버린 그녀의 보지 구멍을 강하게 누르며 넣을 듯 말듯 찌걱찌걱 소리를 그녀가 들을 수 있게 만지고 있었다.
이미 눈이 다 풀려버린 우리는 둘 다 애액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나도 상의 탈의를 하고, 그녀의 속바지와 팬티를 벗겨 주저없이 밀어 넣었다..
그 순간 이미 그녀의 아랫배가 살짝 부르르 떨리는걸 느낄 수 있었고, 그대로 앞뒤로 움직여지는 그녀의 허리 움직임에 황홀함에 사로잡힌 순간이었다..
러브젤을 반통 이상 써야 날법한 찌걱거림에 이게 빗소리인지 보짓물 소리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미친듯이 박고 박히고 있었다. 그랜져였지만 그래도 차에서 계속 그 자세로 하기엔 불편해서 그녀를 의자에 눕히다 시피 앉혀두고 그녀가 수치스러울 정도로 다리를 크게 벌려 올리고 다시 삽입했다..
털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 정도로 벌려서 올리니 마른 것 치곤 꽤나 기대 이상으로 도톰했던 보짓살에 윤기가 흐르는 모습..그대로 쌀 뻔했지만 거의 반 정신 나간 상태로 어떻게든 싸면 안된다고 버티며 피스톤질을 이어갔다. 내 사이즈가 마음에 들었는지 그녀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한 섹스여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내가 생각해도 그 당시 내 차의 분위기는 그 어느때보다 그냥 '섹스' 그 자체였다. 스님과 수녀가 만났어도 섹스를 안 할 수 없는 분위기였다.
추운 날도 아닌데 창문에는 한겨울 마냥 뿌옇게 되어버렸고, 이미 나의 땀냄새, 그녀의 분내..그리고 언뜻언뜻 나던 아주 미세한 찌린내..다시 생각해도 내 인생 섹스였다.
마지막으로 그녀를 뒤집어 엎어두고, 뒷치기로 마무리를 하려고 했다..마른 몸매에 뒷치기 자세를 만들었더니 잘록한 허리, 적당히 발달한 골반과 엉덩이 굴곡..젖을대로 젖어버려 반짝거리는 보지와 선명한 핑크색의 뒷구멍까지..미친듯이 섹시한 그녀의 뒷태를 감상하며 그 자세로만 한 5분을 내리 박아댄 듯 하다. 어찌할지 몰라하며 어떻게 신음소리를 내야하는지 본인조차 모르겠다는 느낌으로 거친 신음소리에 내 도파민은 절정에 다다랐고, 내 허리는 모터를 단 것 마냥 1초에 2-3번의 속도로 초고속 피스톤질을 해대며 엎드려있던 그녀의 머리카락까지 발사해버렸다..
근데 끝이 아니다. 난 아직 욕구가 풀리지 않아 그래도 다시 뒤집어서 눕혀두고 그녀의 다리를 거의 찢어 들어올려 입으로 그 뜨겁고 축축한 보지를 강하게 빨아댔다..
이미 흥분을 끝까지 한 상태여서 그런지 클리가 부풀어있었고, 그 부분을 집요하게 공략해 빨았더니 몸부림을 그냥 미친듯이 치는데, 힘으로 눌러가며 더 거칠게 빨아댔다..
그녀는 거의 울기 직전의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는 듯 제발 그만하라면서 나를 밀쳐내려고 했다. 누가 그 장면만 봤으면 범죄의 현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그럴수록 나는 멈출 수 없었다..더 강하게 그녀의 몸부림을 통제했고, 더 강하게 클리를 빨고 혀로 자극하고를 반복했다..
이내 그녀는 버티지 못하고, 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본인의 몸부림을 통제하지 못할 정도로 비틀어대기 시작했고..신음소리는 "으엌...엌..어엌..." 하는 무언가 고통을 참는 듯한 소리로 바뀐 상태였다..
그 지경까지 여자를 보내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어서 그때서야 그녀의 몸을 풀어줬다. 그리고는 그녀의 몸을 내 몸으로 덮어 이젠 내가 그녀의 목덜미를 살짝씩 애무하며 서로 거친 숨을 고르고 진정시키는 시간을 보냈다..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다. 그 때 나의 기분은 잠시 다른 세상에 다녀온것 처럼 몸이 붕 뜬 기분이었고, 원래 사정 이후 흥분이 가라앉는데 그 날은 사정 이후에도 한참동안 발기가 가라앉지 않았다.
그렇게 분위기가 진정되고 우리는 서로 눈을 마주치며 아주 큰 일을 잘 마무리 했다는 듯이 크게 함박 웃음을 터트리며 서로를 안아주고 있었다..
그리고 시계를 보니 22시를 조금 넘기고 있었고, 방금 전까지 크게 들리던 빗소리는 이내 조금은 잠잠해졌다..우리는 그렇게 서로 꼬옥 껴안고..토닥이면서 서로의 체온을 나누고 있었다..
쓰다보니 그 날의 기억이 다시 생생하게 떠오르네요..기억을 되살려 다시 그려가며 써봤는데 재밌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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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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