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 베프들하고 있었던 일들 -2
프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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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네요.
짬이 나서 다시 글 씁니다. 맨날 눈팅하다가 글을 쓸려고 맘 먹고 쓰다가 지우기를 반복하네요. 역시 글을 아무나 쓰는게 아닌가 봅니다. 그래도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편 (끝부분)-----
씻을때 전 주로 침실에 있는 욕실을 쓰고 진이는 거실에 있는 욕실을 써요. 근데 조금이상한 날이 있었어요. 그때는 와이프가 침실욕실에서 오래 씻어서 진이가 먼저 썼던 거실욕실을 제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전에 진이가 욕실 쓰고 나온 곳을 손씻으러 가끔 가고 했는데 그럴때마다 흔적없이 깔끔하게 썻었거든요.
근데 그날은 브라에 팬티가 수건걸이에 딱 걸려 있었습니다. 그것도 뒤집어져서요. 그것도 분비물이 가득 묻은채로요. ㅎㅎㅎㅎ 근데 보자마자 흥분된 기분이 들더라구요. 제가 사실 ㅂㅈ 냄새를 조아하기도 하고 그리고 ㅂㅈㅁ도 먹는 거를 조아해요. (조아하게 된 계기는 나중에 풀어 보겠습니다. )
기억을 더듬으면서 쓰는게 쉽진 않네요. 또 저녁에 마저 와서 쓰겠습니다.
묘한 흥분감과 발기가 그냥 풀발기로 서더군요.
제가 사실 박는것도 좋아히자만 커닐로 보지냄새랑 보짓물을 충분히 먹어야 풀발기가 되거든요.
샤워하러 들어갔기 때문에 다 벗고나서 팬티 애액 묻어서
하얀게 마른 부분과 젖은 부분을 코 밑 부분에 묻혀가며 냄새를 맡았습니다.
풀발기상태에서 혀로 핱고 얼굴에 문질렀습니다. 기분이 묘하더군요., 평소에 볼때마다 먹고 싶은 보지를 간접적으로 경험 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브라는 얼굴에 두르고 애액 젖은 부위로 내 자지에 먼저 바르고 감싼다음 천천히 앞 뒤로 왔다갔다 했습니다.
빨리 사정의 느낌도 좋지만 천천히 그 애액을 느끼는게 참 좋아요. 머랄까.. 빨리 사정을 하면 좋지만 확 가라앉는다는 느낌이 들지만 천천히 부드럽게 하면 그 당시의 팬티랑 보지의
감각을 공유하는 느낌이 나거든요. 그래서 씹할때 보지를 사랑한다는 느낌으로 충분히 애무하면 자지를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천천히 오랫동안 진이 팬티로 문질렀습니다. 애액많은 진이 클리를 자지로 문지른다는 느낌으로요.
좀 많이 흥분도 되기도 해서 15분간을 그러고 있었네요.
그리고 사정보다는 그냥 그 발정나 있는 기분이 좋아서 그 상태에서 진이 팬티에 제 쿠퍼액이 진이애액과 묻은 상태에서 원래대로
걸어놓고 샤워를 마쳤습니다. (저도 웃긴게 그냥 그때 생각이 "나 너 보지 따 먹고 싶어" 라고 표현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쿠퍼액이 많이 나오는 편인데 그냥 진이 팬티에 묻혔거든요.)
그리고 나서 샤워를 마치고 나왔구요. 나온뒤에 10분쯤 뒤에 진이가 화장실 쓴다면서 다시 들어가 더라구요. 쓰고 나오면서 손에는 팬티랑 브라가 들려있었구요.
그걸 보면서 묘한 감정이 들더군요. 과연 내가 무슨 짓을 한지 알았을까?
아님 일부러 그러라고 걸어 놓은 건가? 하고.(나중에 씹하면서 물어보긴 했어요.ㅎㅎㅎㅎ 답은 뻔하죠. )
그때가 6월 중순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토요일이었구요. 와잎이 11시경에 회사에 잠깐 다녀온다고 둘이 놀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오후 1시쯤에 올거라고. 집에서 와이프 회사까지 차로 20분정도 걸려요. 빨리 갔다 올테니 갔다 와서 점심 같이 먹자고 하더니 그냥 쌩하고 나가더군요. 급하게 온 전화라 서둘러 나갔습니다. )
근데 웃긴게 셋이 있을때 둘이서 속닥속닥 하는 거랑 막상 둘이 있으면 되게 어색해요.(아마도 그날 그런 일이 있어서 더 그랬던 거 같아요. 평소엔 그냥 약간의 스킨쉽까지 하면서 장난 치고 놀아요)
퇴근시간이 다가 오네요... 마무리 하고 집에 가서 마져 쓰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6 | 현재글 와잎 베프들하고 있었던 일들 -2 (24) |
| 2 | 2026.09.16 | 와잎 베프들하고 있었던 일들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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