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 옛 제자랑 했어요
수학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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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요즘 성욕이 좀 올라와서 제가 가르쳤던 학생들 중에서 좀 괜찮게 생긴 애한테 연락 해봤어요. 아무래도 지금 제 학생들은 미자다보니까... 카톡으로 어찌저찌 얘기하다보니까 토요일에 수업 끝나고 같이 점심 먹기로 했어요. 원래 토요일은 10시부터 1시까지 수업하고 숙제 안해오거나 시험 떨어진 애들은 남아서 더 하고 가는데 이번에는 그냥 바로 1시에 끝내주니까 애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ㅎ 오랜만(거의 2년)에 만났는데 여전히 몸도 꽤 괜찮고 잘생겼더라구요. 진짜 딱 보자마자 오늘 얘랑 무조건 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살살 꼬셔보기 시작했어요. 옷도 꽤 야한거 입고 갔거든요. 가슴골도 살짝 보이고 바지도 딱붙는 청바지 입었어서. 식당까지 걸어가면서 일부러 좀 붙어서 가고 식당에서도 일부러 맞은편에 안 앉고 옆자리에 앉았어요. 옆자리 앉으니까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느껴지더라구요ㅎ. 밥먹으면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이런저런 얘기 했는데 자취한다길래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고 가보고 싶다 했는데 가도 된다고 했어요. (사실 이 친구 전에 한명 더 연락해서 밥 먹었는데 걔는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길래 각이 안나와서...)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하니까 재밌더라구요. 학생때 꽤 오래 가르치기도 했고 제가 일부러 친해지고 싶어서 말도 많이 걸었어서. 자취방 가서는 대충 둘러보고 신기한 척 하다가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어요. 밖에 너무 더워서 땀 많이 났다고 하고 씻어도 되냐고 바로 물어봤죠. 살짝 당황하더니 된다고 해서 일단 칫솔 가져온거 꺼내서 양치하고 바로 씻었어요. 이제 진짜 얘랑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흥분된 상태였는데 얘가 썼을 비누로 씻으니까 더 흥분되더라구요. 얘 몸에 닿았을 비누를 제 몸에 비비고 있으니까 아래가 슬슬 젖기 시작했어요. 몸도 살짝 후끈해지고. 씻고 나와서는 아침부터 수업했더니 힘들다고 하고 침대에 확 누워버렸어요. 일부러 약간 헝클어지듯이 누워서 배랑 겨드랑이가 약간 드러났는데 걔가 슬쩍 보더니 지도 씻으러 가더라구요ㅋㅋ. 씻는동안 화장 고치고 빨리 나오길 기다렸어요. 제가 이미 신호도 줬고 얘도 받아들인 것 같고 또 같은 성인이니까 그냥 바로 덮쳐야겠다 생각했어요. 걔가 문 열고 나왔을 때 한번 야릇하게 쳐다보고 그냥 바로 키스 갈겼어요. 얘가 그래도 여자 경험이 좀 있는지 잘 받아주더라구요. 그때부턴 서로 말하지 않아도 몸이 통해서 키스하면서 침대로 갔어요. 저희 둘다 말도 안하고 욕구에만 사로잡혀서 옷 싹다 벗어던지고 침대에서 계속 뒹굴었어요. 이렇게 열정적으로 남자랑 몸을 부대낀건 신혼때 이후로 거의 5년만에 하는 것 같은데 너무 좋더라구요. 서로 맛볼거 다 맛보고 조금 진정됐을때 제가 먼저 입으로 해주기 시작했어요.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확실히 남편거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크기도 확연히 차이가 나고. 무엇보다 강직도가 달라요. 남편은 그냥 형식적으로 발기만 된거라면 얘는 진짜 나를 막 어떻게 해버리겠다는 준비가 된것처럼 진짜 꽉차있는? 남편이랑 할때는 고추를 세우려고 입으로 해주는데 얘는 이미 서있는 고추를 입으로 하니까 느낌이 또 다르더라구요. 계속 빨아주니까 얘 눈도 점점 풀리면서 신음이 새어나오는데 진짜 뭔가 정복감?이라고 해야되나. 처음에는 저랑 나이 차이도 좀 있고 얘가 좀 잘생겼다보니까 젊고 예쁜 여자들이랑 많이 해서 나랑 하기 싫어하면 어쩌지? 약간 걱정했는데. 저한테 빨리면서 좋아죽는 모습 보니까 행복하더라구요ㅋㅋ 여성인증 사진 올렸을 때 몸매 칭찬 많이 받았어서 좀 용기가 생겼던 것 같애요. 입으로 해주고 나서 보니까 얘 고추가 제 침으로 범벅이 된채로 빳빳하게 서있었는데(아까보다 더 커졌더러구요) 살면서 처음으로 '저 자지에 딱 한번만 박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바로 박혀보고 싶었는데 얘가 저를 눕히고 다리를 벌린다음에 제 아래를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진짜 며칠 굶은 사람처럼 게걸스럽게 먹더라구요. 얘가 내 아래를 짐승처럼 먹고있는 걸 보니까 너무 행복해서 웃음이 터져 나왔어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럴줄 알았으면 고딩때 한번 맛이라도 보여줬어야 되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 다음에 얘가 이제 저를 노려보면서 한손으로 고추 잡고 넣으려 하는데 그 모습이 진짜 멋있다?라고 해야되나. '남자다'라는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얘가 자지 뿌리 끝까지 쑤욱 밀어넣는데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어요. 내 질에 쟤 자지가 다 들어왔다는 육체적인 느낌에다가 내가 얘랑 관계를 맺었다? 몸을 섞었다? 이런 심리적인 요소들까지 더해지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여성은 남성보다 이런 심리적인 요소에 더 쾌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때 그 자지가 제 질에 삽입되는 그 순간은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져요. 얼굴 마주본채로 정상위로 박히니까 진짜 좋았어요. 진짜 제가 지금까지 한 남자들 중에 자지가 원탑인 것 같애요. 오랜만에 하는 거라 더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긴한데. 질 속으로 뭔가가 들어오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더 민감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좀 변태같긴 한데... 제가 좀 거칠게 다뤄지는 걸 좋아해서(약간 M성향?) 정상위 할때 목졸리는 걸 좋아해서 졸라달라고 하니까 약간 망설이더니 해주더라구요. 저는 약간 거칠게 다뤄져야 뭔가 상대방이 남자답다는 느낌도 들고 제 몸이 막 대해진다는게 좀 흥분되더라구요ㅎㅎ 얘가 한손으로는 목조르고 한손으로는 가슴 만졌는데 확실히 여자 경험이 많긴 한 것 같았어요. 허리 움직이는 것도 상당하고ㅎㅎ 근데 얘가 가슴을 너무 살살 주무르고 목 조르면서 되게 미안하게 쳐다보길래 제가 가슴 더 세게 주무르면서 노려봐달라고 하니까(너무 요구사항이 많나요?ㅎ) 해주던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가슴은 쥐어짜지고 목은 졸리고 아래는 격렬하게 박히고 있으니까 황홀했어요. 진짜 몇년 만에 '남자랑 섹스를 한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다 얘가 쌀 것 같다 그랬는데 오늘 안전하니까 안에 싸달라고 했어요(처음부터 니랑 하려는 생각이었는데 당연히 안전한 날로 골랐지ㅎ) 안에 싸도 된다하니까 엄청 좋아하던데 저도 되게 기대됐어요. 남편이랑 애가지려고 할 때 이후로 콘돔없이 한적은 처음에다가 안에 싸주는 사람이 남편도 아니라 얘라서 더 기대ㅎ 얘가 목조르던 손을 떼고 제 허리를 양손으로 꽉 움켜잡고 끌어당겨서 최대한 깊게 넣고 사정을 했어요. 얘는 진짜 사정할때도 어떻게 이렇게 내 스타일대로 하는지... 허리를 움켜잡힌 채로 끌려가서 정액을 받아내는데 진짜 와... 안에서 막 꿈틀거리면서 정액을 뿜어대는데 자지가 살아있는 생명체 같았어요. 질 안에서 느껴지는 사정의 감각에다가 '내가 이 남자의 정액을 받아냈다' '내가 이 남자의 씨를 받아냈다' 이런 심리적인 쾌감이 더해지니까 진짜 역대급이었죠. 제 안에 본능이 되살아나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남자만 질싸 좋아하는 게 아니라 여자도 엄청 좋아해요ㅎ(임신 위험만 없다고 하면) 한참 뒤에야 정액이 흘러나오더라구요. 제 질에서 얘 정액이 흘러나오는 걸 보니까 묘한 느낌이 들어 넋놓고 바라봤어요. 정액이 한참 뒤에서야 나오니까 제가 우스갯소리로 왤케 깊게 넣어서 쌌냐고 하니까 여자 임신시키고 싶은건 남자의 본능이라나 뭐라나ㅋㅋ 변태같게ㅎ 남편이었으면 이제 씻거나 제가 입으로 다시 세워야했을 텐데 얘는 처음처럼 그대로 우뚝하게 서있어서 바로 할 수 있었어요. 이번엔 제 최애 체위인 후배위! 후배위로 박히면서 엉덩이 맞거나 머리채 잡히는 것도 진짜 좋아하고 특별히 제가 잘 느끼는 자세이기도 해서 얘랑 하면 진짜 오늘 가버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좀 유연해서 자세만으로 꼴리게 할 수 있거든요? 뒤 돌아서 몸은 최대한 침대에 붙이고 엉덩이만 쭉 내미는 자세로 걔한테 엉덩이 먹음직스럽게 보여주니까 감탄을 하더라구요. 사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엉덩이 되게 예쁘거든요ㅎ 몸 라인도 섹시하고ㅎ. 얘가 감탄을 하면서 엉덩이 어루만지다가 머리를 묶어줄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손잡이로 쓰기 좋게 딱 묶었는데 그렇게 묶지 말고 똥머리로 묶어달래요. 왜 그러냐 하니까 자기가 약간 등 페티쉬? 같은게 있어서 섹스할 때 매끈하고 예쁜 등 보면 흥분한다고 머리에 가려서 안보이니까 똥머리로 묶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머리채 잡히는 플레이를 못하게 되서 좀 아쉬웠는데 그래도 얘를 위해서 이정도는 당연히 해줄 수 있었고 대신 엉덩이 많이 때려준다고 했어요. 깔끔하게 머리 묶고 삽입했는데 박히는 느낌이 정상위랑은 또 다르더라구요. 얘가 근데 진짜 등 페티쉬가 있는지 와.. 하면서 등을 어루만지더니 핥기 시작하더라구요ㅋㅋ 등으로 혀가 느껴지는데 진짜 변태같아서 좋았어요. '얘가 진짜 내 몸을 좋아하는구나' 하는 느낌? 한참을 맛보더니 이제 허리 피고 제대로 박기 시작했어요. 제 허리 잡고 박다가 갑자기 "아... 선생님 진짜 사랑해요" 이러는데 나도 사랑한다고 하니까 야한 말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아까는 서로 성욕 푸느라 바빠서 말을 못했는데 이제는 서로 야한 말 주고받기 시작했어요. 그때 했던 말들을 기억나는만큼 써볼게요.
"선생님 몸 존나 맛있어요. "
"니 고추도 존나 맛있어. 이제 선생님 말고 누나라 해. 이제 대학생인데."
"선생님이라 하는게 더 흥분돼요. 고딩때 선생님 진짜 개따먹고 싶었는데."
"변태새끼ㅋ 한번 대줄걸 그랬네."
"저 진짜 학원 쉬는시간마다 화장실에서 선생님 생각하면서 딸쳤는데ㅎ"
"무슨 생각을 그렇게 했어?"
"미친듯이 떡치는 상상"
이때부터 좀 흥분이 올라와서 신음이 나왔어요.
"하... 더 자세히 말해봐"
"뒤태 보일때마다 바지 벗기고 박아버리는 상상도 하고 얼굴 볼때마다 정액 뿌려버리고 싶고."
"아흐...또 말해봐...더..."
"쉬는시간에 여자화장실 따라가서 강간하는 상상도 하고"
강간이라는 단어를 들으니까 너무 흥분해서 이성을 잃었어요. 제가 좀 당하는걸 좋아하다보니까...
"하...이 변태새끼... 성욕에 미쳐서 사고치겠네. 니 어디가서 사고 못치게 내가 오늘 정액 다 뽑아버려야겠다."
"안그래도 아까 안전한 날이라고 했을때 오늘 선생님 보지에 다 싸버려야겠다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우리 ○○이 성욕 다 풀어줄게."
이때 이후로는 제가 너무 흥분해서 잘 기억이 안나요. 저도 뭐라뭐라 말했던 것 같고 걔도 뭐라 했던 거 같은데 제 모든 감각은 질 속 자지에 집중돼있었어서ㅎ 딱 하나 기억나는 건 제가 엉덩이 때리라고 하니까 걔가 미친듯이 때리기 시작했던 건 기억나요. 그렇게 쾌락에 절여져서 맞으면서 박히다가 그 느낌이 오기 시작했어요. 오르가즘. 제가 전에 오르가즘을 느낀 적이 딱 한번 있었는데 그때 딱 그 느낌이었어요. 약간 몽롱해지는데 몸을 가만히 놔둘 수 없고 몸이 배배 꼬이는? 소리를 질러버리고 싶은데 숨이 너무 차서 소리도 안나오고 몸을 가만히 둘수가 없었어요. 마음속으로는 '계속. 계속 그렇게 박아줘." 라고 말하고 있는데 말이 안나오고... 다행히 걔가 계속 때리면서 박아줘서 가버릴 수 있었어요. 정말 극강의 쾌감이었어요.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리고 박히고 있는 느낌도 안들었어요. 진짜 느껴지는 건 오직 미친듯한 쾌감뿐이었어요. 몇년만에 제대로된 섹스를 하니까 쾌감이 말도 안되게 세더라구요. 지금까지 남편이랑 대충대충 섹스했던게 쾌락의 역치를 낮춰줘서 오히려 좋아ㅋ 정신을 다시 차려보니까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어요.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까 제가 막 헐떡거리면서 침 질질 흘리고 보짓물도 계속 나왔다네요. 몸을 배배 꼬면서 이불을 움켜쥐고 주먹으로 침대를 내리쳤다고 하더라구요. (심야괴담회 썰 듣는줄ㅋㅋ) 그 모습이 너무 꼴려서 자기도 싸버렸대요. 학원에서 맨날 깔끔한 모습만 보다가 다 벗고 침이랑 보짓물 질질 흘리는 모습 보니까 너무 흥분됐다고ㅎ 이때 진짜 얘한테 너무너무 고마웠어서 키스 세례 퍼부으면서 계속 사랑한다고 해줬어요. 그 뒤론 그냥 딱히 특별한 일은 없이 계속 떡치다 안에 싸고 반복... 얘가 진짜 싸도싸도 계속 서더라구요. 비아그라라도 먹고왔냐고 하니까 제 몸이 자연산 비아그라라고ㅋㅋ 100살 노인도 제 몸만 보면 설 거라고 하는데 100살은 개뿔 30대 중후반만 돼도 알몸으로 안아줘도 안서는데ㅋㅋ. 물론 남편이라 그런거긴하죠. 다른 남자였으면 발정나버렸을 텐데. 아무튼 얘가 계속 서버려서 온갖 체위를 다해봤어요. 제가 올라탄 채로 앞으로도 박히고 뒤로도 박히고 옆으로 누워서 밀착된채로 박히고 벽에 기대서 다리 올리고 박히고 너무 많이해서 다 기억도 안나네요. 원없이 떡치고 입으로 깨끗하게 해준다음에 같이 씻는데 서로 씻겨주니까 또 꼴려서 키스하다 또 삽입... 씻으면서 하니까 비누가 약간 미끌미끌해서 느낌이 좋더라구요. 다 씻고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서 노가리 까는데 얘가 지금까지 만난 여자 중에 제가 제일 섹시하다고ㅎㅎ 몸매도 제일 좋고 섹스 스킬도 압도적으로 좋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나도 니가 제일 좋았다 이런 얘기하다가 얘가 진짜 마지막으로 파이즈리 한번만 해달라하더라구요. 제가 가슴도 꽤 괜찮거든요. 엄청 크진 않아도 고추 감싸줄수 있는 정도? 받아본적 있냐니까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 중 딱 한명 있었는데 실리콘이라 움직임이 안 야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너무 많이 했으니까 다음에 자지 민감할 때 해주기로 했어요.(은근슬쩍 다음에 또 만나기로 약속해버리기ㅎ) 아무튼 이러고 집에 갔어요. 남편한테는 요즘 애들 시험기간이라 일이 많다고 했고요. 오늘은 너무 제가 느끼는데만 집중했어서 다음에 할때는 진짜 최대한 얘가 느끼도록 해서 딴 여자랑 했을 때 만족 못하도록 만들어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벌써부터 딴 여자랑 떡치고 와서 저한테 제 몸 아니면 만족이 안된다고 욕구가 다 안풀린다고 애원하면서 대달라고 하는 모습이 상상돼요ㅎ 그렇게 제걸로 만들고 다리 활짝 벌리고 환영하면서 보지 대주면 미친듯이 박아대겠죠ㅎㅎ
제가 원래 썰 안쓰려고 했는데(제가 너무 변태같기도 하고 쓰다보면 좀 과장하게 되기도 해서...) 여성인증 글 썼을 때 몸매 칭찬 댓글들에 좀 용기를 받아서 이렇게 옛날 제자들한테 연락해서 떡도 칠수 있게 돼서...감사한 마음에 써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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