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의 시작 1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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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골뱅이넷 한창 잘나갈 즈음
난 업소 같은데 잘 안 가는데
어쩌다 친구 따라 가본 룸빵에서 미인은 아니었는데 부잣집 따님 같이 살짝 귀티나는 얼굴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지영이라고 부를게요
외모가 내 스타일이라 자주 가다 보니 밖에서도 만나고 사귀게 되었어요
미래를 약속한 그런 관계가 아니고 스폰 비슷한 용돈 주며 만나는 사이가 됐지요
스폰 이면 스폰 이지 사귄다는 게 좀 이상하긴 한데 그만큼 쿵 짝이 잘 맞았다는 뜻입니다
속 궁합도 잘 맞고 성적 취향도 그녀가 내게 맞춰줘서 자주 찾아갔더니 깊은 관계가 되었는데
지영이는 남자를 잘 아는 여자였습니다
노예플 sm 교복 별거 다 해보다가 슬슬 지겨워 지니까
나에게 3s 나 스와핑 해보고 싶지 않냐고 하더군요
눈이 번쩍 떠졌죠
남자 둘 여자 하나는 내가 극혐이라 패스하고, 여자 둘 남자 하나는 그녀의 친구와 해 봤는데
너무 프로들이라.. 뭔가.. 내가 당하는 느낌이라 별로 였어요
친구가 가고 나서 별로 라고 내가 당하는 거 같다고 사실대로 얘기 했더니
그럼 오빠는 일반인 커플과 스와핑 정도가 좋겠네 라고 해서 그녀와 스와핑을 계획했습니다
아무나 만나긴 싫었어요
내가 스와핑이 처음이니 상대방도 처음이거나 경험이 적기를 바랬어요
구하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거에 놀랐습니다
그녀의 몸 사진을 올려놓고 스와핑 초보 끼리 만나보고 싶다고 했더니 꽤 많은 사람들이 연락해 왔는데
그중에 마음에 든 커플을 만나기로 하고 나머지는 여지를 남겨 두었습니다
조용한 술집에서 만났는데
이게 첫번째 스와핑 이었죠
여자는 완전 애기애기한 사회 초년생이고 평범하고 수수한 흔한 외모였고 관리 잘된 날씬한 몸매 였어요
남자는 20대 후반 대학 선후배로 만나서 사귀게 되었다고 했죠
우리도 오래 만난 커플이라고 소개 했습니다
상대 여자와 난 10살 넘게 차이가 나서 내가 마음에 안들면 그냥 술만 먹고 헤어져도 된다고 했는데
남자 녀석이 지영이의 귀티나는 외모가 마음에 들었는지 일을 진행 하려고 했고 상대 여자는 오빠가 괜찮으면.. 나도 괜찮아 라고 해서
2시간 뒤에 만나기로 하고 각자 여자를 데리고 모텔로 갔습니다
아다도 아닌데 입실해서 막상 옷 벗기려고 하니까 손이 떨리더군요
그녀도 긴장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가 내 손길 닿을 때 마다 흠칫 놀라고
그녀의 입술에 내 입을 갖다 대니 첫키스 당하는 여자처럼 몸을 웅크리고 힘이 바짝 들어가 있더군요
몸이 풀릴 때 까지 애무하다가 콘돔 해 달라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밀어 넣었습니다
술자리에서는 콘돔을 하기로 합의 했지만 그녀의 깨끗하고 앙증맞은 보지를 보고나니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삽입 하고 나서도 와~~ 콘돔 안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가막힌 보지였어요
근데 신음 소리가 지영이와는 많이 다른 하앙~~ 흐응~ 이런게 아니고
입 꼭 다물고 소리 안내다가 읍 읍 하는 참는 소리 간간히 나오는 스타일
남친 있는 일반인이라는 생각에 그런 소리가 오히려 더 흥분되서 개처럼 따먹었네요
배에다 싸고 껴안고 얘기를 좀 하다가 나갈 시간이 되서 그녀가 씻으러 간 사이에 그녀석에게 연락했더니
그녀석도 만족
나도 만족
서로 아주 좋았다고 얘기하다가 여자들의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내일 보실까요? 라는 그녀석의 말에 그러자며 점심 약속을 잡고 전화를 끊었죠
그리곤 그녀가 씻고 있는 욕실로 들어갔어요
흠칫 놀라는 그녀를 살살 달래가며 씻긴 다음 데리고 나가서 보빨 시전
질질 쌀때까지 빨고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삽입 하려니까 나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길래 피임약 먹고 있냐고 되물었더니 먹고 있다고함
바로 삽입
여자 질질 쌀 때 까지 하다가 질싸
나가야 할 시간 지났다고 할 때마다 올라 타고 말 못하게 함
남친이랑 내일 점심때 만나기로 한 거 얘기 안해주고 밤새도록 올라타다가
축 늘어진 여자애 껴안고 자기 전에 얘기해주고 잤음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하고 껴안고 누워있는데 그녀석이 전화가 옴
그녀에게 받으라고 하고 통화 하는 동안 자지 세워서 밀어 넣음
남친이랑 통하 하는 여자 라고 생각되니 자지 금방 발딱 섰음
그녀도 당황했지만 꼴리는지 안박히는척 남친이랑 얘기하면서 아저씨 씻으러 갔다고 함
아저씨 씻고 나오면 나도 씻고 나갈테니까 언니와 커피숍 가있으라고 하고 전화 끊음
전화 끊고 남친이랑 통화 하면서 박히니까 어떠냐고 물어봄
몰라요 하면서 부끄러워 하는데 싫지는 않은거 같았지
모텔방 나서기 전에 입에 자지 물리고 한참 빨게 했는데 나올 정액이 없어서 입싸는 못함
남친 만나면 입술에 뽀뽀 해주라고 했더니 더 열심히 빨아 댔음
그녀석 몰래 연락해서 데리고 놀다가 지영이와 내가 그녀를 잡아먹기도 했지
나이 차이 많이 나니까 말을 잘 들어서 좋더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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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김
칼리토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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