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처음 하게된 썰 (스압주의)
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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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머...아실분들은 아시겟지만 ㅋㅋ
저는 이혼하신 아빠랑 둘이 살고잇고 아빠랑 늘 섹스하고싶어서 안달나잇던 사람이였숩니다..하게댄지 얼마안댓어요 사실
(같이 올린 파일은 아빠가 자궁구?라고 해야하나 끝까지 넣고 거기만 쑤시는거 좋아하셔서 제가 그만 잠깡만 멈춰달라고 껄떡껄떡 넘어가는 소리입니다ㅜㅋㅋㅎㅋ)
근데 늘 뭐 평소에 상상만 했지 용기가 없어서 아빠 오기 전까지 아빠 방에서 딜도로 자위하다가 아빠 오시면 후다닥 정리하는 정도로만 살구잇엇어오
그러다가 아빠가 회사일때문에 좀 화나계셔서 회사 친구분이랑 같이 퇴근하셔가지고 집에서 두분이서 술을 마시게 된 날이 있었는데
그 아빠 지인분이 저도 오래 알아서 좀 친한분이였어요 그냥 가명이니까 현웅아저씨라고 할게여 그 현웅아저씨가 아빠랑 술 드시다가 갑자기 비번아~!! 집에 있음 나와바라 아저씨가 용돈주께~~ 하시고 웃으면서 부르시는거에요
그래서 저 어차피 폰으로 롤체중이엿어서 나가가지고 아저씨 저 잇엇죵~ 두분 편하게 드시라고 방에있었는데 같이마시까요??!! 하고 나가서 앉아가지고 용돈받고 같이 술 쪼끔 마시고 안주 집어먹고 얘기하고 잇엇는데 그때가 밤11시쯤이였을거에여
막 현웅아저씨가 이런 아가씨가 따라주는 술을 다 마셔보고 내가 호강을 한다면서 ;; ㅁㅊ 다컸다고 궁뎅이 토닥토닥 해주는데 이때부터 좀 꼴렸음 평소에도 아빠 상대로 섹스하고싶어서 야동도 아저씨나오는거만 봤더니 아저씨가 손대주니까 좋아가지고 ㅅㅂ ㅠ
아빠가 뭐 막 얘기하면서 우리 딸만한 자식이 없다고 뒤로 약간 팔 둘러서 옆으로 어깨를 꽉 안았다고 해야대나 몸 딱 붙게해서 제 칭찬을 하시는데 저는 가슴 바로옆에 아빠 손 있으니까 괜히 좋아가지고 아빠한테 은근슬쩍 가슴 좀 비비고 울아빠가 최고쥥 내가 복받앗서!!하면서 앵겨있었는데 이때 아빠 자지가 좀 선게 보였음 ㅋㅋ
그러다가 현웅아저씨가 집에 가족들 기다리니까 슬슬 대리불러서 가봐야겠다고 하셧는데 아빠가 그냥 자고가라고 자기 아직 술 더먹고싶다고 ;; 그러셔가지고 아저씨가 그러고싶은데 와이프 몸이 안좋다네 하셔가지고 저도 아빠 얼른 보내드려 내가 같이 마셔주면 대지~~ 해가지고 어떠케어떠케 현웅아저씨는 집 가셧어요
그러고 나서 한 한시간정도 아빠랑 옛날에 있었던일 말하면서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얘기 막 하다가 제가 한잔 드리겠습니다 전하아 이러면서 술 집다가 물병을 엎어가지고 옷이 물에 젖엇단말이에요
근데 제가 원피스형 잠옷을 입고있었는데 좀 얇기도 하고 집에서있을땐 제가 속옷을 아예 안입으니까 아래쪽이 ㅈㄴ 젖어서 몸에 착붙어가지고 그 몸 윤곽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보이는거에요 ㅋㅌㅋㅋ보지둔덕...?? 그래서 앗차거 하면서 일어났는데 위에서 보니까 아빠 자지가 빡 선게 보엿음 아빠가 사각팬티만 입고계셔가지고 그게 넘 잘보이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진짜 그 상황이 너무 너무 너무 꼴려가지고 제가 걍 대놓고 꼬시고싶어서 원피스 젖은부분 몸에서 떼는척하면서 아 다젖엇어 아빠 ㅠㅠ 하면서 허벅지까지 잠옷 올려가지고 보지 보일랑말랑하게 하니까 아빠가 쳐다보는게 느껴지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아빠 어디봐 아빠 변태야? 하니까 아빠가 멋쩍어하면서 임마 아빠가 딸을 그렇게 보겠냐 너 빨개벗은것도 애기때부터 봤는데 컸다고 유난이네 이러시길래 제가 그럼 지금 빨개벗은건 못봤자나~~ 어른되고 나서 빨개벗은건 다르지~ 하면서 아빠를 막 놀렷어요 ㅋㅋ 그러니까 아빠가 막 가서 옷이나 갈아입고오라고 제 엉덩이를 팡 쳤는데 이때 진짜 보지에서 물 주륵 흐르는거 느껴짐 ㄹㅇ 개꼴
그래서 그때 그냥 미쳐가지고 아빠앞에서 그냥 옷 벗어버렸어요 그리고 딸 빨개벗었다 아빠딸 빨개벗었당 ㅇㅈㄹ 지금생각하면 병신같은데 그러고나서 제자리에서 막 점프하면서 아빠한테 앵겻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아유 임비번 진짜 진상이야 너 술먹으면 바깥에서도 이러냐? 눈 썩는다 썩어 하고 당황하시면서 가서 빨리 옷입으라고 보내시는데 제가 그냥 모르겠다 싶어서 아빠 손을 잡고 제 허리에 대주고 아빠한테 키스를 했어요 ㅌㅌㅋㅋ
솔직히 아빠 담배 많이펴서 냄새는 완전 별루긴 했는데;;걍 아빠라 좋았음 그냥 아빠한테 뽀뽀가 아니라 진짜로 그 입술 막 먹는 키스를 하니까 아빠가 피하실 줄 알았는데 제 엉덩이를 꽉 쥐면서 입안에 혀넣어가지고 막 와라랄라랄ㄹㄹ 잘하는 키스는 아니고 그냥 혀를 엄청 진짜 와라랄ㄹㄹㄹ하심
그래서 제가 막 신음소리 내니까 아빠가 엉덩이 주무르다가 그 엉덩이 뒤쪽으로 해서 보지쪽 손대니까 저는 아까부터 젖어있었어서 진짜 허벅지까지 액 타고 흐를정도로 그랫거든요
근데 아빠가 아무말도 안하고 으...으...하면서 마주보고 선상태로 혀 와라랄ㄹ하명서 저 다리 벌리게해서 손 뻐큐모양 하더니 보지에 손가락 하나 넣고 탈탈탈탈 털듯이 쑤시는데 이때 3초만에 가버림 진짜 그래서 아빠 옷 쥐고 흐으ㅡㅇ응 하아앙ㅇ 하면서 느끼니까 아빠가 와라랄 하다가 갑자기 가슴 양손으로 잡아서 모으더니 고개를 제 가슴에다 막 비비시다가 젖꼭지를 세게 빨기시작하셧음
근데 꼴리긴 하는데 좀 아파가지고 아빠 아파 살살 하니까 아빠가 아파?? 해서 웅 살살해죠ㅠ 했더니 아빠가 또 젖꼭지를 혀로 와라랄랄ㄹ 굴리면서 반대쪽 젖꼭지를 엄지로 막 긁음 넘 좋았음 하
그러다가 제가 아빠 팬티에 손을 넣어서 자지 꺼내가지고 손으로 대딸해주듯이 좀 빠르게 문지르니까 아빠가 윽..윽...하면서 쿠퍼액 줄줄 나오고 제 가슴 세개 주무르면서 제 대딸 느끼기만 하는것처럼 고개 숙이고 허억거리시다가 아빠 쌀거같애 비번아 하시길래 웅 싸줘 하고 손에다가 정액 받음
그래서 아빠한테 뽀뽀해주고 손씻고오니까 아빠가 약간 일부러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팬티 다시 올리고계시더라고요 그러고 아빠 씻고올테니까 너도 이따 씻고 자 하시더니 씻으러가셔서 저도 그냥 씻고 잤음 그날은 그냥 저도 술을 좀 마니먹어서 막 설레고 이런거 없이 그냥 씻고 잤어요 ㅋㅌㅋ 자고일어나서 후회함 왜그랬지가 아니라 넣어달라고 할걸 바보병신 하면서 ㅠㅠ
그러고 나서 한 2주정도는 진짜 아무일도ㅜ없던것처럼 평소대로 똑같이 지냇어요 아빠가 그러니까 제가 뭘 더 할수가 없어서 아 아빠랑은 그냥 그런 경험 한번한걸로 만족해야되나보다 아빠는 잊고싶은 기억인가보다 싶어서 좀 우울했는데 제가 또 여자들 그 생리 직전 배란일되면 성욕 폭발하는 기간이ㅜ잇는데 그게 되니까 아빠랑 또 하고싶어서 미치겠는거에요
근데 어덕해요 아빠는 이미 나랑 그런행동을 한걸 후회하는듯한 다신 그런일 없을거라는 시그널을 나한테ㅜ보내고잇는데ㅠㅜ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아빠랑 같이 둘이 티비 보다가 제가 진짜 못참겠어서 아빠를 빤히 쳐다봤는데 아빠가 왜?? 하길래 또 키스를 했음
아빠 무릎으로 올라가서 마주보고 키스를 하니까 아빠가 처음엔 아이 하면서 얼굴 떼려고 밀어내더니 제가 으으응..ㅠㅠ하니까 또 혀넣어서 와라라라라라랄ㄹㄹ 해줌
그상태로 제가 아빠 양손 잡아서 제 가슴에 대주니까 아빠가 엄지로 양쪽 꼭지 긁어주면서 엄청 세게 주무름 하 너무좋아 쓰면서도 또 홍수나네 ㅠ 그래서 암튼 서로 오ㅓ러럴ㄹ라랄 하면서ㅜ제가 신음 막 내다가 잠옷 상의를 벗었어요 그랬더니 아빠가 또 가슴 양손으로 모아가지고 한군데로 모아서 젖꼭지 한번에 빨면서 가슴에 얼굴 부비부비부비 하심
그러다가 제가 아빠가 쇼파에ㅜ앉아있으니까 팬티를 못벗겨서 팬티 내리려고 하능 시늉 하니까 아빠가 엉덩이 들어서 벗기는거 도와주길래 또 손으로 대딸하는것처럼 막 문질렀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또 가슴 주무르면서 고개숙이고 윽..윽..하시길래 이번엔 손으로 받기 싫고 무조건 넣어달라고 하고싶어서 제가 아빠가 앉아있는상태에서 아빠를 등지고 무릎위에 앉아가지고 다리 벌리고 아빠 손을 끌어서 제 보지에 갖다댓어요 무슨자센지 설명을 잘 못하겟네
그랬더니 아빠가 클리를 손가락으로 덮어서 양옆으로 탈탈탈 하듯이 털어대는데 진짜 개젖어서 물이 줄줄 흐르니까 물 튀기는게 눈에 보임 ㅋㅋ 소리도 찰박찰박소리나고 근데 또 너무 기분좋아서 신음 못참고 아앙 하앙 하면서 가버렸음 근데 나 갔는데 아빠가 손 안멈춰줘서 진짜 자지러지면서 그만 그만 죄송해요 아빠 그만 했는데 계속 털어서 결국 시오후키하듯이 물 뿜으면서 한번 더감
그러고 헐떡이면서 아빠한테 몸 기대있는데 아빠가 쇼파 팔걸이에 제 머리 가도록?? 옆으로 누워보라고 해서 넣어주나보다 하고 신나서 빨리 눕다가 대가리 팔걸이에 빡 부딪혔는데 안아픈척하고 누워서 다리 벌렸음
그랬더니 아빠가 다리사이에 머리박고 보지 빨아주시기 시작하는데 진짜 와 신음 못참겟더라고요 아빠 머리 다리로 꽉 조여서 코박게하고 빨리는데 진짜 이건 안해본사람은 모름 내 아빠가 내 보지에 코박고있는 상황이 얼마나 꼴리는지 ㅠㅠ
여기서부턴 제가 지금 좀따 남친만나러거여대서 시간이별루없어가지고 대충쓸게요ㅠㅠ
그렇게 빨다가 아빠가 불편했는지 이제 쇼파 등받이에 머리가도록 해서 제 몸을 돌렷음 누운상태로 저는 엉덩이가 공중에 뜨니까 불편해가지고 좀 싫었는데 아빠가 그 제 몸을 거의 반으로 접다시피 엉덩이를 하늘로가게 들더니 그상태로 자지를 한번에 빡 넣고 퍽퍽퍽퍽 소리나게 박기시작했음 아빠 자지가 생각보다 크고 제가 진짜 좁고 짧은보지라 꽉차다못해서 끝에 닿는게 느껴지니까 진짜 여태 했던 섹스중에 제일 좋았음
아빠가 박으면서 어으 어으 씨발년 명기네 자지 무는게 지엄마랑 똑같네 하시는데 이것도 꼴렸음 ㅎㅎ 그렇게 퍽퍽퍽 박다가 제 입 벌리게해서 저한테 침뱉으시기도 하고 엎드리라고 해서 묶은 머리 잡아당기면서 씨발년 어으 하고 박다가 등에다 싸셕음
그뒤로 나는 하고싶을때마다 아빠한테 키스하는걸 시작으로 신호를 보냇고 지금은 아빠랑 주에 3번4번정도 피임약 먹어가면서 질싸섹스 즐기고있음 뭐 보는사람마다 주작이라고 생각할수는 잇는데 저한텐 진짜 다 잇던일이고 현재진행형이고 행복해요
아빠가 저를 진짜로 사랑해주는 기분이 든달까 딸로써도 여자로써도 뭔가 정복감도 들고 ㅋ 아빠는 맨날 질싸하는데 남친은 콘돔안끼면 넣지도 못하게하는중이라 이것도 꼴림
머 썰은 이정도고 다른거 생각나면 또 쓰러올게용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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