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줏기 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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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주로 빈집털기(?) 하는식으로, 대책없이 독수공방하는 베트남 처자덜 따먹는게 좀 그렇긴한데 이런거도 수집취미 같어.
베트남에 짱박아놓은 과부댁이 딸이 둘있는데 문제는 공부랑은 정말로 담쌓고 살던 둘째딸이었지.
초딩 마치고 중딩되는데 주둥이로는 전나 까부는데, 까막눈이니 다른과목 얘기 꺼내기가 실례였어.
중딩 진학 자격이라는거, 여름방학때 특별수업 받아가며 겨우 중학교 진학 했지만, 고딩 입학은 시험이 일어나서 어려웠음.
베트남 선생덜 학교에서 보충수업이 사실은 과외 돈벌이.
중딩 여름방학 즈음 내가 베트남 과부댁에 쉬러왔다가 학교서 과외해주던 베트남 여선생과 붙어 먹었지.
사실은 과부댁이 제딸 고등학교 진학 시키려고, 나를 미인계로 던진거야.
여선생의 약점도 역시나 돈이었거든.
베트남 남자 새끼덜은 전쟁 끝난지가 언젠데 덜떨어지게 맨날 아프고 제명에 못사는것들이 너무 많더라.
여선생 남편도 애하나 낳아놓고 집과 병원 오가며 지내는터라 돈벌이는 30대 여선생이 하는거였지.
각설하고, 여선생이 한국어도 전하고 영어도 해서 과부댁 소개로 이를테면 학부형 면담(?ㅋㅋ) 형식으로 만나다 떡치는 사태가 발생한것임.
이러쿵 저러쿵 카페에서 만나고 식사도 같이하는, 소소한 일상이 병석에 누운 남편과는 단절된지 오랜거지.
베트남것들 좀 친해지면 돈빌려 달라고하고 절대 안갚는(못갚는) 아주 개같은 습성이 있는데, 이걸 활용하면 떡치긴 쉬움.
병원비, 약값 어쩌고 말나오고 그래서 학교 보충수업 뛴다고
급한일 있으면 과부댁으로, 대낮엔 나혼자 있다고 귀뜸도.
돈으로 엮인 추파 던지니, 학교 점심때 금방오대.
얼추 2시간 그동네 점심과 낮잠 시간이니 ... ㅍㅎ
점심 사온거 같이 먹고 차한잔하고, 앉아 있다가 더듬다 껴안고 키스하며 분위기 띄웠지만 내맘속엔 1시간내로 끝내고 학교로 돌려보내야 하는 중압감이 있었어.
그래도 선생이라고 치마를 입어서 아랫도리 공작이 수월하지.
키스하며 옷뒤쪽 지퍼내리면 빨통이고 ㅂㅈ고 쏟아져 나온다고.
벗긴옷 잘개켜두며 애간장 태워주다 재차 본업으로 돌아가 빨통도 빨고 금방 돌아와 화장실서 물호스로 대충 본 닦아서 털이 촉촉한거 매만지다 쓸어주고 손가락으로 헤집어도주고 ...
결국은 딱딱한 베트남식 나무의자에 다리 걸치게 하고는 보빨 해주는데, ㅂㅈ방구(queef?) 가죽피리 불듯이 소리내더라 ㅎ
쪽팔려하는거 빡세게 빨아줘서 애액도 튀게 해줬지.
점심시간 중이라 경황이 없어서 걍 뒷치기로 요거트 뽑아 줬는데 허리 요동치면서 히프까지 경련이 일어서, 내가 피스톤운동 방향 잡느라 약간 힘들었음.
그래도 막판은 허벅다리 한쪽을 바쳐 올리고, 가능한한 깊숙이 삽입해 주니까 ㅂㅈ벽에 자극이 가는지 아하학~아하흥 자지러졌지.
병든 남편이라 섹스도 오래동안 못해서 구멍도 작아지고 오랫동안 정액받기도 못했을게 측은하여 걍 뜨겁게 질내사정 했네.
아앗하는 신음과 함께, 아닌게 아니라 따스한 정액에 반응하는건지 구멍도 연속으로 수축하고 반작용으로 후장도 옴찔거려서 사정도 길어졌어.
거사 치루고 똘똘이 ㅂㅈ에서 철수시키다 퍼득퍼득 경직하며 경련하는, 질내사정의 쾌감의 여운을 즐리는 여선생이 다시한번 측은해서 조용히 내똘똘이 입에다 칫솔질 각도로 물려줘야 했어.
쫀득쫀득 빨어주고 압속에서 뜨거운 혀로 굴려주는 쾌감에 나는 불현듯 움찔대며 싸고 또싸고 해댔지.
한동안 거실 바닥에 서로 퍼져 누워 잠깐 졸다 일어나, 여선생은 화장 고치고 옷입더니 뜨거운 키스와 포옹을 남기고 총총히 학교로 돌아갔어.
우리 과부댁 돌아이 딸은, 재수좋게(?) 누가 진학을 포기하면서 제일 마지막으로 고등학교 진학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덕분에 3번 정도 떡칠 기회도 돌아왔지.
이러다 과부댁 집은, 색이 가득찬 떡치는 떡집 되겄어. 후
% 과부댁 돌아이 딸은 무사히 고딩 마쳤고, 이후에 내가 아다 따줬고, 과부댁 묵인하에 가끔 회포푸는 관계 (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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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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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핫썰화이팅
신조김
11xgxg
색골서방
야구박사
아하하아이게뭐야
이미자팬
신나브러
qwe211
익명68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