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화해 섹스중 자기 보지 맛있냐고 물어본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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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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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사소한 문제로 섹파랑 살짝 말다툼하고 따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자기가 뭔가 미안했는지 '입으로 해줄까?'하더군요. 귀엽기도 하고 꼴리기도 해서 저는 정면으로 서고 섹파는 무릎 꿇게 한 상태로 머리채 휘어잡고는 좆 한참 빨게 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올려다보면서 저한테 묻네요.
"내 보지에 하는 거는?"
당연히 둘다 좋죠. 저도 슬슬 야들야들한 몸 만져주고 싶어서 침대에 누운 채로 좆은 계속 빨게 하고, 섹파 아랫도리 제 쪽으로 당겨와서 팬티 위로 살살 보지 긁어줬죠. 분홍색 면 팬티 입고 있는데 금방 촉촉하게 보짓물 젖어오더군요.
그래서 바로 팬티 내리고 올라타서 귀두 살살 문지르다가 쑥 들어가줬습니다.
한참 따먹는데 얘가 싸운 게 뭔가 걱정되는지 오늘따라 자꾸 자기 보지가 맛있냐고 물어보네요. 그때마다 몇 번 사정 참느라 힘 빡주면서 허리 놀렸습니다.
"좋아?"
"존나 좋아."
"내 보지 맛있어?"
"응."
"나 미워도 보지는 좋아?"
보지 좋은 거야 말할 것도 없고, 이렇게 꼴리게 말하는데 어떻게 밉겠습니까 ㅎㅎㅎ
오늘도 신나게 보지 앞뒤로 쑤시다가, 뿌리까지 넣은 채로 몇 번 빙글빙글 돌리다가 하니까 곧 쌀 것 같더군요. 제가 이번에도 조여달라고 했더니, 오늘은 싸운 게 미안해서 더 그랬던 건지 진짜 조임이 지대로였습니다. 제가 그래서 너 보지 조이면 존나 맛있다고 하니까
"나 맛있어?"
"응."
"더 맛있어?"
"어, 더 맛있어. 안 그래도 존나 맛있는데 조이니까 더 맛있어."
"나 존나 맛있어?"
"어, 존나 맛있어 보지."
이러다가 금세 못참고 싸버렸습니다.
제 좆물 몸에 뿌려지는 거 보고 싶어서 배에 쌌는데 얘 얼굴까지 튀어서 물티슈로 살살 닦아줬네요 ㅋㅋ 배꼽부터 얼굴까지 좆물 투성이 된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사진은 보통 올렸다 하면 자꾸 블라인드가 되서 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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