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in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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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고등학교 때, 중학생 때부터 친했던 누나랑 눈 맞고 사귀게 됐을때였음. 그날은 새벽에 밤산책을 하는데 간단한 이야기 나누다가 누나가 생리가 끝났다고 하는거임. 거기서부터 대화 수위가 높아지다가 누나가 ㅅㅅ하고 싶다고 말하는거임. 결국엔 누나랑 ㅅㅅ를 하게 됐지. 근데 마땅히 할 곳이 없어서 주변 돌아다니다가 학원 상가가 열려 있는거임. 그래서 상가 옥상으로 올라가서 옷을 벗었음. 그때 그 상가가 3층까지 밖에 없어서 바로 앞 아파트에서 훤히 보이는데 그래서 더 짜릿하게 했던거 같음. 다시 내용으로 돌아오면 옷을 벗자마자 누나의 가슴을 만졌음. 누나는 그새 흥분했는지 다리 사이에서 애액이 흘러나오더라. 누나 젖꼭지 꼬집고 당기고 간지럽히고 입에까지 무니까 누나가 신음을 내면서 나를 꽉 끌어안음. 그러면서 하는 말이 못 참겠다고 빨리 박아달라고 애원하더라. 처음보는 누나의 초라한 모습에 바로 박아줬지. 그러니까 누나가 좋다고 안겨서 허리 흔드는데 서서 박으니까 너무 불편해서 누나 옥상 난간 붙잡게하고 뒤치기 했음. 바로 분수싸고 경련하면서 넘어질려고 하길래 배 받치고 계속 박았음. 진짜 망가지라는 듯이 박으니까 거의 기절한 듯 움직이지도 않는거임. 간신히 ㅈㅈ 빼니까 숨 헐떡거리면서 눈뜨길래 더 박으면 큰일 날거 같아서 한발도 못빼고 그냥 내려옴. 누나 부축하고 집 데려다 주니까 거의 울먹이면서 조심히 가라더라. 개불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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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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