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5)
쿠쿠다스77
19
809
9
0
3시간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돌아왔어 ㅎㅎ
댓글에 실화 맞냐는 말들이 좀 있어서 말하는데.. 실화는 맞고 글을 좀 극적으로 자세히 써서 그렇지 실제 경험을 돌이켜보면 그렇게 대단한 일이 아니었어.
그냥 쌤에게 모델을 하거나 작품활동 하는거 도와준거뿐..
그리고 쌤이랑 연락을 이어가진 않지만 간간히 소식은 알고있어. 신상이 털릴까봐 말하긴 힘들지만 ㅋㅋ
이제 이야기를 이어서 가볼게.
----------------------------------------------
쌤이 나에게 콘돔쓰는법을 알려준다고 하니까 난 당연히 드디어 섹스를 하는구나..하고 기대를 했지.
근데 사실 아니었어 ㅋㅋ 나중에 대화하면서 들은거지만 쌤은 애초에 나랑 섹스할 생각이 없으신 것 같았어. 그냥 나를 좀 이용?하려는 목적이 큰거지.
쌤은 내 정액을 모아서 정액 물감?을 만들거라고 했어. 그래서 최대한 모아줬으면 한거고. 정액으로 그림을 그릴껀데 거기에 물감을 살짝 타서 뭐 그리는 그런거라고 했어.
쌤은 내가 찍어준 사진으로 자화상을 그릴껀데 그걸 내 정액이 담긴 물감으로 그린다는거였지. 자화상은 내가 쌤의 얼굴에 했을 때 찍은 사진을 보고 한다고 했어.
계획을 들으니까 쌤한테 잘 해보겠다고 했고 쌤은 콘돔을 끼우는 법을 알려줬어. 그때 처음 딜도를 봤는데 쌤이 쓰는건지 아니면 작품에 필요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서랍 깊숙한 곳에서 딜도를 꺼내더니 쌤이 콘돔을 끼우는 거를 알려줬어. 그리고 사정했을때 콘돔 벗는 법도 시범을 보여줬지.
솔직히 끼우는건 알겠는데 빼는건 잘 모르겠다고 말했어. 뺄때 뭔가 흘릴것 같았거든.
그랬더니 쌤이 "음.. 그럼 알려줄테니까 쌤 보는데서 한번 더 해볼래?"그러더라고.
"네..." 난 바지를 벗었고 자지는 벗자마자 서있었어.
쌤이 먼저 콘돔을 씌워줬지. 근데 쌤 손길이랑 얼굴을 보니까 엄청 꼴리더라고 ㅋㅋㅋ
그리고 콘돔 낀상태로 흔들기 시작했어. 다들 알겠지만 콘돔끼고 자위하면 느낌이 잘 안오잖아.. 난 특히 침뱉어서 하는 취향인데 ㅋㅋㅋ
흔들다보니까 오히려 ㅈㅈ가 힘이 빠지더라고 고무 느낌을 처음 받아본 것 같애.
쌤한테 "쌤.. 저 잘 안되는데 혹시 좀 도와주시면 안돼요..?" 이랬지.
그랬더니 쌤이 "팬티 벗어줘? "
"네..."
"알았어. 눈 감고 있어."
"저 벗는거 보면 안돼요..?"
"에휴 그래 봐.. 그게 더 도움되겠다"
쌤은 바지를 벗고 팬티를 벗어서 내 손에 줬고 바지를 다시 입지 않았어. 오히려 모델을 해주듯 내 앞에서 ㅂㅈ를 보여주셨지.
솔직히 그래도 ㅈㅈ는 힘겹게 발기만 유지되는 거였어. 그래서 난 쌤 팬티의 냄새를 맡기 시작했어. 그랬더니 쌤이 "뭐야 너 냄새 맡는거야?으이구 변태"
"쌤 너무 좋아요.. 쌤 냄새 ..."
"그래 더 필요한거 있으면 말해."
쌤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쌤한테 말했어. " 쌤도 자위하는거 보고 싶어요.."
"음.....으....어......" 고민을 하는가 싶었어. 난 내가 실수했나 싶었고.
"그래.. "
난 당연히 쌤이 ㅂㅈ를 만지거나 클리를 만지거나 할줄알았는데.. 쌤은 자연스럽게 아까 콘돔을 씌워두었던 딜도를 가져왔어.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쌤의 거기에 다가가서 앞을 문지르기 시작했어.
"아 말라있네..." 쌤이 침을 딜도에 뱉었어.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검은 딜도를 쌤의 보지에 문대더니 조금씩 넣기 시작했어. 난 그걸 보면서 엄청 발기가 되었지. 쌤은 딜도를 끝까지 넣진 않았어 그냥 나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았어. 신음도 내지 않았으니까. 그냥 딜도의 귀두 정도만 넣었다 뺏다 반복했지 천천히.
"쌤 너무 야해요... 끝까지 넣어주세요.."
"ㅇㅇ아 이거 너무 커서 다는 못넣는데.." 쌤이 곤란해하면서 천천히 최대한 넣는걸 보여줬어.
그러다 딜도의 중간을 넘어가니까 쌤의 입에서 소리가 새어 나왔어.
"으..하아..아윽"
지금 생각해보면 쌤이 그림그리는데 쓰려고 산 딜도였고 그래서 좀 큰거로 샀던 거였어. 쌤이 그 전에도 써봤는지는 말해주지 않았지만 뭔가 처음같은 느낌이었어.
"ㅇㅇ아 아직이야.??"
솔직히 너무 아햐긴했지만 콘돔끼고하는 자위는 진짜 최악이었어. 진짜 느낌이 너무 안온달까..
"쌤.. 저 안되는거..같은데.."
"아,,,그래? "
쌤이 자위를 멈추고 나에게 다가왔어 .
"쌤이 해볼게 손치워봐."
쌤은 갑자기 콘돔낀 내 귀두위에 침을 뱉고 손으로 만지기 시작했어. 쌤이 손놀림은 나랑 차이가 나더라고... 귀두쪽에 콘돔을 늘리더니 침을 이용해서 엄청 미끌거리게 만들었어. 그리곤 한손으로는 나의 불알을 어루만졌고.. 태어나서 처음으고 그런 서비스?를 받아본 것 같애. 진짜 미칠것 같았어.
"쌤 나와요..!!!!"
"그래 얼른 싸"
쌤에게 얼른 싸라는 말을 듣다니..ㅎㅎㅎ
진짜 콘돔에 가득차게 되었고 쌤이 손놀림이 멈추지 않는데 정액이 가득찬 귀두쪽을 미끌거리게 움직이니까 자지가 터질것 같더라고..
엄청 급박하게 자지가 작아지가 시작했고 쌤은 콘돔을 빼는법 그래고 다 풀러서 묶는법을 말해줬는데 솔직히 기억은 잘 안났어.
쌤의 손놀림을 기억해서 나의 자위방법도 달라졌고 ㅋㅋㅋ
쌤은 그걸 냉동실에 넣어달라고 했어 싸자마자 바로. 쌤은 팬티는 안입고 바지만 입으시더라고 ㅋㅋ 난 팬티를 주머니에 슬그머니 챙겼고.
대신 콘돔을 가지고 다니면 누가 볼 수도 있고 하니까 쌤이 작업실와서 자위를 하라고 했어.
정리를 하고 집에가려는데 쌤이 "너 쌤 팬티 쓰고 반납해 알겠지?"라는거야 ㅋㅋ
난 "네. !" 활기차게 말하고 집에왔지. 쌤 팬티 입으로 빨면서 집에와서 한발 더 뽑았고 ㅎㅎ
그날 이후로 매일 작업실에가서 콘돔서랍을 열면 쌤이 벗어둔 팬티가 있었고(매일 바뀜..) 그걸 입으로 빨면서 자위를 했어. 쌤이 해주던 방식으로. 물론 쌩자위랑 다른게 좀 오래 걸렸지만 뭐 나름 쌤의 팬티 빨면서 하면 느낌이 왔어.
수업 때는 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이 안늘면 쌤이랑 같이 못있는다는 생각에 엄청 열심히 했던 것 같애.
그런 일이있고 몇주가 지나도록 별일 없다가 쌤한테 "쌤 모델은.. 또 필요하지 않아요?" 이랬지..
쌤이 "ㅇㅇ이가 그날을 못잊는구나 ㅎㅎ"
"당연하죠.. 난생처음으로 입에 넣어봤는데.."
"아.. 그랬었나? 안넣었던 것 같은데 아닐껄 그냥 내 얼굴에만 사정했지"
"아니에요 쌤이 입에 넣었는데... 두번이나.."
"내가 그랬나..아닐텐데.."
쌤이랑 옥신각신 하다가 "쌤 진짜에요 그날 쌤이 입에 넣었다니까요 ㅎㅎ내기해요 사진도 찍었던 것 같은데.."
"아니야 내가 그럴리 없어 입에 넣진 않았을텐데"
내기를 하기로 하고 사진을 봤어. 쌤이 인쇄를 다 해뒀었거든.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거야 분명 쌤이 내 ㅈㅈ에 뽀뽀하고 귀두를 삼켰는데.. 사진을 안찍었나..싶었어.
그래서 카메라를 다시 봤는데 카메라에서 옮기질 않았더라고 ㅋㅋㅋㅋ
카메라에 사진들을 보니까 쌤이 입에 귀두 넣고 있는거 뽀뽀한거 다 찍혀있었어.
알고보니 쌤은 그날 술을 한잔 한 상태로 한거였고 만취는 아닌데 술이랑 분위기에 취해서 기억이 뜨문뜨문한거였어. 그리고 실수로 그 사진은 인쇄를 안한거였고.
쌤이 "와.. 나 완전 몰랐어 기억안난다 ㅋㅋㅋ "
"쌤이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입에 넣었어요! 진짠데..제가 어떻게 그걸 잊어요!!"
"그런말을 했었구나....그럴 수도있겠다 ㅋㅋㅋㅋㅋ" "미안 안믿어줘서 난 진짜 기억에 없어 미쳤나봐 ㅋㅋㅋㅋ" "그래도 다 넣은건 아니네 내가 막 그렇게 한것도 아니네! 이건 입으로 한거라고 보기 힘들지 ㅎㅎ"
"그래도 넣긴 했어요.. 저에겐 엄청난일이었는데... "
쌤은 진짜 기억에 없는 것같았어. 워낙 찰나였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싶었지만 뭔가 억울한 느낌이 컸지.
"그래 맞다 맞아. 입에 들어가긴했네. " 하면서 쌤이 내 엉덩이를 툭툭쳤어. 난 좀 기분 상한?느낌으로 축 쳐져있었지.
쌤이 눈치를 살짝 보더니
"그래 내기했으니까 원하는거 말해봐."
난 쌤한테 뭐 사달라고 할지 생각하면서 가만히 있었는데.
쌤이 "섹스는 안된다?"
이말에 내 내기 상품 장르가 확 바뀌었어 ㅋㅋㅋㅋ 쌤이 뭘 해줄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얼굴이 빨개지고 자지 끝까지 피가 쏠리는게 느껴졌어 심장도 미칠것 같고..
"쌤...그럼.... 사진에서 처럼.. 한번 더 해보면 안돼요..?
--------------------------------------------------------------------------------------------------------
휴우.. 명절이라 본가 왔더니 그때 찍은 사진이 있네 ㅎㅎ
예전 내 물건들 정리하다보니까 몇장 나왔는데 블라 안걸릴정도로 부분만 찍어서 올리면 괜찮겠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24 | 현재글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5) (19) |
| 2 | 2026.09.18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4) (65) |
| 3 | 2026.09.14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3) (83) |
| 4 | 2026.09.04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일(2) (116) |
| 5 | 2026.09.01 | 미술과외쌤이랑 있었던 일 (16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Tozzi
dsdg
생글생글
후니82
캄헛썰
복숭아깎아
시원한바람
골용이
엔트리009
돌뭉치
테웨이
싱싱한싱하
써버쿨액
강철빤쓰찢어버려
핫도리맛
길마
그레이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