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경험썰.
야채리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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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 첫경험을 가져간 사람은 엄마와 친한 동네 이모였다.
당시 우리집은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저녁 늦게나 오셨는데 아직 중학생이던 나를 엄마가 동네 친한 이모에게 항상 저녁밥을 부탁하셨다.
그 이모는 동네에서 화장품가게를 해서 시간적 여유도 많아 흔쾌히 나를 돌봐주셨다.
그때 이모나이가 40초반쯤이었던거로 기억하며 화장품판매 일을해서 그런지 항상 야릇한 분냄새와 화려한 화장, 옷차림이었다.
중학생이던 나는 점차 성에 눈을떠가는 시기인지라 처음엔 이모가 여자로 보이진 않았지만 점차 커가며 이모를 볼때마다 나도모르게 발기가되고 흥분이되었다.
사건은 중3에서 고1로 넘어가는 겨울 설연휴였다.
연휴기간 가족들끼리 다같이 모여서 식사하는데 엄마는 친한 동생인 이모를 집으로 불렀다. 내 기억으론 남편과 별거중인가 이혼준비중인가 그랬어서 이모 혼자였다.
식사 준비를 하는동안 나는 내방에서 폰게임을 하며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이모가 통화할일이 있었는지 거실에서 조용한 내 방으로 들어왔다.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계속 폰게임을하고 이모는 내 의자를 빼내어 앉으며 침대에 다리를 올렸다. 정확히 기억하는 이모의 복장은 흰색 타이트한 티셔츠에 나풀거리는 치마에 살색 스타킹이었다. 이모의 스타킹신은 다리가 침대로 올라와 나를 향해 뻣어지자 나는 순간 야릇함과 이모의 섹시함을 느끼며 자지가 뻣뻣해지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모르는척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남자애들 집에서 얇은 추리닝만 입고지내는데 당연히 바지위로 불끈 솟아오른 게 티가 안날수가 없더라.
이모도 전화를하면서 나를 힐끗 보다가 내 아랫도리가 두둑해진걸보고 점점 가까이 다가오더라고
나는 계속 모른척했고 이모는 친구랑 통화를 계속 하면서 처음에는 발로 내 허벅지를 문지르더니 점차 위로 올라와 자지까지 발로 쓰다듬었다.
처음느껴보는 그런 느낌에 나는 경직이 되어버렸고 이모는 그게 귀엽고 웃겼는지 씨익 웃으면서 나를 쳐다봤다.
그러더니 내 옆으로 누어서 이젠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서 살살 만져주기 시작했다. 나는 처음느껴보는 여자 손길에 극도로 흥분해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내었는데 이모는 통화중이라 나에게 조용히하라는 손짓만하고는 계속 내 자지를 만졌다.
이모는 슬쩍 내 바지를 무릎까지 내려버리곤 내 자지를 이리저리 만지며 통화를 계속했다. 극도로 흥분한 내 자지를 쉴새없이 껄덕거리고 쿠퍼액을 쏟아내고 있었다.
귀두랑 이모 손에 쿠퍼액이 범벅이 되니까 이모는 내 자지를 입으류 빨아주기 시작했다. 진짜 너무 야하다 생각한게 통화를 하먄서도 끊지않고 내 자지를 빨아주며 친구랑 대화를 했다는거다. 그렇게 통화를하며 열심히 내 자지를 빨아주었는데 나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이모한테 쌀거같다는 시늉을하자 이모는 입에서 자지를 빼지도 않고 손으로 같이 흔둘어 주면서 그대로 입안에 사정을 시켜주었다.
어린나이여서 그랬는지 양도 상당히 많이 나왔는데 그걸 다 받아서 삼키고는 이모는 웃으며 내 자지도 깨끗하게 정리해줬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밖에서 엄마가 밥먹으러 오라는 소리에 이모는 통화를 마무리하고 나가고 나는 멍하니 누어있다 나가서 밥을 먹었다.
이게 나의 첫 경험의 시작이다.
반응 좋으면 이모랑의 스토리 더 올릴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보잉열도
민탱쓰
Moomoo
함박웃음88
악착
Mskim83
11xgxg
안녕하시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