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네토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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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일이 일어나고 몇일 안지나서 우리집에 새손님이 하나 찾아왔는데 인근부대로 전속배치받은 하사 부사관 군인이었어. 당시만해도 난 그 브이자 작대기가 존나 높은 계급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하빠리 직업군인이더라구. 툇마루에서 아빠랑 엄마랑 셋이서 한참을 이야기하더니 먼가 타협점을 찾은듯 군바리는 일어나서 인사박고 먼저 마당을나와서 나랑마주치고 안녕~ 하더니만 대문밖으로 사라지는거야.
아빠 저 군인은 누구야?
월세? 방이 없는데? 이 쬐끄만한집에 무슨 ㅎㅎ
(아니 그게 방이없어서 니방 좀 같이 써도 되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저 군인이랑 두달동안 방을 같이쓰라고?
(두달인데 머 어때. 사정이 그리된거 이장도 우리집말고는 소개해줄집이 없다고 알려주고 가더라)
아니 방이 하난데 어케 같이써?
(임마 그 니방에 커튼처놓은데 뒤로 잡동사니랑 이불이랑 옷가지좀 정리하면되니까 니가 좀 참아~)
아이 그래도 방을 세주면서 반으로 나눠쓰라니..그것도 돈받으면서?
(머 어때? 어차피 두달이고 두달치 월세조로 돈도이미 받았는데 어쩔수없어. 내일 온다니까 너 들가서 청소좀하고 해놔)
아이~씨...짜증 ㅅ..ㅂ
(이새끼가 돈이 막 어디서 떨어지고 땅파면 처나와? 시끄러~)
난 방은 같이 쓰는건 문제가 아니었어. 문제는 나만의 공간이 누군가에게 공유되는게 싫었고 황금같은 사춘기시기에 나만의 시간이 두달동안 사라진다는게 ㅈ같은거였어.학교마치고 집에와서 내방에 짱박혀서 야설이나 짧은 야동몇개보면서 딸잡던 시기였지. 전화선에 연결하는 모뎀으로 인터넷하던 그런 초창기 시기다보니 기억은 잘안나는데 그때 당시는 p2p싸이트도 막생겨나기시작하던 시기.
컴터도 윈98이 나오던시기고 야설싸이트나 사진첩투고저장 공유하는 업로더 싸이트가 이시기부터 나오기시작하던터라 내방에 그 486 매직스테이션3 컴터는 나만의 창고였고 나만의 성욕을 꿈꾸며 방대한 바다를 헤엄치던 그런 컴터가 있는방을 누군가와 같이 공유하며 쓴다는거 자체가 ㅈ같았어. 그때 하드디스크에는 내 엄마에대한 네토적 성욕을 간접적으로 느낄수있었던 야설은 복사해서 메모장에 저장하고 또 아줌마 미시 친구엄마 엄마근친같은 제목의 자극적인 영상들을 다운받아 디렉토리에 저장해 놓았거든. 러시아나 남미 미국영상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특히 러시아쪽이나 동유럽 엄마들하고 아들 혹은 아들친구들이랑 붕가뜨는 그런 영상들이 주류였어.
다음날 그 군바리가 우리집 툇마루에 더블백 두개를 내려놓구서는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하고 나를보고는 (안녕 나는 윤두형이라고해~ 두달이지만 잘지내보자~) 인사하더라구. 난 머 고1이니까 (아~네 )하고 더블백을 들어서 내방에 옮기면서
( 여기에 두시면되요 머 잘때는 커튼치시고 저는 벽쪽 안쪽에 자면되니까 여기 문쪽에 주무시면될거같아요. 아침에 일찍 나가신다고 들어서 저보다 먼저 일어나시니까요)
(아...그래..고맙다.불편할텐데..괜히 미안하네 원래 저기 마을회관방을 이장님한테 이야기했는데 거기 보일러배관이 터져서 난방안된다고해서 이리됬네.)
(아니요 머 불편할껀....없어요.)
군바리는 아침일찍 나가서 일과끝나면 부대에서 밥먹고 저녁7시쯤 와서 들어오는거라서 나한테도 크게 불편할건 없었어. 단지 내 딸잡는 시간이 제한적으로 밤이라는 시간때가 뺏긴것뿐이었어. 말들어보니 머 당직부사관이나 야간전반야 교육 아니고서는 밤10시 이전에는 들어오더라구. 그러던중에 조금 친해지고 한 2주정도 지났어....
그날은 저녁 8시쯤인가 퇴근해서는 하는말이
(내가 전차 수송정비대대에서 전장장비 보급관리일을 맡고있는데 부대에서 급하게 업무명령이와서 엑셀하고 파워포인트 좀 두시간정도 해야하는데 컴터좀 쓸수있을까?)
(아..그..그래요? 음..잠시만요)
(나는 생각없이 그냥 컴터 부팅시키고 의자빼주면서 여기 머였지...그 마이크로..소프트이거 말씀하시는건가..)
(어..그래 고맙다..)
(편하게 쓰세요)
그러면서 난 내방나와서 안방에 TV보러 들어갔어. 뉴스좀 보다가 엄마가 야 11시 다되간다길래..나도 자야겠다고하고 다시 내방으로 돌아오려고 툇마루앞에 나오는데 ㅅㅂ 그때서야 내엄마에 대한 판타지적 성향의 야설과 영상들이 컴터에 있다는게 생각이 난거지. 속으로 ㅈ됐다 싶어서 조용히 내방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아니나 다를까 군바리새끼가 흠칙살짝 놀라더니 마우스를 존나 급하게 누르는게 딱 그거였어 윈도우창 끄트머리 X표를 존나 눌러 끄는거...
(아..다 됐어..고맙다. 너 컴터 안쓸거면 지금 끌까?)
(어...어..그..러..세요..머 쓸일이..없어요)
그렇게 둘다 어색하게 ......컴터는 꺼지고 잠자려고 커튼치고 누우려눈데 군바리새끼가 88디럭스 담배갑이랑 라이터를 들고 마당에 나가서는 불을 붙이고는 한참을 상기된 얼굴로 방안쪽에 내쪽을 살짝 돌려보면서 안방문쪽도 막 처다보는거야. 먼가 사타구니가 불편한건지 꼴린건지 살짝 손으로 불알쪽을 손으로 고처잡더니 화장실로 냅다 들어가더라구. 방으로 돌아와서는 약간 벌걸게 달아오른 얼굴로 나를 흐리멍텅한 눈빛으로 처다보고는 불을끄고 눕더라구.
방가운데에 커튼으로 반을 나누긴했지만 커튼이 방바닥에 닿을정도로 길었었던건 아니어서 누우면 그 밑틈으로 상대방의 누운 모습이 다 보이는그런 상태였어. 한참 동안이나 난 잠이들지 못했어. 옆에 누워있는 이 군바리새끼가 내컴터에 저장된걸 분명히 보았을거라는 그 확신에 난 잠을 이루지못했어.
아침에 군바리가 일찍 군화를 고처메고 나가더라구. 뜬눈으로 밤새우고 나가자마자 컴터를 부팅시켰어. 그리고 내 디렉토리안에있는 동영상을 플레이어로 음소거로 재생하는데 아니 이게 내가 보던 그 영상의 부분에서 플레이영상이 한참이나 더 지나가있던거야. 난 내가 착각하는건가 싶어서 다른 영상들의 배열위치나 플레이횟수를 설정창에서 다 확인했는데..역시나 재생플레이가 어제저녁 8시55분 9시16분 9시 20분 막 이렇게 되있던거였어.
난 확실하게 이새끼가 내 하드를 털었구나라고 생각하는 와중에도 혹시나 내가 크게 착각하는건가 하는생각에 메모장에 제목 1 2 3 4 5 이렇게 저장한 파일을 디렉토리안에서 확인했는데 보통 최근 열어본 파일로 나와야하는데 내가 잘 안보던게 나오는거야. 그래서 최근실행창을 띄웠는데 ㅅㅂ 역시나 이새끼가 다 털었더라구.
그상황이 별거 아닐수도있지만 이 군바리새끼가 내하드를털어서 내 성적 망상의 세계를 알아버린거지. 아줌마 엄마 미시 근친 그리고 내토적인 관음증 이런게 대부분이었으니까. 근데 그게 은근 존나 쫄깃하게 꼴리면서 먼가 이상해지더라구. ㅈ은 꼴려오는데 군바리새끼가 생각하는 나는 그냥 지엄마나 동네아줌마 혹은 친구엄마를 성적대상으로 삼는거 특히나 다른사람들이 본인엄마를 능욕하는걸 즐기는 새끼구나라고 생각하겠구나..라고 상상하니까 진짜 이게 배덕감이 존나 몰려오는데 막 심장이 쿵쿵쿵 거리면서 얼굴이 달아오르면서 기분 ㅈ같은데 기분이 오묘하게 달아오르는 그 느낌이었어.
학교가서도 자꾸 머릿속에 그생각만 야리꾸리하게 떠오르니까..얼마전에 있었던 덕구가 엄마 엉덩이타던걸 민혁이랑 민기가 옆에서 지켜보는 장면도 떠오르면서 칠판에 분필글씨는 보이지도않고 온통 그려지는 생각은 엄마에대한 능욕과 네토적 망상으로 가득찼어.
학교끝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마루에 앉아서 동네서 콩물을 좀 받아오셨는지 막 들어오는 나한테 저녁은 콩국수해먹자고 하더라구. 마루에 상피고 난 냉장고서 얼음꺼내고 엄마는 소면삶고 둘이 마주 앉아서 큰대접에 콩국수를 먹는데 난 아무 맛도 안느껴 지더라구 가슴골 패인 엄마의 가슴하고 마루에 살짝 엉덩이 걸치고 앉은 엄마 모습이 진짜 너무 막 흥분되서 주체가 안되더라구.
대충 면만 후루룩 건져먹고 안되겠다 싶어서 내방에 들어가려는데...
(야 새꺄~ 이 아까운걸 면만 먹을거면 이이구 샹~)
아이..배불러~ 이 국물을 배터지게 다 먹으라고?
(이새끼가 음식 귀한줄몰라~ 이거 콩물만드는게 머 쉬운지아냐? 안먹을거면 놔둬 내가 다 먹을거니까..샹노메거..입맛 고급이지 이새끼는그냥 꼭 안좋은건 죄다 지애비 닮앗어)
그러고는 엄마는 개걸스럽게 그걸 다 먹으시더라구. 그와중애도 ㅈ꼴려서 주체못하는 내는 내가 한심해서 현타가 쎄게오더라구 그래서 그냥 내방에 고꾸라졋어. 마루에서 콩국수를 다드신 엄마가 상을 치우시고는 배가부르신지 마루에 반쯤 누워서 안방문을 열어놓고 TV를 보시더라구. 나도 반대편 내방에서 누워서 엄마뒤태를 막 감상하고 있는데 30분이나 지났을까. 면을 존나 급하게 먹어 그런지 안씹고 넘겨서 그런지 배가 존나 불러서 신호가 오는거야. 그래서 마당 건너편 옥수수밭 옆에있던 화장실로 향했어.
당시에 우리집 화장실은 그냥 판넬로된 창고식이었고 양변기가 아닌 그냥 옛날 좌변기였는데 쭈구리고 앉으면 다리 존나 저리던 시절이었어. 앞쪽문은 양철판떼기로된 알루미늄합금 이었는데 들어가서 좌변기에 쭈그리고 앉으면 문틈사이 사이에 나있는 구멍으로 바깥마당과 마루를 볼수잇는 샤시틈새랑 이격구멍이 좀 많았어. 평상시에는 별로 신경 안쓰던 구멍이랑 틈새인데 배는 먼가 탈이난건지 배가 더부룩하긴한데 큰건 잘안나오고 나가자니 배아프고 그래서 다리한번 일어나서 풀어주고 다시앉아서 배변의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어.
내가 의도하지않은 평상시의 일상의 루틴인데 그런상황이 참 진짜 되긴하더라구. 마루에 누워계시던 엄마가 TV에 집중하시다가 갑자기 배를 살짝 어루 만지시더니 쓰레바(아다다스 슬리퍼)를 신으시고는 화장실쪽으로 종종걸음로 화장실 문앞에 오시더니 문손잡이를 돌리는데 문이 잠겨있으니까 당황하시는거지.나는 놀라서 문손잡이틈새랑 샤시구멍으로 엄마의 하단부 모습이 보이길래
아이~엄마..나 있어~
(어..그..그래? 너 언제 들갔어? 오래걸려?)
응...나 큰건데..
(이씨..어후 나도 소변 급..한데...빨리나와~)
하시더니 다시 마루로 돌아가 앉으시더라구. 아니 나도 배아파 죽겠는데 그걸 어케 끓고 나가겠어? 그래서 최대한 빨리 해결하려고했지. 잘 안되더라구. 문틈새로 보이는 엄마가 마루에서 앉았다가 일어섰다가를 막 반복하시는데 먼가 좀 많이 급해보여서 그냥 나오려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안되겠는지 갑자기 양손으로 반바지 앞쪽 버클을 부여잡고 대문옆에 수돗가 수채구멍에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보시더라구. 내가보앗던 엄마는 옆모습이었는데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이라 그런지 햇빛에 반사되는 엄마의 뽀얗고 넓직한 엉덩이가 존나 꼴리더라구.
갑자기 그런상황이 생기니까 좀 당황했는데 ㅈ이 순식간에 달아오르더니 대가리 처들고 코브라마냥 서기시작했어. 평상시라면 금방 끝날 엄마의 소변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느껴졌는데 아마도 콩국수 두사발 국물을 다 드셔서 그런거였어. 하늘이 노하신건지 아니면 진짜 재수가 드럽게 없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운수대통의 타이밍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타이밍에 하필이면 또...그 군바리새끼가 대문을 열고 퇴근을 하더라구.
난 상황을 화장실 안에서 다보고있는데 엄마는 급해서 못참고 수돗가에 수채구멍에 소변보고계시고 그 바로옆 대문을 열고 퇴근하는 군바리..하사새끼의 표정..아직도 잊지를 못해. 평상시의 소변양이면 그런 급작스런 상황이 닥치면 보통 남자나 여자나 오줌을 끓어버리잖아. 근데 그게 안되는거였어. 소변의 양과 분출의 압력이 강해서 한참 쏟아지는데 그걸 물리적으로 엉덩이근육과 괄략근의 힘으로 조절하기에는 너무 많은 양과 압력이었던거지.
반바지를 입으면서 일어서면 오줌발을 막지못해 바지에 다 흘려서 그모습이 더 이상해질것이고 그대로 끊어야하는데 끊기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양과 압력이었던거 같아. 엄마도 먼가 존나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운데 막을수는 없는 ㅈ같은 상황인거지.
할수없이 엄마는 수돗가 다라이에 담겨잇던 바가지를 집어서 엉덩이를 가리는데 그게 다 가려질리가 없었어. 한 3분지1이나 가려질려나...? 그 큰 궁둥이와 뒷보지를 가리기에는 너무 적은 바가지였어. 엄마는 한손으로는 윗옷블라우스를 아래로 당겨서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가려보려고 노력하면서 한손으로는 바가지로 뒷 엉덩이골을 가리려고 노력하는데 그와중에도 엄마의 소변발은 멈추질 않고 수돗가 수채구멍앞에 시멘트바닥에 부디쳐서 분출되더라구.
군바리새끼는 존나 운이좋운건지 하필 그타이밍에 들어오는것도 참..들어오자마자 엄마의 밑보지와 엉덩이를 전라상태로 정면에서 바라보고는 고개를 살짝 돌리면서
군바리 (아..죄송~)
엄마 (아...아고..미안)
서로가 애매하고 불편한 상황인데 나한테는 존나 꼴리는 그런거였지. 엄마는 쭈그리고 앉은 상태로 조금이라도 방향을 틀려고 바가지로 가리면서 노력하는 모습이었는데 고개를 군바리한테 돌려 처다보는데 그장면이 아직도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더라. 군바리 새끼는 안보는척 볼거 다보고는 고개를 돌리면서 엄마한테
(.......ㅈㅅ..)
하고는 손살같이 내방으로 들어가려하는데 ㅅㅂ ㅋㅋㅋ 전투화가 그게 쉽게 벗겨지나 지도 당황했는지 전투화끈을 막 풀어해치는데 고무링이랑 군복밑단이랑 더 얽혀서 걸리고 하니까 안되겠는지 문앞마루에 앉아서 힘으로 발목을 전투화에서 빼려고 애쓰더라구.
그와중에도 앉아서 엄마 구경할꺼 다보면서 어거지로 내방에 들어가려는데 그제서야 엄마의 오줌발이 약해졌는지 엄마가가 이제는 통제를 할수있는 양이된건지 엉거주춤 일어서서 발목에 걸린 노란 삼각팬티랑 반반지를 허리춤으로 끄집어 올리려고 하는데 이게 급하니까 엄마도 실수를 하게된거야. 보통 여자들은 팬티랑 반바지를 한꺼번에 같이 내리거나 하나씩 벗어제끼고 입을때는 역순으로 팬티를 끌어올리고 반바지를 입어야하는데 엄마가 수치심이 많이 올라온건지 아니면 진짜 너무 당황햐서였는지 뻘겋게 얼굴이 달아오른상태로 반바지를 먼저 끄집어 올리려하는거야.
근대 그게 잘 되겠어? 반바지를 끌어올리는데 밀려올라간 팬티가 꼬이고 말려서 무릎에서 걸려버린거지 그러니까 그밑에 반바지를 끌어올리려해도 팬티가 무릎이랑 허벅지에 걸려서 엉거주춤한 반나체 상태로 허리굽은채로 군바리앞에서 나체쇼를하는 모양이 되어버린거야. 그게 찰나의 순간이엇는데 진짜 내가 다 민망할정도였어. 군바리놈은 전투화끈이 고무링이랑 엮여서 벗겨지질않아 방에는 못들어가고 마루에 앉아 빌빌대고 엄마는 그앞에서 팬티가 꼬이고 말려서 바지는 안올라가 환장하는거지.
한 두어번 침착하게 말린 팬티를 손가락으로 살짝내려 피시더니 바지랑 팬티를 동시에 쓰윽~하고 입으시고는 고개를 반쯤돌려서 군바리새끼 동향을 보시고는 수돗물을 틀어서 대충 수돗가 정리하고는 쏜살같이 안방으로 들어가셨어.엄마도 그상황에서 내가 화장실에서 나와 그장면을 보게된다면 진짜 비참하고 쪽팔리고 수치스러울테니까 그런걸 아니까 진짜 빠르게 수습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그게 잘 안되었던거야.
진짜 그게 너무 꼴려서 가끔씩 꿈애서도 나와 ㅎㅎ. 나는 하사새끼가 내방에 들어가는걸 보고 한 5분 더 있다가 나왔는데 내방으로 들어가면 좀 이상할거같아서 안방으로 들어가 엄마의 동향을 보려고 일부러 안방으로 들갔어. 모르는척 태연스럽게 물었지
엄마 안가? 화장실 급하다매?
(.....응?..아니야..어..그..)
아까는 급하다며?
(아니야..넌 근데 왜 안방에 왓써? )
아니그냥 나 볼일 다봤다고 알려주려고 엄마 마루에 없길래~
엄마는 더이상 아무말 없었어. TV만 응시하는데 얼굴에 근심가득한 얼굴과 달아오른 쪽팔림의 상흔이 보여졌어. 흔들리는 동공과 진정되지않는 몸의 떨림이엇어.
혹시나 이상황을 아들인 내가 다 눈치챘을까 아니면 화장실 안에서 다 알아버렷을까하는 그런 근심거리였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그상황이 너무 흥분되고 좋았어.
난 같이 TV를 조금 보다가 내방으로 향했어.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수돗가에서 간단하게 세수대야에 물을받고 세면하는 군바리의 모습이 보이는데 군바리 입가에는 흐믓한 모습의 입고리가 보이더라고. 물론 내 과대망상일수도 있겠지만 당시에는 그리보였어.
이새끼가 좀 꼴려서 그런지 세면을 다하고나서 세숫대야의 물을 수채구멍에 흘려보내면서 한참을 멍하니 앉아서 무언가를 감상하듯이 큰숨을 두어번 내쉬고는 내방으로 오더라구. 들어온 하사새끼가 내 얼굴을 한번 보더니 괘슴치레한 표정으로
(오늘은 좀 날씨가 좋다 그치?)
라고 말하는데 개 뜬금포여서 나도
(아..그래요..오늘은..그러네..요)
불끄고 잠잘시간이 와서 커튼치고 난 내자리에눕고 다시금 그생각이 자꾸나니까 잠이 오질 않더라구. 지금 옆에 누워있는 저 군바리 새끼가 엄마의 뒷태를 음미하는 장면이 자꾸 더올라서 ㅈ이 진정이 되지 않았어. 새벽시간이었는데도 잠이 안와서 이불속에서 ㅈ만 주무르고 있는데 커튼밑으로 보이던 군바리새끼가 갑자기 몸을 일으켜세워서 옷장서랍위에잇던 두루마리 휴지를 살짝 뜯더라구.
내 눈치를 좀 살피는거 같아서 난 움직임을 멈추고 실눈뜨고 커튼밑으로 지켜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ㅅㅂ 이불을 허벅지까지 내리고 팬티를 옆으로 까제기고는 딸을 존나 잡는거야. 눈감고 딸치는 그모습이 존나 웃겼는데 그 대상이 분명 난 엄마일거라는 생각이드니까 더 꼴리더라구.
그일이 일어난 시기부터 군바리는 퇴근시간이 어느순간 내 하교시간보다 빨라졌어. 항상 저녁에 퇴근하던놈이 내가 하교하면 엄마랑 같이있는데 좀 이상하긴했는데 머 좀 불안하기도하고 그랬지. 우리집 루틴을 한달동안 다 파악이 끝난건지 아빠가 지방에 내려기서 하루이틀 집을 비울때면 항상 퇴근이 빨라졌어.
직업군인이라해도 하루일과시간이 정해져있을텐데 좀 의아하기도했지만 아무튼 그렇게 내가 하교만하면 집에 먼저 퇴근해서 있더라구. 그게 큰 문제는 아니었어. 문제는 군바리새끼가 엄마랑 무슨 대화를 나누고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런일이 일어났으면 좀 서로 서먹서먹하고 불편하고 그래야하는데 더 친밀하게 느껴지는 이상한 뉘앙스의 말투와 대화였거든.
한번은 야설들의 글에서 볼수있는 실제 대화나 액션은 볼수없었지만 확실히 느낄수는 잇었어. 20초반의 군바리랑 47세 엄마의 그 친밀도와 분위기가 점점 이상해진다는것을. 그날이 왔던거지. 내 기억속에 박혀서 나오지못하는 기억속의 장면........
우리학교는 그날아침 당번교대가 나였어. 근데 담탱이가 하는말이
(내일은 다들 알다시피 개교기념일이니까 다들 사고치지말고 알지? 당번들만 남고 다들 차렷~ 경례~ )
당번은 왜 남아요?
(아..청소마저 해놓고 검사받고 알잖아~)
아이 그건좀 그런데...당번만 하는건...
(알았어~ 12시 안넘길테니까 청소나 똑바로해)
네 알겠습니다.
재수없어서 당번 타이밍에 개교기념일 전날 걸려서 다들 오전에 집에 갔는데 하필이면 나랑 민혁이랑 민기는 당번이라서 청소하고 한시쯤에나 학교에서 하교를 하게된거야. 내일은 쉰다는 생각에 좋아서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 지금도 개교기념일전에 빨리끝내는 학교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그랬어.
민혁이랑 민기랑 하교길에 동네 개천가에서 둑을막고 빠가사리랑 붕어 몇마리 잡으려고 교복입은채로 바지만걷고 들어가서 잡으려는데 잡힐리가 있나~ 한마리가 안잡히는거야. 우리는 그물이 필요했어.
야 울집 창고서 아빠투망이랑 그물좀 가져오자~
(야 그거 니네 아빠나 엄마 알면 ㅈ되는거 알잖아?)
에이 잠깐쓰고 다시 두면되지 쫄리냐?
(저번에도 투망 빵구난거 들켜서 욕 조낸 처먹었잖아~)
안걸린다고 빙신들아 나만 믿어~아빠 대전갔어
(그래? 그ㅡ러면...덕구가 문젠데...)
덕구?
(창고들가려면 덕구 지나야하는데 너는 안짖어도 우리둘 보면 짖잖아 니네엄마가 방안에서 알지 않을까?)
그런걱정 노노~ 안그래도 그새끼 발정나고 마당에 털 존나 날려서 암개랑 접붙인다고 아빠가 다니는 회사개집으로 델구갔어. 무언가 다시금 생각나는듯 민력혁이랑 민기는 웃음기를 띄면서
(오호~ 덕구 떡치는거 다시 보고싶네 ㅎㅎ )
머라고? ???
(아...아니...ㅎㅎ 그냥 한말이야)
..........
난 그말이 먼지 알지만 티안내려고 그냥 넘어갓어. 머 사실 존나 그말듣고 꼴리긴했지만 ㅎㅎ. 근데 참 사람인생이라는게 우연의 연속이고 필연의 연속인지....일이발생하는데....
그렇게 우리셋은 집으로 향했어. 평소처럼 대문은 닫혀잇었는데 전부닫힌건 아니었고 주먹하나 들어갈정도로 살작열려있길래 내가 먼저 문을 조심스레 조용히 열고 창고쪽으로향했어. 내뒤를 바짝 달라붙어 민혁이랑 민기가 따라붙었는데. 시야들어오는 물건 하나가 엄청 긴장감을 끌어올렸어.
전투화였는데 너무나도 이른시간에 전투화가 내방문앞이 아닌 안방문쪽 마루앞에 놓여있었던거야. 존나 속으로 의아했지만 내심 아니길 바라면서 창고로가던길을 잠시멈추니까 뒤에있던 민혁이랑 민기가 조용히
(왜?)
(머해~?)
민혁이랑 민기는 우리집에 하사새끼가 세들어 나랑같이 지내는건 알고있어서 그런지 내 시선이 멈추어진 전투화를 보고도 의아해 하면서 조용히
(저게 머?)
(왜?)
나는 순간 빨리 그냥 그물만 가지고 집을 나와서 모르는척 회피하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었어. 때마침 안방에서 들려오는 나지막한 소리가 우리셋의 귓가에 새겨지더라구.
(쩍 쩍~ 뿌직 ......캬~ 쩍 쩍 쩍~뿌직... 윽~ 하아)
반복되는 남자의 목소리와 살부디치는 명쾌한 소리와 무언가 미끌려 서로 마찰되는 액체의 소리 우리셋은 대번에 그게 여자와 남자의 떡치는 소리라는걸 알수있었어. 어린 속마음에 무섭기도하고 당황스럽기도했는데 사춘기나이때 한창때라그런가 그런거보다 ㅈ이 먼저 반응을 하더라고. 문제는 그게 대상이 아주높은 확률로 남자는 군바리새끼고 여자는 엄마라는게 문제였어.
난 애써 회피하고자 다시금 고개돌려서 창고로 향햇고 그물만 살짝 집어들고 다시 대문쪽으로 향하려했는데 이미 민기랑 민혁이는 그소리에 급 흥분이되었는지 목젖에 침삼키면서 멈춰서 집중하고 듣고있었어. 내가 두놈을 처다보니까 지들도 민망해서인지 나를 그래도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난..손짓으로 대문을 가리키면서 나가자고 액션을 주었어. 거기서 그냥 모르는척 내가 앞장서서 나가야했는데...거기서 선택이 잘못된거였어.
나는 그물을 다시금 창고안에 놓고 민혁이랑 민기한테 손짓으로 따라오라고 한채로 마당을 조용히 지나서 안방 창문있는 뒷뜰 옥수수밭 벽쪽으로 숨어들었어. 안방창문은 잘쓰지않는 창문이라 웃풍도 심해서 겨울내내 웃풍막는다고 쫄대로 비닐처놓은 그런 창문이었는데 봄 여름 가을 이 지나서 그런지 반쯤 해지고 찢겨진 채로 있었어.
누구보다 우리집에.대해서 잘아는 나였기에 그 창문은 안에서 밖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것도 알고있었고 창문옆에난 갈라진 벽틈사이에 찡겨진 헝겊쪼가리를 드러내면 안방이 보이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다는것도 난 알고있었어. 원래 그틈은 집이 오래되서 시멘트하고 보루꾸벽이 가로로 갈라진건데 예전에 아빠가 겨울에 웃풍이심해서 시멘트로 발라버리려다가 일이바빠서 시간이 안나서 그냥 헝겊쪼가리로 대충 막아놓은 갈라진 틈이었어.
쪼가리들을 손끝으로 조금씩 조심스럽게 잡아당기니까 먼지랑 흙이 살짝씩 딸려나오는데 걸릴거 같아서 잠시멈추었어. 개미만한 목소리로 쫄려서 민기가
(야..그냥 나가자~)
왜 쪼랐냐?
(걸리면 뒤져~)
안볼거면 너나 나가 조용해~
난 다시금 쪼가리들을 손가락으로 찝어서 천천히 빼냈고 먼지가 잠시 수그러 들더니 틈으로 안방안이 보이기시작했어. 위치가 정면은 아니었고 TV뒤쪽 왼쪽 벽이라서 안방이 전부 보이지는 않았는데 다행이 하사새끼랑 엄마가 누워서 떡을치는 바닥면쪽 절반이상은 보였어. 세명이서 대가리를 벽에 붙이고 숨죽이고 보는데 진짜 이제껏 보던 야동같은거랑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야했어. 엄마 얼굴이랑 군바리새끼얼굴은 각도상의 한계로 보이지는 않앗지만 엄마의 배꼽부터 다리끝 그리고 군바리놈의 등부터 하체전라를 볼수있었어.
머 물론 대상이 엄마가 아니라 동네에 처자나 아줌마였을수도 있었겠지만 내가 처음 실제로 본 여자와 남자가 떡치는건 그게 처음이었어. 아빠랑 떡치는 엄마도 못봤는데 하필 처음보게된게 군바리놈이랑 엄마였고 또 그걸 옆집사는 내 친구놈 두명이랑 셋이서 보게되버리는 그런거엿어. 머 솔직히 훔처본거지 내 의도성이 개입을 한거니까.
진짜 야동에서 나오는그런 액션이나 소리가 아닌 순수 그대로의 신음소리와 떡치는소리 그리고 그장면 눈앞에서 펼처지는데 진짜 그걸 내친구놈들이랑 같이 보게되니까 그기분 존나 흥분되더라.
노란장판딱지에 이부자리위에 엄마가랑이가 M벌려져서 있는데 그사이에 군바리새끼 엉덩이가 실룩실룩 움직이면서 ㅈ을 엄마 보지에 박는데 중간에 빅싸리가 나는지 아니면 그새끼 ㅈ이커서 그런지 자꾸 ㅈ이 빠지는데 씨빨갛게 달아오른 귀두끝에 막 좃물은 아닌데 그런거잇잖아 미끄덩한 투명한 씹물같은거에 적셔져서 졸라 반짝이더라구.
박을때마다 엄마는 양손으로 바닥에 깔린 이부자리를 쥐어짜듯이 주먹을쥐고 이불을 비틀어짜더라고. 군바리새끼가 어디서 본적은 있는지 엄마 양다리를 어깨에 걸치고는 약간 대각선위에서 아래로 눌러서 찍어 누르는데 엄마는 기분이 좋은지 속삭이듯이
(으흐......샹노메거~으미~...죽겄네...개샹..놈~)
ㅍㅍㅍㅍㅍ 후우 ㅍㅍㅍㅍㅍ 후우 ㅍㅍㅍㅍㅍ 후우
군바리새끼는 별말은 없엇고 일정리듬감으로 ㅍㅍㅍㅍㅍ 다섯번 박고 내쉬는 호흡 후우~ 이것만 반복해서 들렸어. 한참을 박다가 엄마가슴에 얼굴을 묻은채로 엄마 유륜을 빠는듯했는데 그모습은 틈새 벽의 각도한계로 보이지는 않앗어 소리만들리는데 아마도 혓바닥으로 막 빨아제끼는더 같더라구.
ㅉㄱ ㅉㄱ ㅉ ㅉㅂ ㅉㅂ ㅈㅂ ㅃㅃ ㅉㅂ
좀 힘들었는지 엄마의 양다리를 바닥에 놓더니 자지를 잠시 엄마 보지에서 빼더라구. 딸려나오는 십물같은 액체가 반짝거리는거 봐서는 노콘이 확실해 보였어. 엄마를 일으켜세우더니 자세를 서로 바꾸었어. 군바리새끼가 바닥에 눕고 다리를벌려 대자로 누워 두손으로 자지를 안방천장을 향해서 세우니까 그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자지앞에 얼굴을 가져다대는대 그뒤에서 엄마의 뒷태를 훔쳐보는 나와 민기 민혁이는 진짜 바지가 터질듯이 흥분했어.
딱 상황을봐도 엄마를 이새끼가 강압적으로 강간하거나 그런게아니고 엄마를 어떻게 꼬드겼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누가봐도 합의하에 떡치는 관계라는걸 알수있엇어. 한손으로 엄마 뒷통수를 잡더니 나머지 한손으로는 엄마 얼굴에 발딱선 자지를 막 흔들면서 엄마 얼굴에 부디치면서 입술쪽에 ㅈ대가리를 가져다 대는데
(아이...샹..이거..싫어~)
아직 사까시는 거부감이 큰건지 엄마가 거부하시더라구. 그러자마자 이새끼가
(아줌마 괜찮다니까~..해봐..처음만 비위상하지 적응하면괜찮아~ 아줌마 해주라..해봐~)
엄마는 좀 머뭇거리더니 입술로 자지끝을 살짝 물고는 천천히 입안으로 ㅈ을 쭈~욱 빨아들이더라구. 기침을 살짝 켁~ 컥 몇번하더니 적응이 되었는지 사까시를하기시작하는데 진짜 창녀처럼 보이더라구.
엄마가 좀 힘에 겨워하니까 이새끼가 사정감이 아직 덜왔는지 자지를 엄마 입에서 튕겨내고서는 엄마 젖가슴을 두손으로 모으고 자지를 가슴사이에 끼운채로 막 엄마 젖통을 흔들어서 자위를 하더라구. 그래도 사정감이 안오니까 바닥에서 일어나서는 엄마를 엎드린채로 이불바닥에 자세를 잡아주더라.딱 그자세였어 얼마전에 덕구가 엄마등에 올라타서 엉덩이에 사정했던 그자세. 바뀐건 덕구가가 아니라 진짜 남자라는거였어.
자세를 그리하니까 엄마 기립근하고 등쪽라인이랑 엉덩이가 이어지는 뒤태가 전라로 보여지는데 존나큰 궁뎅이 밑으로 보지털이 밑으로 보이기시작했는데 씹물때문인지 약간젖어서 밑으로 털들이 쳐지더라구. 자세를 다잡은 하사새끼 뒤로 돌아왔는데 바로 박는게 아니라 좃이 조금 죽었는지 다시세울려고 자지를 흔들면서 엄마궁뎅이살이랑 엉덩이굴곡에 흔들면서 막 부딪치고 처대는데 진짜로 소리가
딱딱딱짝딱딱딱짝~자짝~짝짝
소리가 나더라구. 진짜 개야해서 글로 쓰는데 한계가 있다.ㅈ대가리가 딱딱하게 다시 올라오니까 귀두를 엉덩이계곡사이에 끼워넣고 지 허리를 양옆좌우로 흔들면서 자극하더라. 그제서야 바짝 좃대가 서니까 그때서야 엄마 밑구녕 보지에 자세를 살짝 굽히더니 밀어넣더라.
그때부터 사정하기 전까지 폭풍 뒤치기가 시작되는데 와 진짜 ㅅㅂ꺼 나도 우리엄마 궁뎅이가 그리큰건지 처음느꼈어. 박을때마다 군바리새끼 골반에 엄마 궁뎅이살들이 튕겨져서 양 사이드로 살결이 파도처럼 퍼지는데 존나 야하더라구. 템포가 점점 빨라지더니 이새끼가 드디어 사정감이 존나 몰려왓는지 갑자기 엄마한테 반말로 욕을하더라.
(아.....................아.........아..아..아아아아..으웁..캭!..하아~아...조가튼 씨발년아~아...하......)
사정감이 절정에 다다르니까
(으흐으흐...빨리말해 개년아 안에다싸? 밖에다싸? 에라이 ㅅㅂ꺼 모르겠다...)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으악~....하아~..........
이십새끼가 사정직전에 ㅈ을 보지에서 뽑더니 양손으로뒷짐을지고 자지를 엄마궁둥이에 막 비비면서 사정을 하는데 그런건 본적이없어서 존나 당황스러웟어. 이게 자지에서 쭉쭉 뿜어져나오는 정액이 막 방바닥이랑 엄마궁둥이 등 기립근 허벅지 그리고 이불하고 베게에 흩어져서 막 뿌려지는데 와 진짜 양이 장닌아니었어.
엄마는 머 특이하게 신음소리조차 내지못하고
(으으으으으으..아익..)
요정도가 다였고 그렇게 끝났어. 처음본건 그거였지만 언제부터였는지는 아직도 몰라. 사정 끝나고나서 이새끼가 엄마 보지랑 엉덩이에묻은 지 정액을 화장지로 닦아내는 타이밍에 우리셋은 조용히 집에서 빠져나왔고 셋이서 마을 개울가에 앉아서 흥분감을 놓지 못하고 서로 바라보는데...
(야... 너 괜찮아? 괜찮지? )
음? 응 머...괜찮아..예상했었어.
(야..머가 괜찮냐? 예상햇다고? 니네엄마 우리가 저러는거 나랑 민기도 다 봤는데....괜찮다고?)
그래 새꺄~점번에 덕구새끼가 발정기에 울엄마 타던거 훔처본 새끼들이 존나 공자인척하네..시발~
(어? 너 그거 알고있었어?)
당연하지 ㅅㅂ 창고안에서 그상황이 안보이겠냐?
(아...미안하다..그게 보려고한게 아니라..)
아..알어 그만...됏어 다 아니까 그만해..
(너 근데 니가 따라오라고해서 우리는 본거지 일부러 볼라고한건 아니잖아~)
안다고새꺄~ 알았으니까 좀 그만해 너네 이거 오늘본거 죽을때까지 비밀이다.
(그건 당연한데..니가 진짜 괜찮냐고~이새꺄~)
이래된거 머 어쩌겠냐....알았으니까 니네 먼저 들가라. 난 좀이따가 머리좀 식히고 들어갈게.
(우리집에 같이갈래~ 이모할머니 장에 나가셔서 저녁에나 오실건데..우리집으로가자~어차피 지금 니네집은 못들어가잖아~)
알았어. 난 머리좀 정리하고 들어갈테니까 먼저들 가있어~
(그..그래..)
민기랑 민혁이가 먼저들어가고 난 먼가 후회와 난해함이 몰려들고 정신이 오락가락할정도로 멘탈이 무너지려했는데도 여전히 ㅈ은 꼴려서 죽지 않은 상태였어. 그와중에도 민기랑 민혁이의 반응이 졸라 궁금해서 몰래 민혁이네 집에 들어가서 둘이 방안에서 하는소리를 훔처들었는데.. ㅅ바 역시나 남자새끼들은 어쩔수없는지..
(야 아까 ㅅㅂ 씹물 흘러내리는거봣냐? 존나 개꼴리더라)
(와 빨통이랑 궁뎅이 존나 크더라~ 아 존나 박고싶다)
(야동같은건 아무것도 아니네..시발꺼. 점마 오기전에 할발뽑을까~? 조낸 흥분되는데 이거 지금 딸안치면 하루종일 서있늘거 같은데)
( ㅎㅎ ㅅㅂ 아까는 괜찮아? 괜찮아? ㅇㅈㄹ하면서 생각하는척하더니 십새끼 아주 ㅈㄹ을 하는구나)
(너는? 시발럼마 이미 좆잡고 흔들고 있으면서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야..점마 들어오기전에 한발빼자..아..존나 꼴리네)
(그러자..아후 ㅅㅂ 존나 바지 터지는줄 알았네.ㅎㅎ)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와 씨발 기분좋나 좋네...와..조같은.....시벌년..)
#그림체 파일도 이제는 짤리네요# ㅠ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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