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는 아직도 전여친에게 길들여져 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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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렇게 그날 이후로 나는 남자다움을 내려놓았고 그녀앞에서 대형견이 되었다.
그녀: 푸하하하,, 오빠 진짜 웃기네 겉으론 남자다운척 다하면서 이렇게 무릎꿇고 자지나 세우고 있으니 볼만하다.
나: .....
속으론 수치심이 들고 자존심이 상했지만, 내안의 변태스러움은 어쩔수 없었다.
자지가 커지고 이미 팬티는 쿠퍼액으로 젖어들어갔다.
그녀는 내 자지를 이리저리 발로 가지고 놀다가 툭툭 차며 말했다
그녀: 뭐해 자지가 이렇게 살려달라는데 팬티 안벗고?
나: 네... 벗을게요
팬티를 벗자 풀발기한 내 자지가 눈에 들어왔다. 동시에 패디큐어한 그녀의 발가락이 어디로 움직이나 신경이 거기에 쏠려있었다.
그녀는 바지와 겉옷을 벗었고, 팬티와 브라만 입은 상태로 무릎꿇고 자지를 세운 나를 유심히 이곳저곳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그녀는 회색 팬티를 입었으며, 무릎꿇은 상태로 힐끗힐끗 그녀의 팬티를 훔쳐봤다.
그녀도 흥분한 상태였는지, 회식팬티가 젖어가는게 눈에보였다.
그상황이 나를 더 꼴리게 해 당장이라도 이런 플레이를 벗어던지고 박아넣고싶었다.
그런상상을 할떄쯤이였다
그녀: 뭘쳐다봐 ㅡㅡ 발가락 핥아
그녀는 내 시선이 강아지 주제에 건방지다는 듯 발가락을 내 잎에 내밀었다.
나는 그 분위기에 압도된건지.. 홀린듯 발가락을 하나하나 핥았다.
그녀도 만족했는지 그모습을보며 들리지않게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녀: 누가 손은 쉬랬어? 남는 손으로 자지나 흔들어
나: 네 주인님..
나는 발가락을 정성스럽게 빨며 (이것도 나중에 알았지만 약간 냄새나는걸 핥는게 취향인것도 이때부터 알았던것같다)
발가락의 살짝 꾸릿항 향기와 내 침냄새가 섞인 발을 핥으며 자지를 흔들어 댔다..
정신없이 흔들때쯤이였다. 참을수 없는 사정감에 쌀꺼같았다.
나: 쌀...쌀꺼같아요 주인님.
그말을 듣고 그녀는 발로 자지를 흔드는 내손을 찼다.
그녀: 그만 누가 주인님 끝나지도 않았는데 맘대로 싸고싶데?
나: 죄송합니다..
그녀: 발가락이나 계속 핥아
나 : 네..
그녀는 자지를 못흔들게 만들고 발가락을 핥는 내모습을 구경하며 비웃거나 옅은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녀의 팬티는 이미 젖어서 회색팬티의 가운데가 애액과 보짓물로 검정색으로 물들어갔다.
발가락을 빨던 나에게 그녀는 다시 명령했다.
그녀는 발로 내 목을 휘어잡고 끌어당기며 팬티 앞으로 얼굴을 향하게 했다.
나는 깜짝놀라며 끌려갔지만
보지에서나는 비릿하고,, 꼴리는 폐로몬 냄새가 내자지를 더 터지게만들었다.
나도모르게 팬티를 제끼고 핥으려헀지만
그녀는 내가 원하는걸 쉽게 주지않았다.
그녀: 누가 벌써 핥으래 그냥 너는 내 팬티 냄새나 맡아
라고하며 젖은 팬티위로 머리를 끌어당겨 코가 닿게했다
내 코는 그 축축한 팬티에 처박혀있었고 애액냄새와 오줌 냄새가 뒤섞인 팬티에 코가 박혔다. 누군가는 역하다고 할 수있는 이 상황에 나는 매우 꼴렸고 자지를 흔들고싶었다.
나는 막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지만, 숨이 막힌척을 해야 좀더 좋아하실꺼같아 숨이 막힌척을 했고 자지를 흔들게 해달라고 애원했다.
그러자 그녀는 그녀의 손으로 보짓물이 질질 흘리는 보지가 들어나게 팬티를 옆으로 제끼며 말했다
그녀: 얼마나 꺠끗이 만드냐에따라 자지를 흔들게 해줄지 벌을줄지 생각해볼게
나는 원래도 구석구석 애무하는걸 즐겼기때문에 보짓물하나하나 다 핥아먹었고 혀로 보짓물을 끌어다 클리도 열심히 애무했다.
그녀는 내 봉사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중이란걸 내 목을 감싸는 다리의 힘이 풀리는걸 보며 느낄수있었고
그녀가 느끼고있을때 몰래 자지를 같이 흔들었다.
그녀는 엉덩이를 들어 내 코와 입에 더 밀착한 자세를 찾듯 움직였으며 절정을 보내고있었다.
그때였다. 나도 사정감을 참지 못하고 바닦에 그리고 침대에 정액을 쏟아 부었다.
그녀는 그모습을보며 야단을 치고싶었지만, 계속되는 보지 애무에 느끼고선 이렇게 말헀다.
그녀: 오늘은 처음이니 봐줄게 우리 강아지
라고하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리고선... 끝나는줄 알았다..
하지만.. 마지막이 남았다.
그녀는 바닦에 흘린 내 정액을 발가락에 묻혔고
그녀: 그대신 너가 흘린건 너가 다 깨끗이 해야지?
하며 내 입앞에 가져다됐다..
하지만 처음인 나는 그걸 거부한채로 화장실로 도망갔다..
그녀는 도망가는 내 모습을보며 푸하하하 웃으며 화장실로와서 같이 씻으며 오늘 어떘다며 목줄을 풀어주었다.
그게 내 처음 섭으로써 플레이 기억이다.
ㅎㅎ 반응좋으면 그녀에게 길들여진 내용을 더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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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10.05 | 현재글 이남자는 아직도 전여친에게 길들여져 있다. -3- (2) |
| 2 | 2026.10.03 | 이남자는 아직도 전여친에게 길들여져 있다. -2- (20) |
| 3 | 2026.10.03 | 이남자는 아직도 전여친에게 길들여져 있다. -1-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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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이미자팬
엔트리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