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엄마한테 수면제 먹이고 잠따한썰 2
Itsmyr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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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22:19
현생 산다고 좀 바빠서 빨리 못썼네요.
대충 저번에 반응보니 억지로 한거라 싫어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저도 뭐 몇년전에 성욕에 눈멀어 한 짓이라 할말 없긴 한데 썰 보는것도 싫으시면 그냥 첨부터 나가세요:)
쩃든 그날 엄마를 처음 만진 이후로 아예 섹스를 하기 위해서 계획을 철저히 하기로 마음먹음. 질구멍이 어딘지 알아보고 여자는 삽입하면 바로 느끼나 잘때도 무조건 느껴지나 등 리스크 줄일만한 것들을 다 찾아봄.
그러다가 내가 뭔 짓을 해도 절대 엄마가 못일어나게 하는 방법이 수면제를 먹이는것이라고 생각하게 됨. 근데 수면제가 뭐 어디 구하기 쉽나 ㅋㅋ 미자는 혼자서 못구하는데....
그러다 번뜩 생각든게... 좀 심연이긴한데 내가 디시 갤러리를 가끔 뭐 볼때가 있어서 유명한 쓰레기 갤러리들을 좀 아는편임.뭐 나는 저런곳에선 안놀고 롤갤 눈팅이나 게임 갤러리 눈팅 정도만 한는편이였음. 쨋든 생각난게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유명한 갤러리 있는데 얘네는 무조건 지들이 먹는 수면제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디시는 돈 없어서 지 계좌 글이나 댓글에 쓸 정도로 그지들도 있다는걸 알기에 뭐 고닉파서 어찌저찌 해서 텔레로 수면제 구함. (구하는 방법 님들이 궁금하지도 않을테고 뭐 더 자세히 말해서 좋을거 없으니 생략함) 그 당시에 내가 사기전에 물어볼때 효과 쎈거 구할려 했어서 쎈건지 아닌건지 몰겠음. 몇 알 받은게 끝이라.
그래서 고생끝에 약을 받았고 일단 먼저 실험해보기로 함. 실험은 어느정도 효과가 쎈지 하는거라 엄마가 졸린 상태에서 한게 아니고 멀쩡한 상태에서 진행함. 동생은 어차피 맨날 피시방 가서 새벽 1.2시에 오는놈이라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아빠는 걍 집에 잘 안오고 하니 엄마가 계속 자도 이상하게 생각 할 사람도 없었고.
그래서 이 약을 어케 먹이지 고민하다 알을 조금 작게 뿌셔서 보리차 안에 넣음 물이면 뭔가 보일까봐. 그리고 저녁에 과일먹을때 내 보리차 따르면서 엄마한테 엄마도 보리차 마실래? 하니 엄마가 응 이라고 하시길래 약 넣은 보리차를 갖다줌. 근데 막상 갖다줬는데 과일 먹으면서 물 마시는 사람 잘 없잖아? 그래서 안마시더라구... 근데 과일을 다 먹고 뉴스 보다 안방 돌아가기전에 보리차를 한번에 다 마시더라. 그러더니 한 10분쯤 지나니깐 멀쩡했던 엄마가 나한테 엄마 좀 졸려서 먼저 잘 수도 있다. 아빠 갑자기 오실지도 모르니깐 거실에서 컴퓨터 적당히 하고 들어가라라고 하시더라고.
아 그래서 효과가 슬슬 나타나는 구나 생각했지. 난 엄마가 잠에 푹 빠져들길 기다리기 위해 한시간 정도 겜하다가 안방에 가봄. 그러니 엄마가 완전히 깊은 잠에 빠진 것 같더라고. 원래도 잠에 들면 깊이 들어서 자는 도중에 잘 안깨어나시는데. 그래서 내가 어느정도 효관지 테스트 해보려고 엄마 하고 부름. 안일어나길래 점점 목소리를 크게 내면서 부르는데 안일어 나더라고. 그래서 아파트라 좀 걱정되긴하는데 엄마! 일어나라고! 크게 외쳤는데도 미동도 없으심. 그래서 팔이랑 몸을 흔들어봤는데도 숨쉬는 소리랑 입으로 내는 으으.. 소리가 아니라 목에서 내는 소리로 으으 정도 말곤 반응이 아예 없음. 진짜 격하게 흔들었는데. 그래서 아 이거보고 됐다. 이거 무조건 섹스각이다 생각함 ㅋㅋㅋㅋㅋ. 아 물론 그 당일에 진행은 안했음. 리스크 더 줄이려고 내가 했던 씨끄러운 소리랑 몸 흔드는걸로 깊은 잠에서 살짝 빠져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바로 다음날 실행하기로 마음 먹음. 그래서 다음날 아침이 됐느데 아니 엄마가 아직도 자고 있음 ㅋㅋㅋㅋ 전 날이 금욜이라 다행이지 출근하는 날에 먹였었으면 아 씨발 좆됐다 라고 생각할뻔함. 그래서 아침 정도 되니깐 내가 걍 엄마를 깨움. 이때는 일어나더라고. 엄마는 자기가 어제 피곤했던 것 같다. 깨워줘서 고맙다 하고 여차저차 하루가 또 지나 저녁이 됨
이번엔 패턴을 바꿔서 엄마가 설거지할때 냉장고에서 보리차 꺼내면서 약을 작게 부셔넣음.
그리고 거실 식탁위에 그냥 올려둠. 시간 좀 지나니깐 엄마가 설거지 끝내고 식탁 닦으러 왔는데 닦으면서 나한테 보리차 이거 안마시냐고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내가 아 마실라 하긴 헀는데 걍 엄마 마셔 지금 목 안말라라고 하니깐 엄마가 컵을 가지고 가면서 마시더라구. 쩃든 겜하면서 ㅈㄴ 두근두근 거림. 아 이제 진짜 그 시간이 오는구나.
이번에도 1시간 기다리기로 함. 근데 한 50분 정도 되었을때 그냥 못기다리겠더라고 안방가서 확인해봄. 역시나 엄마 뻗어서 주무시고 계셨음. 일단 저번처럼 ㅈㄴ 크게는 아니고 좀 크게 엄마라고 한번 불러보고 팔도 살짝 흔들어봄. 반응이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걍 이제부터 오나홀이라 생각했음.
이번에는 자고 있는 포즈가 뭐 다리는 그냥 양옆에 펼쳐서 대자로 자니 걍 박기 안성맞춤이였고 팔은 한쪽만 자기 몸 위에 올려뒀길래 걍 쉽게 쉽게 내려버림. 어차피 안깨니
바로 엄마가 잠옷으로 입는 원피스 치마쪽을 위로 올려버리고 어깨 끈도 옆으로 살짝 내려서 브라 보이게 함 ㅋㅋㅋㅋㅋ 이때 진짜 존나 흥분되더라. 진짜 아예 잠들어버린걸 아니 저번처럼 심장 쿵쾅쿵쾅 뛰지도 않음.
가슴은 후순위이긴한데 일단 보고싶기 때문에 브라만 위로 올려버림. 가슴이 덜렁 하면서 튀어나오더라. 슬랜더 이신거에 비해 가슴도 딱 꽉찬b정도로 적당히 크고 꼭지도 연갈색이라 진짜 가슴이 예쁘더라 몇번 봐도,
그리고 보지쪽으로 내려가는데 오늘은 팬티를 그냥 연한핑크 삼각팬티 입으셨더라. 티팬티처럼 쉽게 재쳐두기 애매해서 어차피 안깰거 엉덩이 살짝 들어서 팬티를 발목쪽으로 내려버림. 바루 무성한 정글 등장
진짜 가슴 이쁜거에 비해 정글인게 너무 아쉬워었음. 저때는. 그래도 일단 애무는 해야겠지 싶어서 보지를 존나게 빰. 옆에 보짓살이랑 클리 야무지게 빨아주고 젖꼭지도 오지게 빰 ㅋㅋㅋ 그리고 장난끼에 엄마 입술에다가 좆키스 해줌. 그 당시에 입쪽은 내 취향이 아예 아니여서 뭐 넣어볼 생각도 없었음.
그리고 이제 삽입 단계에 이르렀는데 공부를 해왔기에 구멍은 찾아냄. 그리고 궁금했던게 영상에서 보면서도 저 작은 구멍에 쏙 하고 들어가는게 신기하더라. 공부하면서 넣을땐 애액이 나오거나 콘돔에 있는 윤활제 같은게 있어야 잘 들어가고 여자도 안아파한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지하철 자판기에서 사온 콘돔을 바로 뜯음. 물론 콘돔끼고 박을 생각은 일절 없었고 그 미끌미끌한걸 내 좆에 바름 ㅋㅋㅋㅋ 진짜 병신같긴하네 다시 생각하니
저 지랄을 하고 나서 이제 구멍쪽에 좆을 밀어넣어봄. 바로 잘 들어가지는 않았는데 여러번 좆으로 밀어보니깐 들어가더라.. 그리고 느낀 황홀감.... 안이 따뜻하더라. 뭐 야망가 같은거 보면 돌기 얘기 하던데 보지 벌려서 볼때 돌기가 보이긴하는데 좆으로는 크게 안느껴지더라. 이땐 엄마가 늙어서 그런가 했는데 다른 여자들 보니 애초에 좆으로 돌기를 세세히 느끼는게 말이 안되는거더라고.
쨋든 드디어 삽입했다. 하고 기분은 좋았는데 생각했던거 만큼 손으로 하는거마냥 조이진 않더라고. 압박측면에서 애초에 보지가 손딸을 못이기는데 엄마는 나이도 있으니 솔직히 저 당시엔 기분이 확 안좋아졌음 ㅋㅋㅋㅋㅋ
보지가 그 정도로 조이지 않길래 일단 피스톤질을 해봄. 피스톤질 하면 좀 달라질 수 도 있으니 근데 첨에 몇번 했을땐 손딸만큼 압박이 쎄지 않으니 은은하게 적당한 조임에 즐기는건가 했는데 슬슬 좆질을 빨리하다보니 귀두쪽 자극이 좆되더라고 보지가...손딸 칠때 귀두 자극으로는 해결한적 없다시피 해서 좆질 빠르게 하다가 갑자기 급 사정감 올라와서 바로 빼서 일단 버팀 ㅋㅋㅋ 아주 살짝 좆물이 올라왔는데 바로 닦고 다시 삽입함. 이때는 이것조차 임신 0퍼센트 확률은 없다는걸 인지 안하고 했었음. 하루에 n연딸 치던 나이기에 몇번 박는지는 상관 없었음. 내가 섹스하기 전에 걱정했던게 손딸만 치면 지루나 조루나 뭐 그런 증상 땜에 걱정했는데 엄마 보지랑 섹스해보니 걱정할 필요는 없겠더라고. 적당히 사정감 조절하면서 20분정도 좆질하다가 힘들기도 하고 어차피 몇번 더 할건데 내가 어느정도 하나 테스트 하면서 해야하나 싶어서 걍 보지에서 빼서 배에다 정성 껏 싸줌. 하 근데 씨발 사정감 올라올때쯤에 보지에서 뺄때 귀두자극이 좆되더라. 두번정도 싸니깐 좆이 아예 죽진 않고 살짝죽어서 엄마 얼굴이랑 가슴에 좆 비비면서 키움. 엄마 와꾸가 본다고 좆이 죽을 와꾸가 아니라 꼴려서 설 정도는 되는 와꾸라 가능했지 ㅎ. 그리고 내가 상황극플 같은거 좋아해서 엄마 이름 부르면서 좋아? xx야 사랑해 아들자지에 박히니깐 좋지 등등 개지랄 하면서 다시 박음 ㅋㅋㅋㅋ 이정도 하니깐 한시간 지났나? 오래한 것 같긴한데 혹시나 이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니깐 억지로 더 하자 생각함. 내 좆이랑 엄마 클리랑 비비면서 좋지? xx아 너무 좋지? 이제 넣어줄게 하면서 좆질 존나게 하면서 손으로 클리를 ㅈㄴ 비벼줌. 엄마가 슬랜더 쪽이라 좀 마르긴 했어도 엉덩이엔 쳐진 살이 좀 붙어있어서 좆질 좀 빨리하면 철썩철썩 소리나는데 그게 또 개꼴이더라. 한 10분 박았나 오래 박으니깐 처음마냥 핏줄터질 것 같고 존나 딱딱한 상태의 자지는 아니고 한 7,80퍼 정도의 발기력이더라. 이번엔 또 엄마 젖 빨면서 박고 싶은게 이게 자세가 쉽게 안나와서 좆 넣을 상태로 몸을 엄마한테 기대는데 엄마위에 바로 엎드린게 아니라 양쪽 팔로 버텨서 팔굽 자세마냥 박으면서 빰 ㅋㅋㅋㅋ ㅈㄴ 힘들더라/. 헥헥 대면서 박는데 신기한게 젖꼭지는 자고 있어도 빠니깐 발기 되더라고 ㅇㅇ 너무 야해서 진짜 ㅈㄴ 핥고 빨아재끼고 넘 힘들어서 그만할때쯤에 엄마 얼굴에 xx아 사랑해 임신 시켜줄게 ㅇㅈㄹ 하면서 혀로 입술이랑 볼따구 존나 핥아댐 ㅋㅋㅋ 진짜 보면서 역겨울 모먼트들 많을텐데 나쁜말은 하지말아줘라 ㅋㅋ자세 고쳐 잡고 이제 슬슬 싸려고 아까 보지에서 자지 빼는 순간에 귀두 자극 좆된게 생각나서 자지 넣고 귀두쪽만 보지 입구에서 피스톤질 ㅈㄴ 함 ㅋㅋㅋㅋㅋ 진짜 참으려니깐 ㅈㄴ 힘들었는데 나올때 쯤에 엄마 배꼽에다가 발싸하고 화장실가서 좆 씻고 옴. 좀 정신차리니깐 현타가 오는게 아니라 폰 갖고 와서 다양한 각도로 꼴리는 포즈 만들어서 사진 찍음.
할떄 동영상도 찍을걸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일단 지나간거고 물티슈 갖고와서 엄마 몸 진짜 꼼꼼하게 닦아내고 다시 팬티입히고 옷 원상복귀 시키고 내 방 들어가서 자러감. 자기전에 핸드폰 좀 보는데 갑자기 다시 꼴리더라... 차라리 엄마랑 서로 섹스하는걸 알고 기분좋게 하는 관계라면 그냥 시도때도 없이 박을텐데 내가 꼴릴때 참아야하고 한번하려면 귀찮은 절차를 밟아야 하는게 너무 아쉽더라고... 오늘은 여긱까지 써볼게 옛날 생각하니깐 꼴리면서도 진짜 미친놈 같네....
궁금한거 있으면 진짜 아무거나 물어봐도 되고 대충 다음편 키워드는 후장,속옷,키스,들킴? 정도? ㅋㅋ 나중가면 제목도 수면제 빼야할듯. 완전 장편으로 갈건 아닌고욥 생각나는거만 쓸거라 갑자기 담편에 끝일 수도 있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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