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유사성교
삐리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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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형들.. 오늘 오전일 잠깐 적어보겟습니다
오늘아침 너무배가고파 잠에서깨 거실로나갓는데 아버지가
안계시더라구요 엄마는 빨래중이시고 그렇게 엄마 나
배고파 라면끓여먹자 하니 엄마바쁘니 니가끓여먹어
이런 뭐 흔한 아침이엿어요 그렇게 전 라면을먹고 엄마는
아빠랑 드셧다고하며 청소를 마무리하고계셧습니다
전 아빠어디갓는데? 라고한뒤 엄마발에 하고싶다는 뉘앙스
를풍기며 엄마에게 물어봣습니다 엄마는 아이고 일어나자
그게하고싶니 라고하며 아빠한태 전화를하고 어디인지 체크를
하셧어요 그렇게 시작됫습니다 엄마는 자연스레 쇼파로
누우시고 발을빼신뒤 티비를켜 티비를 보시고계셧습니다
전늘 하던것처럼 엄마의 발냄새 키스 빨아보기도하고 애무를
했어요 발목까지 전부 했던거같아요 엄마는 티비볼륨을
줄이고 엎드려계셧습니다 아침이라 풀발기상태 존나딱딱하고
쿠퍼액도 흐르는와중에 엄마 발에 비비기시작했습니다 뭔가
달랏어요 엄마는 티비음소거를하고 뭔가집중하시는듯
했습니다 아무말없이 시작한 유사성교 엄마의발을모아
발목을잡고 고정시킨뒤 자지를사이에 끼워 박는듯한 모션
을취하며 허리를 흔들고있엇습니다 엄마의 발과 저의 부랄
옆쪽살이 퍽퍽 부딪히면서 점점빠르고 강하게 엄마의발에
박아댓습니다 엄마는 갑자기 얘기하셧어요 야 아파 아파
전 ????뭐가아파? 라고하니 제가너무강하게 쳐서 머리가
반대소파옆쪽으로 찌부되듯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천천히 살살해 라고 야기하셧는데 뭔가이상하셧나봐요
천천히살살해 좀 .. 아니아니 그냥빨리끝내 라고하셧습니다
전 더욱더강하게 허리를흔들어 부딪혀 퍽퍽퍽 소리가
들리게끔박고있엇어요 그때 엄마의 한쪽손이 밑으로가는걸
확인했는데 모른척했습니다 그상황이 너무야해 엄마쌀거같아
이제쌀게 라고한뒤 사정을하려했는데 엄마가 아들잠깐만
좀만참고 더 해봐 라고하셔서 뭐지하고 꾹참고 좀더박는찰나
극한에다랏을때 엄마나이제못참겟어 싸야되 하고 엄청난
파워로 엄마의발에 자지를끼운채 흔들며 쌀게엄마! 라고한뒤
그대로사정했습니다 그와동시에 엄마가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시며 몸이 새우처럼 접혓다 펴졋다 막이러더라구요 전
이상해서 엄마괜찮아? 뭐야왜그래 라고했는데 엄마는 아무말
없이 아들 보지마 엄마화낸다 전 미안엄마 근데넘 좋앗어
너무사랑하고 너무고마워 라고하며 엄마의발에 자지를
천천히비볏는데 엄마가 야 너당장방에들어가서 10분동안
절대나오지마 나오면 엄마진짜화낼거야 이거내가다치울태니
지금 그런말도하지말고 방으로가서 나오지말라구요
그렇게 전방으로들어갓어요 그러곤 좀이따나와 엄마괜찮아?
뭐이런식으로 풀어주려고 했지만 냉전중이네요
화가나신거같은데 왜 화가난건지 뭐지싶네요.. 사진은 담번에
찍어보겟습니다 찍으려했는데 엄마 목소리가 화난거같아서
못찍엇어요 사진은 다음 번에 물어보고 찍던가 해보겟습니다..
이거 왜 화가나신거에요? 최대한 상황을 자세하게 적어봣는데
아직까지 화나신거같은데 이유를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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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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