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아줌마한테 대놓고 노출하기(현재 진행형..)
의티갱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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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는 노출증이 있다.
파트너랑 같이 야외에서 노출하거나 야외에서 섹스하거나 그러기도 많이 했고.
그러다 어느날 너무 추운 나머지 굳이 나가서 야노를 하고 싶지는 않았고, 그렇다고 야노가 땡기는데 안하기는 싫었다.
내가 사는 윗집엔 아줌마가 한명 사시는데,
거의 비슷한 시간에 출퇴근을 하시고 슈퍼를 가시거나 했다.
그래서 처음엔 대놓고 못하고 약간 문 열어놓고 팬티 보여주는 정도로만 시작했다.
아줌마가 문틈 사이로 은근히 보는걸 느낄때마다 발기가 되고 만족스러웠다.
근데 사람은 확실히 적응의 동물이라고 이정도는 너무 시시해졌다.
그래서 그 다음은 알몸에 가운을 입되 앞에 띠는 안잠구고 움직이다보면 가운이 벌어져서 보이게끔 하고,
아줌마가 계단 내려오실때 나는 계단 올라가면서(빨래 너는 척 등) 슬쩍슬쩍 맨몸을 보여드렸다.
여기까지도 아줌마는 별 반응이 없으셨다.
거기서 용기?를 얻은 나는 아줌마가 주로 슈퍼 가는 시간에 현관문을 활짝 열고,
가운은 입되 스트레칭 하는 척 고양이자세를 하면서 가운을 등쪽으로 당겨서 후장과 불알이 보이게끔 자세를 취하고 아줌마가 지나가는걸 몰래 숨겨둔 폰으로 찍었다.
아줌마는 아무말도 없이 쓱 지켜보면서 지나가셨고 그 모습은 폰에 저장이 되었다.
그 모습이 꼴려서 나중엔 내가 고양이자세 하는걸 계단에 폰을 설치해서 찍고 그 상태에서 아줌마가 내려오면서 지켜보는걸 찍으니까
아줌마가 이 모습을 보는구나 하면서 더 꼴렸다.
한 일이개월은 이정도 노출로 끝내다가,
점점 대범해지고 아줌마가 별 말이 없어서 다음엔 좀 더 강하게 나갔다.
아줌마가 슈퍼 갔다오는 2시경에 알몸으로 청소하는척 문을 활짝 열어놓고 지나가시길 기다렸다.
그리고 아줌마가 슈퍼 가시면서 쳐다보고 나가는걸 확인하고.
아줌마가 올 시간쯤에 내가 알몸으로 계단 청소 하는척 하면서 빗자루를 들고 서있었고,
아줌마가 엄마야! 하면서 놀라시더니 지나갈게요 하시길래 네 죄송합니다 하면서
자지가 아줌마한테 잘 보이게끔 몸만 살짝 돌려서 지나가시게 해드렸다.
아줌마 팔과 내 자지는 불과 몇십 cm도 안날정도로 가까워서 정말 개꼴렸다.
위와 같은 장면을 자주 만들었고,
하루는 아줌마가 용인하는것 같아서 아줌마가 지나가도록 몸을 살짝 돌리면서 아줌마가 지나가실때 몸쪽으로 자지를 들이민적이 있었는데,
아줌마가 어머나 라고 하시면서 피하는척인지 피하셨지만 몸에 내 자지가 닿았다.
그렇게 현재 3년 넘게 아줌마와 나와의 노출 게임은 이어져오고 있다.
나중엔 아예 대놓고 아줌마가 지나갈때 자지를 잡고 자위를 하기도 했는데,
이때 아줌마가 처음으로 미친놈 미친놈..이라고 하셨었다.
ㅋㅋㅋㅋㅋ
다른건 다 넘어가면서 자위하는거를 보고 강한 반응을 하신게 좀 재밌긴 한데.
그 뒤는 좀 조심하다가 다시 살금살금 노출하다 또 대놓고 노출하고 아줌마가 지나가실때
문위쪽 청소하는척 하면서 자지 내밀고 있으면 아줌마가 자지를 쳐다볼때 꼴리는 맛이 참 좋다.
오늘도 말하다보니 꼴리는데 모기 때문에 좀 망설여지는데
기회가 되면 또 지나가실때 자지 흔드는걸 보여드려야겠다.
기타 내 야노썰 및 여자들과의 썰이 많긴 한데 심심할때마다 한번 풀어보겠다.
단지, 이 아줌마가 특이해서 신고를 안하는거지.
아무한테나 그렇게 하다가는 신고당할 수 있으니 굳이 굳이 집 주변에서 한다면,
간을 잘 보고 하길 바란다.
근데 사실 안하는걸 더 권하긴 한다.
리스크 때문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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