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사랑한 이모 - 3편
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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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22:21
그렇게 계속된 키스는 결국 30대 후반의 농염한 유부녀의 참았던 욕구를 폭발시키고 말았다. 내 서툰 키스와 애무에 이모는 안되겠는지,
> 너 이거 죽을때 까지 비밀 지킬 수 있지?
라고 물어보고는, 내 위로 올라와 팬티를 벗기고 내 자지 위에 걸터앉아 잠옷을 벗고 브래지어를 풀렀다.
어둠속에서 가로등 덕분에 살짝 보이는 이모의 가슴은 지금도 생각하면 두근거릴 만큼 예뻤고, 이내 팬티까지 벗은 이모는 내 위로 엎드려서 키스해주면서 내 귀에 속삭였다.
> 이긍~~ 이런 쑥맥. 이모가 오늘 알려줄께.
이모는 단단해진 내 물건을 잡고 이모의 따뜻하고 축축한 구멍에 맞춘다음 살포시 내려앉았다.
"아~~~~~"
위아래로 조심스레 움직이는 이모의 눈부신 몸매를 감상하면서 생전 처음 느껴보는 부드러움과 탄력이 섞인 축축한 촉감을 즐겼다.
남자들은 보통 첫경험에서 금방 사정을 하기 마련이지만, 나는 학창시절 과도한 자위때문인지는 몰라도 당시부터 지루였던 것 같다.
수차례 위 아래로 조심스레 움직이던 이모는 내가 사정을 하지 않자 당황스러운 듯 자세를 고쳐서 쪼그려앉는 자세로 다시 위아래로 내 물건을 자극했다.
그래도 나는 사정할 기미가 없었고, 내가 일어나 앉아서 이모와 서로 마주본 상태로 키스를 하니 내 물건은 더욱 더 단단해졌고, 이번에는 이모가 살짝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때까지 이모는 사실 정상위 이외의 체위는 해본적이 없었다고 한다.
섹스에 대한 정보가 없던 그시절, 이모와 당시 이미 40대였던 이모부는 그냥 별반 애무 없이 잠깐의 삽입으로 남자의 사정을 도와주는 것이 섹스의 전부였다.
그러나, 이모는 키스만 하면서 좀체 어떻게 진도를 나가야할지 모르는 것 같은 쑥맥같은 조카를 리드해야 될 것 같아서 내 위로 올라왔고, 몇 번 왕복하면 사정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좀처럼 사정을 안해서 당황했었다고 했다.
그러다가 쪼그려앉아도 보고, 앞뒤로 흔들어보기도 하고 급기야는 나와 마주앉아서 껴안고 앞뒤로 흔드는 자세까지 스스로 터득(?)하게 되었다.
역시 섹스는 인간의 본능인 것 같다. 이후에도 이모와 관계할 때는 둘 다 가장 좋아하는 자세가 마주보고 이모가 내 위에 앉아서 허리 흔들면서 키스하는 자세가 되었고, 이 자세일때 비교적 사정도 빨리했다 (가장 빨리 사정하는 자세는 따로 있는데 이건 나중에......).
아무튼, 여기까지 진행되자 나와 이모는 거리낄 것이 없었고, 첫 사정 이후에 정상위로 세 번 정도를 더 사정하고 나와 이모는 간신히 잠에 들 수 있었다 (다행히 그날은 안전한 날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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