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사랑한 이모 - 4편
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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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22:22
다음날 내가 느지막히 일어나보니 사촌동생은 학교에 갔고, 이모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다.
> 일어났니?
멍하니 식탁에 앉아서 물한잔 마시고 정신을 차려보니 내 앞에 있는 여자는 더 이상 이모가 아니라 나와 뜨겁게 몸을 섞었던 성숙한 여자로만 보였다.
나는 그냥 가스렌지 불을 꺼버리고 이모의 손을 잡아 침실로 이끌었다.
사촌동생 등교 때문에 챙겨입은 홈드레스와 속옷을 찢는듯 벗기고 미친듯이 키스하고 삽입했다.
어렸을적 부터 좋아하던 이모와의 섹스는 너무나 달콤했고, 내 뇌속에서 도파민이 최대치로 터져나왔다. 마약이 있다면 이럴까 싶을 정도였다.
아침도 거른 채 시작된 섹스는 내가 두 번을 사정한 이후에야 잠시 멈추었고, 남은 밥으로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는 둘이 같이 씻으면서 다시 불이 붙어 결국 사촌동생이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 직전까지 이어졌다.
이모는 중간에 흐느끼듯이 신음을 하면서 질이 꼬무락 꼬무락 내 물건을 주무르듯이 경련을 일으켰는데, 아마도 그게 오르가즘이 아니었나 싶다.
여자에게 처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면 그때부터 그 여자는 그냥 내 노예가 돼버린다.
이모와의 첫경험 이후 나의 페티쉬는 유부녀가 되었고, 이후 몇 명의 유부녀가 나를 통해 오르가즘을 느끼고 내 노예가 되기를 자처했다.
아무튼, 첫 관계 이후 내 군시절 휴가는 첫날과 마지막날 부모님께 인사하는 것 외의 모든 시간은 이모와 섹스하면서 보냈다. 사실 군생활이 만만하지는 않았고 괴롭히는 고참때문에 무지 괴로워하면서 지냈었는데, 꿀맛같은 이모와의 섹스 덕분에 그래도 무사하게 제대한 것 같아서 아직도 감사하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10편 (7) |
| 2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9편 (5) |
| 3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8편 (4) |
| 4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7편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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