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사랑한 이모 - 5편
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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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22:23
제대한 이후 복학한 나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경기도에 있는 이모집 까지는 당시의 교통수단으로 세시간이나 걸렸다. 그렇다고 주말에 찾아가자니 이모부가 계셔서 섹스는 엄두도 못 낼 상황이고.....
복학이후 나와 친하던 친구가 하숙을 하고 있었는데, 그 하숙집 딸내미가 나를 짝사랑해서 적당히 섹스파트너 용도로 지내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섹스 자체가 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나는 이모부 몰래 부부침실에서 눈부시게 흰 이모의 몸에 사정하는 유부녀 페티쉬에 중독된 상태였기 때문에 그걸 못하니 좀 답답했다.
복학한 뒤 2학년 1학기 때는 딱 두 번 이모와 섹스를 했는데, 한번은 건학기념일이고 또 한번은 도저히 못참겠어서 아예 하루를 모두 땡땡이치고 이모 만나러간 날이었다.
그러다가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는데, 온통 머릿속에 이모와의 섹스밖에 없던 당시 나는 여러가지로 궁리하던 끝에 방학때 이모집에서 지내면서 알바를 하기로 했다.
부모님께 말했던 핑계는,
1) 서울에서는 알바 구하기 쉽지 않고, 구한다 해도 일이 많아서 힘들다.
2) 이모집 부근이 조용하고 주변에 도서관이 있어서 주경야독하기 좋다
3) 사촌동생 공부 과외해주면서 밥 얻어먹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엄마와 이모가 통화하고 난 이후에 "명숙이(이모 이름)도 주중에 남편이 없어서 적적했는데 잘됐단다, 너 이모집에서 말썽부리지 말고 잘해. 이모가 어렸을때 부터 널 얼마나 예뻐했는데" 라고 허락해주셨다.
와우.....
이모집으로 가기 전날은 아예 설레서 잠도 안왔다.
일요일에 부모님이 차로 데려다주셨는데, 간단한 옷가지 짐을 풀고 엄마, 아빠, 이모, 이모부 이렇게 네 분이 식사 이후에도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고 있었고 나는 사촌동생과 놀아주고 있었다.
네 분이서 말씀하는 도중에 우리 엄마가, "어휴... 저놈이 아직 철이 없어서..... 말안들으면 나한테 얘기해라" 하니 이모가 "뭐, 군대도 다녀오고 다 컸는데, 무슨 애 취급이야. 그리고 어렸을때 부터 언니 말은 안들어도 내 말은 잘 들었잖아 ㅎㅎㅎ" 이렇게 내 편을 들어줬다.
이모부는 한술 더 떠서 "제가 평일에는 집에 없어서 애 엄마 혼자 두고 있는게 좀 불안했었는데, 진영이가 있어주면 제가 든든하죠" 라고 하셨다. 당시는 지금처럼 치안이 좋지는 않아서 연쇄강간 사건이 신문에 심심찮게 나오던 시절이었다.
매일 이모의 몸을 벗겨놓고 온갖 짓을 다 할 조카에게 사정도 모르고 사람좋은 웃음을 지으며 칭찬해주시는 이모부를 보니 약간 불쌍하기도 하고 뭔가 수컷으로서의 우월감(?)이 들었다.
그렇게 시작된 내 황금같은 여름방학의 일과는 아래와 같았다.
10:00~13:00 이모와 섹스
13:00~14:00 점심식사 이후 샤워하면서 섹스
14:00~18:00 도서관에서 공부
18:00~19:00 저녁식사 후 사촌동생 눈 피해 기회되면 간단한 섹스 혹은 오랄
19:00~03:00 알바
가끔 피곤하면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시간에 잠을 자기도 하고, 딱 한 번 대타에게 부탁해서 알바를 빼먹기도 했지만 단 한번도 빼먹지 않은 것은 이모와의 섹스 시간이었다.
저녁식사 후에는 당시 초등학교 4학년 정도였던 사촌동생에게 학습지 풀도록 한 다음에 15분~20분 정도 되는 짧은 시간 동안 급하게 하는 스릴있는 섹스를 즐겼다.
이모와 나는 워낙 속궁합이 잘맞아서 짧으면 짧은대로, 길면 긴대로 섹스가 즐거웠고 서로 마주볼때면 눈에서 하트가 뿅뿅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당시 사촌동생이 어려서 그렇지 중학생만 됐어도 뭔가 이상한걸 눈치챘을것 같다.
이때 이모와의 섹스에 중대한 변화가 생겼는데, 이모는 결혼 이후로 주로 정상위로만 해왔는데 나와 첫 섹스를 하면서 여성상위를 시도했었다. 이후에 둘 다 본능대로 가위치기나 이모의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깊게 박는 등의 체위들은 시도를 했는데, 유독 뒤치기는 극력 거부를 했다.
# 이모, 이번에는 뒤로 해보자
> 어떻게 하는건데?
# 저쪽 보고 엎드려서 다리를 벌려봐
> 야~~ 나 이건 별로 하기 싫어
# 왜?
> 뭔가, 내 아래를 훤하게 드러내는 느낌도 그렇고, 짐승같은 느낌도 들고....
> 아무리 우리가 이러면 안되는 관계긴 하지만, 너랑 얼굴보면서 하는건 서로 사랑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데, 이건 그냥 둘 다 짐승이 되는 느낌이라 좀 그렇네. 뭐.... 우리가 지금 하는 짓이 짐승만도 못한 짓이라고 손가락질 받을 일이긴 하지만.....
이모는 밝은 곳에서 몸을 드러내는걸 꺼려할 정도로 아직도 수줍음이 많았다. 관계를 할때면 반드시 커튼을 쳐야할 정도였는데, 아무래도 보지가 훤하게 드러나는 뒤치기 자세를 나에게 보여준다는데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있는 듯 했다.
그래도 뭐.... 나는 하고싶은건 꼭 해야돼서 결국 성공은 했다.
밤에 커튼 모두 쳐서 어둡게 하고는 한시간 넘게 집요하게 아래를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이모가 제발 넣어달라고 애원할 정도로 흥분시킨 다음에 지금은 잘 보이지도 않으니까, 내 소원 들어달라고 부탁해서 간신히 성공했다.
이후에는 점점 밝은곳에서도 하면서 내 최애 자세가 됐음. 엎드리게 해놓고 박으면서 뒤에서 보는 이모의 몸매는 최고였음. 이모의 몸매가 가슴도 좀 있긴 하지만 허리와 골반 라인이 정말 예술이어서 내 앞에 개처럼 엎드려서 보지를 활짝 드러내고 조카에게 박히는 장면은 나를 극도로 흥분하게 만든다. 앞서 말한 가장 빨리 싸는 자세가 이모와의 뒤치기이다. 가끔 시간이 없어서 빨리 싸야할 때는 팬티만 살짝 내리고 뒤에서 박으면 극도의 흥분으로 빨리 사정이 가능하고, 섹스후에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할 때는 거의 뒤로 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 뒷보지를 튼 이후에는 뒤치기 상태에서 한쪽다리 들고 개처럼 박는 자세, 뒤에서 안아서 가슴 애무하면서 키스하는 삽입자세 등등 다양한 베리에이션으로 나중에는 이모도 환장하는 자세가 됐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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