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사랑한 이모 - 7편
벙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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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22:24
대학원 시절,
어느 학교건 이공계 대학원생의 삶은 밤낮도 없고 방학도 없다.
4학년 2학기부터 나의 연구실 생활은 시작되었고, 일주일 내내 휴일도 없이 월화수목금금금 하는 연구실이었다.
그렇게 교수님과 연구에 시달리던 나는 이모와 만나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었지만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아 거의 6개월 이상을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석사 1년차 여름방학 즈음에 변화가 생겼다. 방학이라도 어차피 연구실에 나가는건 마찬가지이지만, 이모에게 차가 생기면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이다. 대중교통으로는 세시간 걸리는 거리이지만, 자동차로는 한시간 남짓한 거리였기 때문에 이모가 학교 앞으로 올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또한 사촌동생도 중학생이 되어 학교에서 늦게까지 있다보니 점심시간에 나와 섹스를 하고 사촌동생 하교 전에 집에 도착해 저녁준비할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그렇게 주 2회 정도 이모가 차를 몰고 학교앞으로 와서 섹스를 즐기고 돌아가는 생활이 가능했다. 당시 20대 중반인 나와 40대 초반인 이모는 이미 섹스를 즐긴지 6-7년째였지만 둘 다 한 번도 싫증나거나 권태기가 온 적이 없이 뜨겁게 불타는 사이였다.
처음 몇 번은 모텔촌으로 가서 대실했는데, 아무래도 중년여성과 젊은 사람이 모텔에 체크인 하다보니 모텔 사장 눈치가 보인다고 하여 내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냈다.
평소에 나에게 술을 자주 얻어먹는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이친구에게 내가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낮에 방을 좀 빌리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낄낄 웃으면서 상관없다고 하더라. 대신 이불은 가끔 빨아주는 조건으로 했다.
이모 역시 조카의 친구 자취방이라는게 더 흥분이 된다면서 우리는 가끔 모텔, 그리고 주로 친구의 자취방에서 뜨겁게 육체를 태웠다.
몇년 뒤에 친구가 술자리에서 물어보더라, 당시 우연히 자신의 방에서 나오는 나와 이모를 봤었다고. 그러면서 유부녀처럼 보였는데 어디서 꼬셨냐고 하더라. 이모라고 할 수는 없어서 그냥 수영장에서 만난 아줌마인데 예뻐서 꼬셨다고 둘러댔다. 친구 왈 "자세히는 못봤는데 스타일도 좋고 예쁘시더라" 라고 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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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10편 (7) |
| 2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9편 (5) |
| 3 | 2026.10.13 | 조카를 사랑한 이모 - 8편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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