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손 마사지
굵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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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게 글을 쓰다보면 옛날의 추억을 기록하는것 같아서 중독이된다.
잊고살았던 좋았던 기억들도 다시 떠오르고,
또 까먹기 싫은데 이런곳이 있다는게 참 나름 소소한 행복인것같다.
나는 내 글을 써놓은다음 자주 읽는다.
그때의 좋았던 기억으로 다시 돌아가는것 같아서..
= = = = =
마사지를 한참 받던시절, 다른건 없을까 궁금했었다.
검색을 하던도중 네손 마사지라는게 있다는걸 알게됐다.
두명이 해주는거겠지? 라는 생각으로 클릭해봤는데 맞다, 두명이 해주는거다.
ㅉㄲ 마사지라 당연히 퇴폐겠지? 평소 주는 돈보다 정확히 두배 나가겠지?
이런 생각을 하며 들어갔다.
예쁘장한 프론트걸이 발랄하고 반갑게 맞아준다.
한시간 받을꺼에요?
네손 가능한가요? 라고 물으니 당연히 된다고 하며 좋아하는것 같아보였다.
뭔지는 알죠? 라고 묻길래 두명하는거 맞죠? 그러니 환희 눈웃음을치며 맞아요~ 그런다.
예쁘장하고 마른몸매의 그녀와 키가 좀 더 크코 그녀보단 조금 더 살집이 있어보이는
다른 마사지사가 나를 방으로 안내한다. 못생긴건 아닌데 예쁘장녀보단 못한다. 가슴은 훨 컸다.
한명은 상체, 한명은 하체를 맡아서 잘 해준다.
이곳은 장소도 퇴폐스럽지않고 깔끔했고, 그녀들의 복장도 나름 수수했다.
두명의 여자가 나를 만져주고 있으니 기분이 좋았고,
돌아누울때 두명의 여인에게 고추를 보여줄 생각을 하니 와일드했다.
돌아누울 시간이 되자, 내 머리밑에 베게를 넣어주고
예쁘장한 그녀가 나를보며 손으로 딸치는 모션을 한다. "응 응?"
대박.. 잘 걸렸다 싶었다.
풀린눈으로 그녀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끄덕끄덕 거렸다.
에쁘장녀는 내 오른쪽, 평범왕가슴은 내 왼쪽,
둘다 상의를 벗고는 돌아가며 나를 펌핑해주기 시작한다.
양손으로 두 여자의 가슴을 만져보는건 내 환상에서나 있던일이었는데
돈으로 해결할수 있다니... 자본주의여, 땡큐..
한명씩 내 젖꼭지를 간지럽히고, 한명은 불알을 감싸고 한명은 고추펌핑하고
자, 여기서 중요한건, 이 두 ㅉㄲ 년들이 갑자기 시끄럽게 둘이 대화를 시작하는거였다.
나를 욕하는건지, 어디 탕수육이 맛있다는건지 도대체 알수없는 ㅉㄲ 말로 대화를 하는데,
아.. 흥분되더라.
나도 경험치가 쌓여서 싸제끼기 전까지 꽤 오래 버텼다.
덕분에 난 두 여인의 가슴을 실컷 만지고 좋은 경험했다.
끝나고 난뒤 예쁘장녀한테, 네손마사지 처음해보는데 좋네요.. 하니
두명이 해주니 더 섹시하죠? 이런다.
이후 난 네손마사지를 다시는 받지 않았다.
해주는데도 많이 없거니와, 무엇보다 돈이 아까웠다.
한명과 조용한 방에서 둘이 있는게 훨 친밀감도 높고,
가슴이 네개 있어봤자 한번에 두개밖에 못만지니 뭐..
암튼 좋은경험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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