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3
수c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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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유부녀와 몸을 섞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중에 헬스장 트레이너랑 했던것도 이야기 해주더군요. 지금 저랑 같이 다니고 있는 헬스장 트레이너였는데 그중에 두명이랑 관계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ㅎ (총3명의 남성 트레이너만있음) 그중에 두명이면 머 거의 다 했다고 봐도,,,안 대준 트레이너는 헬스장 관장이더라구요. 말하는 느낌상 왠지 쓰리썸도 해봤을거 같긴한데 이날 슬쩍 물어봐도 그건 절대 아니라고 발뺌하더라구요.
같이 운동하고 나갈때마다 세류역쪽에 모텔로 가서 섹스 하고 집에가고 하는 일이 종종있었습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유부녀도 한번 풀리니 계속 요구 하더라구요. 거의 2틀에 한번정도 하자고 유부녀가 말하더라고요. 남편분에겐 죄송스러웠지만 어쩔수 ? 없이 요구 할때 마다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모텔비도 거의 유부녀가 지불했고 나이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즐거운 섹파 관계였습니다. 질싸도 매번 할때 마다 하게해주고 입에다가 싸도 머라 하지 않고 받아주고 했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제가 친구들이랑 술 약속이 있어서 만나지 못할거 같다고 했는데 나중에 유부녀가 자리 끝날때 연락주면 온다고 하더라고요
"오늘은 친구들이랑 약속있어서 만나기 힘들거 같아"
" 그럼 이따 자리 끝날때쯤에 내가 그리 갈까?" "잠깐 만나고 들어가면 되지않아?"
"그럼 이따가 잠시 올래요?"
그렇게 술자리 끝날때쯤 연락을 했더니 술자리에 와서 술값도 미리 계산을 해주더군요. 그렇게 술자리 끝나고 유부녀와 모텔로 가서 한번의 관계를 가지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다음날 친구들이 그 유부녀를 봤던지 누구냐 ? 왜 술값 계산해줬냐? 둘이 어디갔냐? 등등.. 그러면서 몸매 좋더라고 칭찬하더라구요(생각보단 옷을 짧게 입고 나왔더군요 짧은 치마잆고) 저는 답을 하지않고 그냥 얼버무리며 다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유부녀랑 그렇게 섹파인 관계로 지내던 중에 유부녀가 바디프로필을 촬영 한다고(헬스장 홍보용이라 헬스장비도 좀 깍아준다고) 주말에 트레이너랑 바디프로필 촬영하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잘 갔다 오라고 하고 있는데 저녁 늦은시간에 연락와서 지금 만날수 있냐고 묻길래 알았다고 하고는 유부녀를 만나러 갔습니다. 유부녀와 만나서 모텔로 가서 바프촬영 잘했나 물어보니 보정전 샘플사진 몇장을 보여주더군요. 화장도 평소와 다르게 진하게하고있고 촬영 의상은 속옷만 입고 있는 상태의 사진들(아직도 유부녀 바프는 헬스장 홍보용으로 쓰이고 있던군요) 그 사진들을 보다 유부녀에게 바프 복장을 입게하고 관계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왠지 모르게 유부녀가 발정이 나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유부녀가 먼저 오늘 마음대로 해달라고 입과 보지에 가득 싸달라고 먼저 쪼를정도로 (원래도 구멍에 다 사정을 하고있었지만...)그래도 이날은 먼가 더 흥분되고 해서 3~4번정도 유부녀의 입과 보지에 사정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오늘 바프촬영가서 같이 갔던 트레이너가 촬영중간 중간 유부녀의 몸을 봐주다면서 터치를 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차에서 입으로 빨아달라고 해서 빨아만주고 왔다고 ... 그래서 유부녀가 좀 발정이 나있던거 같더군요 덕분에 저도 시원하게 사정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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