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난 유부녀 먹은썰(1)
김사장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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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주식도 개폭망하고 일도 손에 안잡혀서 자꾸 글 쓰네요 ㅋ
(중간중간 한두번 따먹고 관계가 끝난 사람 이야기는... 혹시라도 제 글의 반응이 나쁘지 않다면 나중에 번외편으로 모아서 따로 한번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백퍼 실화입니다.
제목 속의 발정난 유부녀는 '다음카페'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그 당시의 다음 카페 중에 인기있던 몇몇 카페는 지금의 카톡 오픈채팅의 '기미돌 모임' 같은 역할을 했었던거 같네요.
처음엔 카페의 쪽지 기능으로 연락하다가, 이메일을 교환하고, 그러다가 전번 따서 문자+통화하다가 만남... 이런 루트였죠.
저는 극도로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 당시에는 말이나 글로 여자를 꼬시는 능력이 좀 있었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제 나름 섹파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여자가 거의 처음이라고 봐야겠네요.
저는 30대 초반이었고, 이 여자는 이르게 결혼한 30대 중반 전업주부(알바 수준으로 보험일을 하는)였습니다.
외모는 좋게 보면 서구적인 눈큰 미녀 느낌이 있었고, 안좋게 보면 한국-인도 혼혈 느낌이 있었네요.
가슴은 큰편이었지만, 나이 대비 좀 많이 쳐져서 섹스할때도 어떨때는 일부러 브라는 안벗기고 따먹곤 했었습니다.
당시 그 여자의 아이가 6~7살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 그냥 편하게 얼굴도 볼 겸 커피 한잔 하기로 했는데, 차에서 손을 잡는 정도랑 가벼운 입맞춤 정도가 전부였던거 같네요.
(나중에 서로 이야길 했는데 나도 그 여자도 서로의 첫인상은 별로 맘에 안들었다는.. ㅋ)
주말이었는데 남편을 출근했고, 아이는 다른데 맡기고 뭐 그러면서 나왔더라고요.
뭐랄까... 남자를(또는 자지를) 열심히 찾는 그런 상태의 여자였습니다.
처음엔 둘다 그냥 그저 그랬는데, 막상 스킨십이 시작되더니 섹스파트너의 역할을 서로 충실하게 하였습니다.
이 여자는 물이 엄청 많은 여자였고, 남자 경험도 많은지...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잘 알고, 섹스할때도 스스로 알아서 여기저기 잘 빨아줘서 큰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야동에서만 보던 콸콸 나오는 보짓물이 이 여자의 특징이었는데, 솔직히 남자 입장에서 그게 딱히 좋다기 보다는,
손으로 보지를 충분히 자극해서 보짓물을 질질싸게 해주면, 좀 더 흥분된 상태의 여자를 따먹는 정도의 장점뿐이었죠
그 여자와의 첫번째 이야기는 그 여자의 발정난 친구들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섹파라도 처음 친해지는 과정은 좀 어색해서 각자의 친구를 불러서 같이 놀았습니다.
그 중의 하루는 그 여자의 친구('2번녀'라 하겠음)와 나의 친구('박씨'라고 하겠음) 2:2로 만나서 술마시고 놀았죠
그 여자의 친구 2번녀는 이쁘장하게 생겼지만 진짜 걸레 중에 걸레였습니다.
돈있는 남자들... 특히 의사라면 무조건 다리부터 벌리고 보는 여자였죠.
2번녀의 남편도 돈도 잘 벌어다줬지만, 남편과는 섹스도 거의 안하고 사이가 별로라더군요.
2번녀는 자신의 섹파 의사로부터 직접 시술을 받거나, 섹파 의사에게 용돈을 받아서 각종 미용 시술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섹파는 그 2번녀를 베프라고 말하면서도, 뒤에선 저년 완전 걸레라고 까더라구요.
전 당시 제 친구중에 몇 안남은 미혼 박씨 친구에게 2:2로 놀자고 이야기한 다음,
2번녀가 기혼이라는걸 숨기고, 물론 나의 섹파도 기혼이라고 굳이 말안하지 않고 그냥 카페에서 알게된 친목모임인것처럼 하고 만났습니다.
4명의 술자리가 끝나고 각자의 커플끼리 모텔로 향해서 시원하게 서로 섹스를 벌이는 만남이 몇번 있었습니다.
여기 썰게의 분위기상 4명의 그룹섹스가 나와야 할 느낌이지만, 다른 님들의 글과는 달리 저의 현실에서 그런일은 없더라구요. ^^
같이 놀다가 각자의 커플끼리 섹스를 즐기는 사이가 되었고, 제 친구 박씨는 2번녀를 몇번 먹으면서 섹스에 신세계를 경험했다면서... ㅋ
박씨는 2번녀가 보지에 넣던 자신의 자지를 빼자마자 바로 입에 넣고 빨아준게 그렇게도 좋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박씨는 자신의 파트너가 기혼인거 같다는 걸 느낀 즈음에 그 둘의 관계는 끝났습니다.
계속 저와 저의 섹파가 각자의 친구를 불러서 노는 방식은 이어졌습니다.
이번엔 그 여자의 친구 '4번녀'가 나타났습니다.
4번녀도 기혼이고, 저의 섹파와는 각자의 남편 몰래 딴 남자 만나서 놀 때 서로 알리바이를 제공해주고 또 그 시간에 서로의 애도 봐주는 아파트 단지내 절친이었습니다.
4번녀는 비율도 스타일도 좋은, 누가봐도 미혼 느낌의 도도한 미녀 기혼녀 였습니다.
저랑은 거의 이야기를 안해서 성격이나 그런건 모르겠지만, 4번녀는 당시 기혼의 골프 강사와 애인 사이였습니다.
두 커플은 2:2로 숙소를 잡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경기도의 유명 콘도였고, 4명중에 저만 미혼이라 다른 사람들은 도대체 뭐라고 하고 집을 나와서 1박을 하는지 궁금했지만, 당시엔 그런건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어떻게 맛있게 따먹을까... 그 생각만 할때였으니까요
같이 온 남자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서 술자리는 그리 즐겁지는 않았고, 그냥 방으로 가서 초저녁부터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 기혼 커플이 우리 쪽의 섹스 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더 흥분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느때처럼 키스로 시작해서 옷을 하나씩 벗겼습니다.
보짓물을 싸도록 만져줬더니 여자는 친구에게 신음소리를 안들키려는지 소리를 억누르고 있었습니다.
아흥... 아흥... 앙...앙... 자기야...
좋아?
으.... 응 좋아... 아... 자꾸 묻지마...
어디가 좋아?
아... 아래가 좋아...
아래 어디?
거기... 앙... 왜 자꾸 물어...
어디가 좋아? 말안하면 안해준다.
아잉... 보지가 좋아...
보짓물 더 싸게 해줘?
응 해줘... 자...기...야..... 으.....으...아.....악......
창문이 없는 방이었고, 방에 불을 켜면 너무 밝고 끄면 완전히 어두워서 일단은 켜놓고 애무하다가 박을때 정도에는 불을 껐습니다.
여자를 따먹는 맛은 여자의 표정도 보고 움찔거리는 반응도 봐야 재미있으니까, 불을 켜고 싶어서 폰 라이트를 켜놓고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소리가 밖으로 나갈까봐 이불을 거의 뒤집어 쓰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도 쎄게 박으니 소리가 마구마구 나오더라고요.
여자는 이불 뒤집어 쓰고 뒤치기 하다가, 내가 이불치우면 또 소리는 지르고 싶은지 다시 이불을 뒤집어쓰고 또 하고...
그날 진짜로 싸고 또 넣고, 싸고 또 넣고 거의 역대급으로 긴 시간 섹스를 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오럴도 계속 받고 콘돔은 한박스를 다 쓴거 같았네요
여자도 정말 녹초가 되었는데, 내가 또 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못움직이겠으니 위에서 박아달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런 섹스에 미친 보지도 드물것입니다.
그렇게 섹스 여행은 끝나고 다음날은 그냥 헤어졌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그쪽 커플이 우리 쪽 섹소리를 다 들었더라구요
그 여자랑 관계가 더 길었더라면, 그 4번녀도 먹고 싶었는데, 4번녀와는 그 후로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 후엔 드디어 그 여자의 친구 '6번녀'가 등장하였습니다.
6번녀는 특별히 '육양'이라고 하겠습니다. ㅋ
육양은 돈 많고 못생긴 의사와 결혼을 앞두고 있었는데, 정말 얼굴, 몸매, 대화 센스, 모든게 거의 최상위급 미녀였습니다.
애교도 있었고요.
사실 저도 그 육양을 먹고 싶어서 소심하게 작업 들어간 적도 있었는데, 섹파가 은근 경계를 하더라구요
운좋게도 저의 친구 기혼인 '최씨'가 단 한번이었지만 육양을 따먹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저와 섹파 그리고 육양 저와 저의 친구 최씨가 같이 술자리를 만들어서 놀다가,
자연스럽게 저와 섹파 그리고 육양과 최씨는 서로 술자리에서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준코 같은 노래방으로 가서 같이 노래부르고 놀다가 육양과 최씨가 잠시 화장실로 나간 사이 저와 그 여자 사이 좀 진한 스킨십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자를 쇼파에 눞혀서 금방이라도 자지를 보지에 넣을것처럼 다리를 벌리게 하고 마찰시키면서 입술과 가슴을 빨았습니다.
나중에 최씨에게서 들은 이야기는... 제가 노래방에서 그 여자를 바로 따먹는중인지 알고 육양에게 둘이 먼저 나가자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거의 섹스하는 것처럼 보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먼저 나간 그 둘은 자연스럽게 모텔로 갔고, 그날 최씨는 육양을 따먹었죠 ㅋ
저는 노래방에서 하는 건 별로 안좋아해서 일단 나와서 모텔을 찾아다녔는데,
가까운 모텔에는 빈방도 없었고 모텔 찾기도 귀찮아서 그냥 꼴리는데로 그냥 그 여자의 차에서 따먹었습니다.
차가 좀 작아서 따먹는데 불편함은 있었지만, 그래도 당장에 싸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일단 먹었죠
급한데로 그렇게 먹는 중이었는데, 바로 앞에 주차하러 온 카니발처럼 높은 차가 일부러 그랬는지 제가 여자를 따먹는 장면을 보고 있더라구요
혹시나 얼굴이 보여지거나 촬영같은게 될까봐 그쪽을 애써 안보면서, 먹던거 마저 따먹고 그날의 섹스는 마쳤습니다.
그날도 그 여자는 저의 자지가 만족스러웠는지 저를 집까지 태워주고 집으로 가더라구요.
늙어서 눈이 너무 아프네요 ㅋ
다음 이야기는 그 여자 집에서 따먹은 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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