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5(쓰리썸)
수cpt
8
395
2
0
3시간전
이어서 쓰도록 할게요.
유부녀랑 친구놈의 썰이있고나서 친구놈이랑 둘이 만나게되어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날 유부녀랑 모텔 들어가서 다음날 아침까지 여러번 했다고 하더라구 ㅎㅎ 원래 친구놈이 여자를 밝히는 스타일이라서... 유부녀랑 하니깐 기분이 더 좋았다고 흥분되더라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퇴실하기 전까지 섹스를 하고 나왔다고 좋아하면서 고맙다고 어디서 저런 유부녀를 꼬셨냐고 덕분에 즐거운 경험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날 제 친구랑 그런일이 있고 나서도 유부녀는 저랑 종종 만나서 관계를 가졌습니다. 하루는 운동 끝나고 집에 바래다 주다가 근처 공원에 앉아 이야기 하다가 가슴을 만지니 유부녀도 자연스럽게 손으로 제 물건을 만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입으로 해달라고 하니 머뭇거리다가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하더군요. 그렇게 유부녀가 입으로 빨아주는걸 느끼다가 그대로 유부녀 입속에 사정을 했습니다. 유부녀도 조금 정액을 먹었는지 켁켁 거리며 옆으로 고개를 돌리고 정액을 뱉어 내더군요. 그렇게 한발 빼고 유부녀를 바래다 줬습니다.
남편분이 그만 만나달라고 했지만 자연스럽게 헤어지기 위해서 만나기는 했지만 결국 제 친구놈도 유부녀 맛을 봐버리게 되어 버렸네요 ㅎㅎ 아마 남편분은 지금까지도 자세한 상황은 모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놈이랑 가끔 둘이만나 게임방을 가거나 커피 한잔할때 종종 유부녀 이야기를 꺼내면서 언제 또 만나게 해줄거냐 한번더 맛봐야할거 같다고 같이 한번 보자고 하더군요. 저도 처음엔 남편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거절하다가 결국 셋이 같이 보게되었습니다. 셋이 같이 만나서 술한잔 하다가 친구가 자리 옮겨서 하자고 해서 자연?스럽게 모텔방을 잡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술을 마시다 보니 유부녀가 취해서 그랬는진 모르지만 먼저 침대에 누워 쉬게 되었는데... 그날도 짧은 치마를 입고 와서인지 각선미가 잘 보이며 좀 움직이니 안쪽 속옷까지 보여지더라구요. 친구놈도 그 모습을 봤는지 웃으며 침대로 가더니 유부녀의 다리를 어루만지더군요.
친구놈이 유부녀의 다리를 만지며 이어서 안쪽까지 손을 넣더니 손가락을 쑤시기 시작하면서 저보고도 이리 와서 같이 하자고 하길래 못 이기는 척 다가가서 유부녀에게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유부녀도 위아래 공략을 당하니 훨씬 빠르게 흥분을 하며 신음소리를 내면서 저의 목에 팔을 감아 오더라구요. 그사이에 친구는 유부녀의 팬티를 벗겨놨더라구요. 저도 키스를 하면서 유부녀의 윗도리를 벗기고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유부녀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와중에 친구놈은 유부녀의 보지를 빨며 씹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가 말하길 " 와 이년 손가락 3개도 잘 들어가네 ㅎㅎ 4개 넣어도 되겠네" 하면서 씹질을 조금더 하더니 이어서 삽입을 바로 할려고 하는지 유부녀 가방을 뒤져서 러브젤을 바르고 그대로 삽입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것을 보고 바로 유부녀 입으로 제 물건을 가져가니 유부녀가 손으로 잡고 자기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 하더라구요. 아래와 윗 구멍을 친구놈과 동시에 박아대길 어느정도 되니 친구놈이 위치 바꾸자고 "야 너도 젤 바르고 박아 나랑 위치 바꾸자" 그래서 서로 자리를 바꿔서 이번엔 제가 유부녀의 보지에 삽입을 하고 친구놈이 유부녀의 입에 물건을 물려 줬습니다. 뒷치기 자세로 박으며 유부녀는 엎드려서 친구놈의 자지를 빨고있더군요 그러면서도 친구놈이 " 셋이 하는거 처음아니죠? 왜이렇게 능숙해?" 라면서 유부녀에게 말을 걸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도 삽입 하다가 다시한번 친구랑 자리를 바꾸고 플레이를 하다가 친구놈이 사정할거 같았는지 " 안에다 쌀게" 하면서 그대로 사정을 하더라구요. 친구놈이 사정하고 얼마동안 유부녀입으로 빨리다가 저도 그대로 유부녀 입에 사정을 했습니다.
나중에 유부녀가 말하길 엄청 취한상태도 아니였고 친구가 다가와서 다리랑 허벅지를 만질때도 어느정도 인지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그날은 친구놈과 둘이서 유부녀를 마음것 사용하여 욕정을 풀어버렸습니다. 1:1로 할때도 있고 그걸 보다가 참여해서 쓰리썸을 할때도있고 정신없이 섹스 섹스 섹스만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마지막 플레이를 할때는 제가 먼저 1:1로 유부녀에게 사정하고 바로 이어서 친구놈이 삽입해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놈이 왜이렇게 잘하냐며 처음 아니지 않냐 솔직히 말해달라고 " 쓰리썸 처음 아니지 ? 왜이렇게 잘해 ? 전에도 해본적있어 ? " 이런것들을 계속 물으면서 유부녀에게 박아주니 유부녀도 사실 처음 아니라고 헬스트레이너 두명이랑 쓰리썸 해봤다고 이실직고 말하더라구요 (4번정도 쓰리썸 해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친구놈도 마무리로 사정을 하고 퇴실하고 나왔습니다.
아마 남편분은 자기 부인이 헬스장 트레이너랑 섹스하고 거기다 쓰리썸도 했다는거 모르고 더욱 저랑 저의 친구놈에게도 보지를 대주고 있는지 모르고 작업남이 끝난줄 알고있을거라니
배덕감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7 | 현재글 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5(쓰리썸) (8) |
| 2 | 2026.10.17 | 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4 (9) |
| 3 | 2026.10.17 | 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3 (9) |
| 4 | 2026.10.17 | 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2 (26) |
| 5 | 2026.10.17 | 치위생사 작업남 썰 후기 ? (2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벳12
오디봐사
koohm
네토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