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 추억
nalkim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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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예전에 외숙모 스타킹 속옷썰 올렸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는 에피소드 있어서 올려요.
어렸을때 부터 나는 외숙모의 스타킹을 좋아했다. 사촌동생이 워낙 친하게 지내 어려서부터 외숙모 집에 자주 가게 되었다.
외숙모 집에 갈때마다 세탁기에 벗어놓은 스타킹을 가지고 자위를 하고 속옷에 사정도 하고 그랬다
어느날 외숙모가 집에 오셨다. 가족 저녁 모임이 밖에서 있었는데 시간이 남아 우리집에서 외숙모와 기다리고 있었다.
그 날은 외숙모가 세미정장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입고 오셨다. 그리고 스타킹을 신고오셨다. 나는 보자마자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우리는 중간에 시간이 많이 떠서 집에서 영화나 보자고 하셨다. 외숙모는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셨다고 하시며 피곤하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외숙모 피곤하시면 쇼파에 잠깐이라도 누우세요" 하면서 덮을것을 가져다 드렸다. 외숙모는 "그럴까? 누워서 봐야겠다"하시며 머리를 저쪽에 두시고 발은 내가 앉은 쪽으로 뻗으셨다.
외숙모는 칼발에 항상 페디큐어를 하고 계셨다. 스타킹안쪽으로 보이는 발가락은 너무 섹시했다. 나는 휴대폰을 보는 척하며 사진 찍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발과 다리를 만져볼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다고 "외숙모 제가 다리 주물러 드릴께요"하고 말했더니 " 너 힘들어 괜찮아 " 하시길래 "안힘들어요"하면서 발을 끌어당겨 나의 무릎에 올렸다.
그냥 스치면서 손등으로 스친적은 많았지만 직접이렇게 대 놓고 만지는 건 완전 처음이였다. 나는 어지러울 정도로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나는 발바닥부터 발가락을 최대한 느끼고 종아리도 마사지하며 계속 만졌다.
마사지를 하며 살짝살짝 치마 안쪽이 보였는데 그날은 팬티 스타킹이 아닌 허벅지까지 오는 스타킹을 신으셨다 솔직히 최대한 손을 안으로 넣고 싶었지만 다시는 외숙모를 볼수 없을거 같다는 생각에 무릎까지마 마사지를 하고 있었다.
나는 너무 흥분해서 완전 발기가 되어 버렸는데. 외숙모의 발목과 발로 내것에 살짝살짝 닫는 것이다. 내 거기는 풋잡을 하는것 같이 외숙모의 다리 사이에 들어가 버렸다.
그냥 나의 바램이였겠지만 일부로 조금씩 움직이시는건지 아닌가 싶기도 했다. 나는 너무 흥분해서 나의 팬티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거기가 꿀렁꿀렁 거리면서 사정을 했는데 너무 놀랐다. 그리고 외숙모와 눈이 마주쳤다.
"외숙모 잠깐만요 화장실 좀" 하면서 달려갔다. 뒷처리를 하고 나왔는데 그떄 외숙모는 이불도 정리하시고 그냥 앉아 계셨다. "xx야 괜찮아?" 말씀하셨지만 굉장히 어색한 분위기가 되었다.
그 당시 외숙모가 알고계셨는지 모르셨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렇게 한 30분을 더 있다가 시간이 되어서 약속장소로 이동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일기같네요 ㅎㅎ
외숙모 앞에서 사정한 썰도 있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풀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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