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걸레 만들기 4.
걸레와잎
12
552
7
0
2시간전
엄마의 빈자리를 딸이 한번 대신해준후.. 뭐 그것도.. 떡을 친건 아니고.. 유사 성행위정도라 하자.. 현타도 오는 반면.. 한번 느끼고싶다.. 한번 더 무너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그후론 얼마전까진 딸이 내게 뭘 해준다거나.. 내가 요구 하거나 하는 일은 없다.. 딸과 질퍽한 섹스를 생각하고 이글을 보고 있다면.. 최근까지도 그런일은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 뒤이어 말하겠지만.. 딸과의 관계는.. 대딸? 뭐 그정도라 해두자.. 아마도 이정도가 우리 세식구 감내할수 있는 최고치 정도 일꺼 같다.. 장인이 퇴원한뒤.. 병원에 누워 계실땐 몰랐는데.. 처가에 들려보니.. 멀쩡해 보이시더라.. 달라진 점이라곤.. 수술땜에 빡빡 밀어논 머리카락 정도.. 장인 장모와 우리 세식구는 함께 저녁 먹으며 앞으로의 일들을 얘기하는데.. 와이프 통해서 장인 상태를 좀 듣기는 했는데.. 저녁 먹으며 보니.. 아.. 완전 애가 됐구나 싶더라.. 병원에선 일부 완전한 뇌손상이 있어서 손상된 부위가 치료되진 않을꺼라 했고.. 더 나빠지것만 늦추도록 주기적으로 검사받으러 오라 했다는데.. 저녁 자리나.. 차를 마시며 얘기나누는데.. 장인은 완전 애가 됐다.. 몸은 활발하게 다 움직이는데.. 말하는거나.. 생각하는거나.. 뭐.. 어찌됐건 살아는 계시고.. 모아둔 자금도 있으시니.. 편안하게 남은 여생 아프지 않고 지내시길 바랄뿐.. 그후로.. 며칠뒤 난 와이프에게 딸과 있었던 일을 고백했다.. 어차피 영원한 비밀은 없고.. 후에 알게되면 더 배신감 들지도 모르고.. 화내고 이혼하자 하면 어쩌나 싶은 생각에 걱정도 조금했지만.. 와이프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 나역시 그런 와이프라 믿기에 딸과의 관계 얘기를 했고.. 와이프는 딸과 내게 오히려 미안하다고 했다.. 그 뒤론 장난처럼 와이프가 떡칠때 '한발 빼줄까? 여보 싸는거 나도 보고싶은데..' 뭐 이런 얘기도 하며 딸에 앞에서 떡치기도하고.. 가끔.. 아주 가끔.. 금요일 집에 내려오면 참고 모아놨던 좆물을 사정없이 빼내버리고 싶을때.. 와이프에게 '나 오늘 가게해줘'라고 말하면.. 내가 와이프에게 하던것처럼.. 혹은 딸이 내게 해줬던것처럼.. 새로 산 양쪽 모두가 좆대가리모양의 딜도를 꺼내와.. 와이프는 내좆과 똥구멍을 연신 핥아 흥분시킨뒤.. 굵은쪽 대가리는 와이프 똥구녕에.. 얇은 대가리는 내 똥구녕에 넣고는.. 깊숙히 박아버린다.. 뭐 딜도의 거의 대부분은 와이프 똥구녕 안으로 들어간다.. 한 20센치 정도.. 저 긴걸 와이프 똥구녕이 삼켜버리고.. 나머지 한 10센치 정도가 내 똥구녕안을 파고든다.. 그리곤 와이프는 내자지를 재껴서 보지 안에 넣고 와이프가 날 따먹는것처럼.. 박아대고.. 떡치는 공간은 우리부부의 신음으로 가득 채워진다.. 이런 섹스는 전립선을 자극해서 그런지.. 좆물 싸보면 양이 어마어마하다.. 부랄에 간질간질한 뭐라 설명하기 힘들정도로 좆물을 싸댄다.. 그렇게 한번 싸고 나면 와이프는 곧장 내 자지를 빨아댄다.. 본인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내좆물과.. 와이프의 허연거품같은 씹물을 손으로 훔쳐다 내좆에 바르고 손으로 문질러가다..또 핥고 빨고.. 내똥구녕에 꼽힌 딜도를 돌려가며.. 한번 싼 자지가 점차 작아지고 있지만.. 자극은 계속되고.. 내가 숨을 헐떡이고 신음소리가 커지면.. 갈때가 됐다는걸 와이프도 알고.. 더 자극적인 말들을 내뱉으며 딜도를 더 쑤셔넣는다..' 개자지 또 쌀꺼지? 앞으로 씹질 할때마다 이렇게 뺄꺼야.. 개자지 좆물 다 빼버릴꺼야.. ' 더 이상 참지 못할정도가 되면.. 머리속이 하얘진다.. 정말이지 성욕이란 이성을 끈을 놓게 만들어 버리는거 같다.. 난 헉헉 거리는 숨소리와 신음을 내뱉으며 '어으.. 내자지 뽑아줘.. 내자지.. 내자지 미치게 싸버릴꺼같아.. 아으.. 후장 더 쌔게..' 그런 말들을 해가다 싸버린다.. 한번쯤 와이프나 애인에게 도와달라하여 느껴보면 알것이다.. 좆구녕으로 부랄까지 쏫아내버리것처럼.. 좆물이며 오줌이며 동시 싸재끼는데 손이 땀이날정도로 쇼파나 침대커버를 쥐어잡고는 싸는순간 고통과 쾌락이 함께온다.. 그리곤 온몸에 힘이 풀리고.. 허나 자주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 정말 다 쏟아 내버리고 싶을 정도로 부랄주변까지 꽉 차서.. 발정왔을때.. 아주 가끔.. 그렇게 딸이 아닌 와이프가 날 보내준다..
몇분뒤.. 장인은 와이프 보지안에 좆물을 싸댔고.. 욕실의자에 걸터 앉은 장인과 바톤 터치를해.. 내가 와이프 뒤로 향했다.. 난 와이프 보지에 흐르는 장인의 좆물을 손에받아.. 와이프 입에 넣어주며.. 뒤치기를 시작했고.. '여보.. 아버님께.. 크긴큰가봐.. 당신보지구멍.. 걸레 됐어.. ' 그렇게 지 아빠의 좆물을 핥아 먹으며 박히는 와이프는 신음해댔고.. 절정에 다다른 난 '당신 보지.. 걸레되서 너무좋아.. 당신에 걸레보지 너무좋아.. 어우.. 이 개걸레 보지 미칠꺼같아.. 여보 보지안에 아빠꺼랑 섞이게 나도 쌀께.. ' 그렇게 미친 속도로 씹구녕을 처대다 나도 보지안에 가득 쌌다.. 우리 서로 샤워기로 몸을 닦아주고.. 펜션으로 들어갔고.. 장모는 벌거벗은 몸뚱아리 그대로 거실에 계셨는데.. 전까진 몰랐는데.. 날이 어두워지고.. 우리가 떡치던 자쿠지가 노란 조명들이 켜져 있다보니.. 거실에서 다 보이더라.. 장모 앞에서.. 와이프는 본인의 엄마 앞에서 아빠와 남편과 셋이 쓰리썸을 한거다.. 미친 막장집구석이 되버릴꺼 같았는데.. 장모는 너네한테 미안하다는 말만하더라.. 그리고 그날밤.. 장모가 우리둘과 얘기좀 하자 하셔서.. 나와 와이프 장모는 맥주 몇캔들고.. 펜션앞 벤치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9 | 현재글 와이프 걸레 만들기 4. (12) |
| 2 | 2026.10.19 | 와이프 걸레 만들기 3. (34) |
| 3 | 2026.10.18 | 와이프 걸레 만들기 2. (55) |
| 4 | 2026.10.16 | 와이프 걸레 만들기 1. (8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벳12
zizizip1
테웨이
fnxkslanfn
나즈막이
장수중
몽키3
남은골
망우우
나이젤
경타이
에코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