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걸레 만들기 2.
걸레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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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전편에 이어.. 와이프와 떡칠때면 어김없이 안방 창문 넘어 베란다엔 딸이 숨죽이고 우릴 훔쳐보고 있었고.. 한 열번 떡칠때 두세번 빼고는 몰래 숨어있는거 같았다.. 난 딸아이가 더 잘 볼수있게.. 그리고 안심하고 더 대놓고 볼수있게 더 밝은 무드조명과 핸드폰거치대에 조명도 추가로 설치했다.. 침대 앞에 있던 스툴을 창가로 옮겨 와이프를 더 창가 가까이에 결박해놓고 씹질을 하기도하고.. 고개만 들면 바로앞에 엄마의 질펀하게 젖은 보지를 아빠의 자지가 쑤셔대는 모습을 직관할수있도록 해줬다.. 그렇게 몇주.. 집에 올때면 음란한 우리부부의 성관계는 계속됐고.. 딸이 방학때였다.. 그때도 어김없이 주말밤 나와 와이프는 창문을 열어놓고 서로 물고빨고 떡치기위해 예열을 했고.. 난 언제나 그랬듯 '젊은 초대남 불러서 딱딱하고 큰 자지로 당신 보지 맛보게 해주고 싶어.. 당신 보지 좆나 맛있어.. 미칠꺼 같아.. 당신 걸레보지로 만들래..'뭐 이런 음담패설해가며 씹질을 계속해갔고.. 창밖 베란다엔 딸이 숨죽이고 그런 엄마와 아빠를 지켜보고 있는 실루엣이 창가에 비치는데.. 평상시 베란다 창에 비친 딸의 모습은 반팔 반바지 잠옷 차림 이였는데.. 그날은 왜인지.. 아마도 딸도 내가 떡치는거 보여주고 있고.. 안심해도 된다는 생각을한건지.. 자기도 엄마닮아 걸레가 되는 상상을 한건지 모르겠지만.. 안방 창문옆 벽에 숨어 있는 딸은 옷을 다 벋고 나체상태로 엄마아빠의 씹질을 보고 있었다.. 자지가 터져버릴꺼 같았다.. 딸이라곤하지만.. 엄연히 피 한방울 안섞인 사이 아니던가.. 그런 딸이 엄마의 보지를 쑤셔대는 새아빠의 자지를 나체상태로 구경하며 무슨생각을 하고있을지.. 그날 너무 흥분되서.. 난 와이프에게 '당신 오늘 개걸레로 만들어 버릴래..' 이말과 함께 그날은 딸이 보고 있다는 겻을 알지만 와이프의 안대를 풀어줬다.. 딸이 훔쳐보고 있다는것을 안뒤로.. 그리고 와이프가 내가하는 말에 상상하며 더 흥분하고.. 와이프도 저속한 말들을하기에.. 줄곧 와이프에게 안대를 씌웠지만.. 그날은 엄마 아빠 딸.. 세식구가 모두 헐벗고 섹스에만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였고.. 난 와이프에게 '이제 당신 개보지에 개자지 박을꺼야.. 당신 보지 개걸레로 만들꺼야..'라며 와이프를 침대 옆 전신거울 앞에 뒤치기 자세로 놓은뒤 거울을 바라보게 했고.. 나도 똑같은 자세로 서로 엉덩이를 붙힌채 자지를 꺽어 와이프 보지에 끼워 넣었다.. 거울속 우린.. 마치 두마리 개가 붙어먹고 있는것처럼 보였고.. 이내 와이프 엉덩이가 내엉덩이를 처대기 시작하며 와이프는 '개처럼 박히는거 같아.. 여보 나 개보지 됐어.. 개한테도 보지 줄까? 아앙아앙.. 개자지 좋아..' 점점 흥분에 미쳐 진짜 암컷같은 모습으로 몇번을 울컥대며 느껴 댔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개처럼 하다 슬슬 쌀때가되 자지를 빼곤 와이프에게 입벌리라고 하곤 길게 내민채 굴려가는 혀 와 입안에 부랄이 오무라들정도로 좆물을 쌌고.. 와이프는 언제나 그렇듯 좆물도 받아먹고.. 내자지에 번질거리는 씹물과 좆뿌리 주변 하얗고 찐득하게된 와이프의 씹물 거품도 혀로 잘 핧아가며 마무리를 해주는중이고.. 베란다 쪽을 보니.. 딸은 자기 방으로 간듯..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 난 회사출근을 위해 저녁때 올라갔고.. 그렇게 일주일이 또 흘러.. 금요일 저녁.. 충북 집에 도착하니.. 왠지 전과 다르게 분위기가 쌔하더라.. 아무리 새 아빠라도.. 딸에가 성격이 좋아 서로 농담도하고.. 서먹하게 지내진 않았는데..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저녁도 알아서 먹는다고 나와보지도 않고.. 그날 떡치기위해 와이프에게 슬슬 발동거는데.. 와이프도 반응이 영 아니더라.. 와이프가 한참을 뜸들이다 말을꺼냈다.. 며칠전에.. 출장갔다가 조금 일찍 끝나서.. 집으로 일찍 들어왔는데.. 딸에 방에서 시름시름 앓는소리가 나.. 어디 아픈가 하고 문을 열었더니.. 홀딱 벗고 자위하고 있더라.. 뒤치기 자세로 화장품을 보지와 후장에 쑤셔대는데.. 개보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을하며.. 엄마가 온줄도.. 방문열고 보고 있는줄도 모르고 자위하고 있었다고.. 와이프는 조용히 나와 안방에 들어가 혼자 울었다고.. 난 와이프가 최대한 안심할수 있도록 다독여줬다.. 자위하는게 나쁜행동이진 않다.. 다만 방법이 비위생적이라 걱정해줘야된다.. 와이프와 무슨대화를 얼마나 했나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와이프가 이해하고.. 딸을 위해 할수 있는것들을 해주기로 했고.. 얘기 말미에.. 우리 섹스하는거 00이가 베란다에서 보고 있었다는 얘기도 해줬다.. 근데.. 와이프도 이미 알고 있더라.. 와이프는 엄마 아빠가 이정도로 사랑한다는거 보여주고 싶었고.. 또 한편으론 자기도 그런 모습이 더 흥분됐다고.. 그날 뭔 깡인지 모르겠지만.. 늦은 저녁.. 와이프와 난 조금 큰 사이즈의 반팔티만 하나씩 걸친채 와이프에게 쓰던 딜도중 제일 작은것을 골라 깨끗이 닦은 뒤.. 콘돔 한상자를 들고 우린 거실로 나갔고.. 둘다 마음에 준비가 끝난뒤 딸 아이를 불렀다.. 나와 와이프는 딸아이에게 자위얘기를 시작으로.. 수치심 같은거 갖을 필요없고 자위하는건 건강하다는거다.. 다만 위생적으로 해야한다.. 뭐 그런 이런저런 얘기들 해주며 딜도와 콘돔을 건네줬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성관계 갖는건 사랑하니까 당연한거고.. 관계때 대화는 서로 흥분되기에 하는 그런 말들이다.. 설명해줬고.. 딸 아이도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모습 호기심에 봤는데.. 엄마가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여서 계속 봤다라고.. 난 딸에게 와이프와 상의했던 얘기를 이어갔다.. 숨어서 보지 말고.. 보고 싶으면 엄마 아빠 옆에서 봐도 된다고 얘기해줬다.. '엄마와 아빠는 부부간에 성관계를 숨겨야되는 수치스러운 일이거나 부끄러운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행동들이 있었기에 여기에 우리 모두가 있는거니까..' 난 딸에게 엄마 아빠 이제 사랑할껀데.. 이제 숨어서 보지말고.. 보고싶으면 그냥 봐도 된다 말하자.. 딸이 고개를 끄덕이곤 고개를 숙인채있었고.. 난 혹시나 대놓고 이런 행동들이 딸앞에서 수치스럽게 느낄지 모를 와이프에게 안대 씌운뒤 티를 벗겼다.. 그리곤 나도 티를 벗었고.. 나와 와이프는 딸 앞에서 벌거벗은채 침만 꼴딱꼴딱 삼키고 있었고.. 뭔가 더 해도 되는걸까 망설이고 있을때.. 와이프가 먼저 더듬거리며 내옆으로 왔다.. 그리곤 우린 질펀한 키스를 이어갔고.. 난 뭐.. 딸도 개걸레 어쩌구하며 자위했다하니.. 흥분되서 나오는 말 그대로 딸에게 해줬다.. '00이 아빠 자지 많이 봤으니깐.. 괜찬지?' 딸은 말없이 그냥 지켜보고 있었고.. 우린 딸이 자세히 볼수 있도록 체위를 바꿔가며 씹질을했고.. 와이프는 그날 여러차례 오르가즘을 느끼며.. 와이프도 슬슬 저질스런 말들을 내뱉기 시작했고.. 나역시 '아빠는 엄마보지가 제일 맛있어.. 이 씹보지 다른남자들이랑 돌려 먹을꺼야.. 엄마 아빠가 서로 동의한거니깐.. 엄마 개걸레되도 이상하게 생각하지마 00아.. 알겠지?' 그런 말들속에 나도 쌀것만 같았고.. 와이프 신음소리는 거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아마도 볼륨 줄여야될 이유가 사라졌으니.. 맘껏 소리내더라.. 와이프가 절정으로 갈때.. 안대를 벗겨줬다.. 와이프는 딸을 보며 '엄마 아빠 자지에 가버릴꺼같아.. 아빠 자지 너무좋아.. 보지안에 가득 싸줘.. 보지에.. 보지에..' 그렇게 와이프보지안에 한가득 싸며 끝냈고..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좆물을 손에 받아 와이프 입에 넣은뒤 우린 키스를 했다.. 난 내심 딸도 흥분해서 건네준 딜도로 떡치는 엄마 아빠 앞에서 쑤셔대며 싸는 모습을 기대했으나.. 그런일은 없다.. 그날 이후로도 쭉.. 와이프 말로는 콘돔이 줄어 드는거 보면.. 자위하긴 하는거 같다고한다.. 이런일이 있고난 뒤로.. 우리 가족에게 큰변화는 없다.. 몇주간 조금.. 서먹한 분위기정도.. 그뒤론 나와 와이프는 속옷안입고 티하나만 걸치고 지내고.. 이젠 딸도 씻고 나오면 내가 있던말던 발가벗은채로 거실에서 머리를 말리거나.. 지도 엄마처럼 보지털 제모하겠다며 내앞에서 보지털 만져가며 양손으로 보지를 벌려 보이기도하고..뭐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대화도하고.. 이글을 보는 사람이라면.. 엄마와 딸 다 따먹거나.. 딸과 씹질하는 관계를 기대하겠지만.. 지금 이런 모습조차 현실 같지 않은데.. 그런게 가능하겠느냐.. 딸 앞에서 떡치는 부모라..원치 않는 성관계를 보여 학대 하는것 아니냐는 분들께.. 나와 와이프는 씹질하는 모습을 강제로 보게 한것도 아니며.. 딸을 존중해준다.. 가끔 이런 모습을 되돌아보면.. 와이프나 나나 재혼이다보니.. 서로 다시 상처받지 않기위해 원치 않는 섹스페티쉬에 맞추는거 아닐까? 내가 와이프를 가스라이팅 한건 아닐까? 와이프에게 뭍고 또 뭍는다.. 와이프가 동의하고 좋아해야만 행동으로 옮긴다는점 말하고 싶다.. 우리가족을 그냥 독일에 나체주의 정도로 보면 한국정서와는 다르지만 그냥.. 이런부류도 있구나 정도로 보길 바란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8 | 현재글 와이프 걸레 만들기 2. (3) |
| 2 | 2026.10.16 | 와이프 걸레 만들기 1.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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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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