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걸레 만들기 3.
걸레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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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전
와이프와 딸과의 관계는 마치 처음부터 우리가 한 가족이였던것처럼 잘지내고.. 떡도 눈치 안보고 치게됐다.. 거실이나 주방.. 베란다 창에 걸쳐놓고 우리부부는 사랑 나누고.. 딸은 대놓고 우리가 씹질하는 모습을 보는 횟수가 점차 줄었다.. 가끔.. 아주 가끔.. 와이프 씹을 빨고 있을때.. 내 자지를 잡고 흔들며 '아빠 건강하네~' 그러곤 방으로 들어가거나 하는정도.. 그렇게 딸에 방학이 끝나고.. 올해 고등학교에 진학했고.. 올초.. 장인이 뇌출혈로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 한달가까이 장모와 와이프가 번갈아가며 차로 두어시간 거리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수발을 들었고.. 와이프가 간병하러 가있으면 나와 딸 단둘이 주말을 보내야했다.. 딸과 팔짱끼고 외식도하고 차도 마시고.. 그렇게 딸과 더 가까워 졌고.. 장인이 퇴원 앞둔 주말.. 그날도 딸과 저녁먹은뒤 티비를보다 급 꼴리더라.. 딸도 어느샌가 우리부부처럼 티쪼까리 하나 걸치고 돌아 다니다보니.. 딸방 침대에 누어서 핸드폰 하고있는 딸에 보지가 보인다.. 전번에 엄마처럼 제모하고 싶다더니.. 백보지가 되있더라.. 일이주전에는 뽀송한털이 가리고 있었는데.. 와이프 보지보단 역시.. 보지살이 거뭇거뭇하지도 않고.. 적당히 두툼하게 보짓살 접히는게.. 나중에 어떤놈이 데리고살지.. 떡감은 엄마보다 좋아보이더라.. 난 와이프와 떡칠때 찍어뒀던 영상을 거실티비와 핸드폰을 연결해 큰화면으로 감상하며.. 자지를 쪼물딱 거리고 있었는데.. 딸이 나와서는 '아빠는 그게 매일같이 하고싶어?' 묻고는 내옆에 앉아 엄마 아빠의 섹스영상을 시청하기 시작했다.. 난 '너두 자위하잔아? 지금은 엄마가 없으니까 그러지..' 난 자지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는데.. 딸에가 가끔씩 내자지를 잡곤했으니.. 대딸이라두 해줄라나 했는데.. 그런건 없고.. 떡치는 티비화면만 보더라.. 잠시뒤.. 티비속 와이프 입에 좆물싸고.. 혀로 굴리며 좆물 받아먹는 장면이 나왔는데.. 딸이 '아빠.. 전번에 엄마랑 할때.. 엄마입에 저거넣고 같이 핥았잔아.. 무슨맛이야?' 그렇게 묻는 딸에게.. 이게 뭔맛이라고 설명을 해줘야될지.. 난 '00이 니가 짜서 먹어보던가.. 무슨맛이라고 설명하기 어려운데..'라고 말하곤 쇼파에 누웠는데.. 역시나 빨아준다거나.. 딸딸이쳐준다거나 하는거 없이.. '으~저질' 그러더니.. '아빠 싸고나면 먹어볼래..'하곤.. 내가 쇼파에 누어 자지를 쪼물딱거리는 모습을 보고있더라.. 그렇게 다음 영상이 재생되고.. 와이프가 내 자지를 빨면서 내 똥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쑤씨고 전립선을 비벼가며 개걸스럽게 내 자지를 먹는 영상이 나오는데.. 그땐 몰랐는데.. 내가 신음소리같은걸 내면서 헐떡이고 있더라.. 참.. 처런 영상도 찍었나.. 갑자기 부끄러움이 밀려오는데.. 딸이 '남자도 똥구멍에 삽입하면 좋아?' 묻길래..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00이 너두 보지랑 똥구멍에 넣고 자위 했잔아? 그때 똥구멍 좋았어? 뭐 남자나 여자나 공통의 성감대 아닐까? 아빤 전립선 비벼주면 좋긴하던데..' 그러자 딸이 '아빠.. 내가 전립선 문질러줄까?' 그러곤 내 똥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려 하더라.. 난 '그냥 넣으면 아프지.. 그리고 너 손가락에 똥묻는다..' 하곤 몸을 일으켜 거실 테이블 서랍에서 콘돔을 꺼내 딸아이 중지에 끼워줬다.. 그리고 내가 몸을 눕히자.. 딸은 내 똥구멍에 손가락을 넣고는 천천히 쑤시고 부어오른 전립선을 비벼가다.. '아빠.. 이거 엄마한테 우리 비밀이다.. 알았지?' 그리곤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내 똥구멍을 정복한채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내 좆대가리를 굴려가며 빠는데..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를 내며.. 딸의 머리를 계속 쓰다듬었고.. 살다살다 그렇게 빨리 싸버리긴 처음인거 같았다.. 울컥대며 좆물을 딸 입에 싸는데.. 딸은 허구역질 비슷한 체스쳐를 하더니 몇번에 걸처 삼키고는 혀로계속 귀두쪽을 핥아주며.. '아빠.. 비린맛 나.. ' 난 딸에게 '아빠 지금 너무 좋아.. 아빠 자지 또 싸버릴꺼 같아.. 아빠 시오후기 해줘.. 계속 싸게 해줘..' 말하니.. 딸은 계속해서 한번 싸고 난 죽어가는 아빠의 자지를 정성스럽게 빨고 핥아가며.. 똥구멍 쑤셔주는것도 멈추지 않고.. 계속 해줬고.. 그렇게 난 입을 벌린체 혀를 내밀고 핥는 시늉을하며.. 점점 더 크게 신음했다.. 그렇게 점점더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난 영상에서나 볼법한.. 남자도 시오후기가 된다는걸 몸으로 알았다.. 이건 뭐.. 자지가 찌져질꺼같은 고통과 똥구멍에 얼마나 큰 힘이 들어가는지.. 정말이지 가장큰 쾌락에 다했을때 인간의 모습..아님.. 죽기전 인간의 모습같다고 표현하고 싶다.. 좆물에 오줌에 쿠퍼액이고 뭐고.. 좆을 통해 나오는 모든게 다나오며 난 쇼파를 쥐어 잡았고.. 그렇게 몇차례 허리를 들썩이며 분출하고나자.. 딸이 '아빠 그렇게 좋아? 씻고와 쇼파 내가 딲을께..' 하는데.. 눈앞이 빈혈로 핑 도는거 처럼 아찔하더라.. 그리고 잠시 뒤 어디서 구린네가 나는데.. 내가 갈때.. 쇼파에 똥도 지렸더라.. 어허.. 참 부끄럽지만.. 일어날 힘이 없었다.. 그냥 쇼파에 누어 숨을 헐떡이고 있으니.. 딸이 일으켜세워 같이 욕실로 갔다.. 그리곤 이 장난꾸러기 딸년은 오늘 날 죽여버릴셈인지 물을틀고 내 몸을 씻기면서 또 내 자지를 빨더라.. 더하면 진짜 죽을꺼 같았다.. 그리고.. 그땐 잠시 이성의 끈을 놓은건지.. 주저 앉아 딸 보지를 빨으려하니..'안돼! 착한 아빠는 말 잘들어야지.. '이런 미친.. 딸년이 날 조련이라도 하려는듯 말하는데.. 정신이 그제서야 들더라.. 그렇게 씻고 나와.. 딸은 쇼파니 바닥이니 이것저것 뿌려가면 청소했고.. 난 거실 안마의자에 누어 발가벗은채.. 청소하는 딸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그리고 그뒤론 그냥 딸과 아빠로..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우린 다시 평범한 가족으로 지냈다.. 올 초에 있었던 일인데.. 그뒤로 얼마전까지??.. 딸과는 다른 어떤 일도 없고.. 딸도 다른 또래애들처럼 평범한 일상을 지내고있었다.. 댓글에.. 소설이란 얘기가 있는데.. 그분에겐 미안하고.. 어찌보면 미친 집구석 같지만.. 내 취향이 이렇고.. 와이프도 딸도 그렇다.. 어찌보면 날 너무 좋아해서.. 아님.. 또 다시 슬퍼질까봐.. 이유가 뭐가됐든.. 우린 이렇게 지내고있고.. 누구에게도 비난 받을 존재는 아니다.. 이런 글을 남기는것도.. 첫글을 보면 알것이다.. 내 취향이 이렇다.. 누가 뭐라든 우린 지금 행복하고.. 남들이 알빠일까.. 다만.. 이곳에 올라오는 글중.. 진짜 이런것도 있다는걸 얘기하고 싶다.. 그리고 다시 한번 얘기하고 싶다.. 서로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걸..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19 | 현재글 와이프 걸레 만들기 3. (3) |
| 2 | 2026.10.18 | 와이프 걸레 만들기 2. (28) |
| 3 | 2026.10.16 | 와이프 걸레 만들기 1.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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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꿍따리19
TUNAA
솔방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