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전 아름다운 유부녀와의 만남 (2)
지난번 이야기에 대해서 좀 더 부연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 분의 외모는 대한민국 평균으로 얘기하면 상위 10% 안에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외모였습니다
나이는 나보다 2살 아래였습니다 그 시기에 남편하고 사이가 조금 안 좋았고 짜증이 났고 우울한 기분 플러스 호기심에 한번 전화 해 본거라고 하더군요
외모가 하위 20%에 해당하는 나는 그런 분하고 인연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내 인생에서 너무 큰 행운이었습니다
MT 들어가서 옷을 벗고 내가 팬티를 벗겨주고 같이 샤워를 하는데
‘ 너무 빤히 보고 있으니까 구석 구석 못씼겠네요 ’ 하는 거에요
그래서 서로 뒤돌아 서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 하고 나와서 카운터에서 맥주 주문해서 맥주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내 무릎 위에 앉히고 키스 좀 한 다음 침대로 데리고 갔습니다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봉지는 절대 못 보게 하더군요
나는 이마 눈 코 잎 목 가슴 배 허벅지 종아리 발 정성스럽게 애무를 했습니다
키가 커서 다리가 엄청 길었고 그녀의 긴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위에서 내려찍는 자세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키 큰 여자하고 키 작은 남자하고 할 때는 이 자세가 제일 편한 거 같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섹스를 하고 샤워를 한 후 나는 아쉬운 마음에 같이 노래방에 가자고 했고 그녀는 승낙해서 같이 노래방에 갔습니다
노래방에서 노래 몇 곡 같이 하고 나는 아쉬운 첫 만남을 뒤로 하고 서울로 가는 지하철에 몸을 싫었습니다
다음회에 두 번째 만남이 이어집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4.08.15 | 20여 년 전 아름다운 유부녀와의 만남 (6) (29) |
| 2 | 2024.08.11 | 20여 년 전 아름다운 유부녀와의 만남 (5) (26) |
| 3 | 2024.08.11 | 20여 년 전 아름다운 유부녀와의 만남 (4) (25) |
| 4 | 2024.08.10 | 20여 년 전 아름다운 유부녀와의 만남 (3) (42) |
| 5 | 2024.08.10 | 현재글 20여 년 전 아름다운 유부녀와의 만남 (2)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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