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썰 보고 생각난 나의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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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6:42
26년 현재 44세 배나온 뚱보아재다
이 이야기는 27년전 17살 고1시절 이야기다
지금은 배나온 뚱배 아재지만
난 고등시절 유도선수라 그것도 경량급 배에 복근에 쩌억 멀어진 어깨에 얼굴 쑥스럽지만 s등급였다 찐임
우리 학교앞에 유독 미용실이 많았다 한집 건너 미용실임 학교 근방에 30~40정도 있었을듯 지금 젊은세대들은 못믿겠지만
학교 한반에 40~45명씩 12반씩 있던 시절이라 우리 학교
중&고 같은 부지에 건물만 따로 쓰던 부지 큰 학교였다
그 시절 인터넷이 막 발달하던 시절이라 지금처럼 검색이고 뭐고 정보를 얻을수 있던 시절 아니라서 급식새끼들 입에서 입으로 소문을 타던 시절이라~~
암튼 기본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2부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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