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형수의 비밀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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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1:24
큰 아버지가 3남 1녀를 낳으셨는데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얘기를 해주 셨는데..
내가 3살때 쯤 난 태어나서 7개월 만에 걸음마를 했다고 한다.
사촌 형들이 우리 집에 와서 식사를 하는데 내가 둘째 사촌형 음식에 손을 대자 형이 나를 밀치면서 더럽게 뭐하는 거야...그러면서 내 뺨을 때렸다는 것이다.
어머니는 그게 가슴에 남아 계신다고 했다. 솔직히 나는 기억도 없다.
근데 둘째 형은 좀 그렇다.
좀 산다고 삐대는 것도 그렇고 한 10년 전에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고 자랑하는데 그랬으면 동생들 밥이라도 한끼 사주던지...말만 그렇게 하고 고향에도 안온다.
둘째 형은 삼성 전자에 다닌다. 성격이 모나서 정신병도 왔었다.
이 형이 한양대학교 제어계측과에 들어가자 큰어머니께서 자랑을 많이 하셨다. 근데 내가 서울대학교를 들어가자 역전이 되었다.
그러면서 어머니와 나한테 항시 말씀하신다. 우리00이도 우리가 뒷바라지만 잘했어도 서울대학교 갔을 거라고...
그 때 마다 어머니는 네..맞습니다.
하면서 미소를 띤다. 큰 사촌 형은 건설회사를 하신다.
나를 스카웃하려고 몇번 나한테 말했지만 난 갈 생각이 없어서 말을 안했다.
예전 나의 작은 형이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다니다가 5공때 데모하다가 제적 당해서 쉬고 있을 때 큰 사촌형이 내가 좋은데 취직 시켜줄께 하더니만
가스충전소에 집어넣었다. 작은 형은 그 때 느꼈단다. 혈육, 친척 다 필요 없다고...2달만에 그만 두고 다시 대학에 들어겄다.
경희대 호텔경영학과로..머리가 좋으니깐...뭐..한 3개월 공부하더니 합격했다.
근데, 내가 하고픈 이야기는 이게 아니다. 큰 사촌형이 한 8년전 감옥에 간적 있었다.
죄명은 잘모른다. 사기나 횡령이었을 거다. 근데 튼 형수가 색기가 장난 아니다. 키는 160정도 호리호리하고 맨날 롱치마를 입고 다닌다.
무슨 00상고 선생님이시다. 큰 형이 감옥에 가시고 1년쯤 됬을까..
큰 사촌형은 8년쯤 전에 사기인지 횡령인지로 감옥에 갔다. 재산이 800억은 넘었다고 소문났다. 형수는 키 160cm 정도, 호리호리한 몸매에 피부가 하얗고 매끈했다. 늘 롱치마만 입고 다니는 여자였는데, 치마 아래로 엉덩이 라인이 살짝살짝 드러날 때마다 색기가 장난 아니었다. 가슴은 C컵 후반에서 D컵 초반쯤, 브라 위로도 젖꼭지가 살짝 비칠 정도로 탱탱했다. 얼굴은 단아한 선생님 스타일인데, 눈빛이 은근히 음탕했다.
형이 감옥 간 지 1년쯤 됐을 때였다. 현장에서 일찍 끝나고 원주 쪽 골짜기 길로 내려오는데, 모텔 주차장에서 형수가 어떤 50대 중년 남자와 팔짱 끼고 나오는 게 보였다. 남자가 형수 엉덩이를 슬쩍 쓰다듬고, 형수가 그 손을 살짝 잡아주는 것도 봤다. 씨발… 형은 감방에서 좆도 못 추고 썩고 있는데, 형수는 딴 놈 좆 빨고 박히고 있네. 힘들면 나한테 한 번 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핸드폰으로 사진 10장 넘게 찍었다. 얼굴, 차량 번호판, 모텔 간판까지 다 선명하게.
20일 후, 큰아버지 기일이라 일부러 집에 갔다. 형수는 부엌에서 음식 하고 있었다. 롱치마에 얇은 블라우스 차림으로 허리 굽힐 때마다 엉덩이가 치마 천에 달라붙어 윤곽이 그대로 드러났다. “형수님, 잠깐만 저 좀 보세요.” 그녀가 인상 찌푸리며 “왜?” 하고 반말로 따라왔다. 고등학교 때 내가 살았던 2층 옥탑방으로 올라갔다. 문 닫고 사진 보여주자마자 그녀 얼굴이 창백해지더니 눈이 퍽 커졌다.
“삼촌… 이, 이거… 제발 비밀로 해주세요… 제발요…” 갑자기 내 손을 덥석 잡는다. 손이 차갑게 떨리고, 손바닥에 식은땀이 났다. 난 아무 말 안 하고 “전화 드릴게요” 하고 내려왔다.
그날부터 좆이 하루 종일 서 있었다. 그년 보지 맛이 어떤지, 얼마나 좁을지, 신음은 어떤지 상상만 해도 정액이 샐 지경이었다. 3일 후 전화했다. “오늘 저녁 8시에 만나요.” 목소리가 떨렸다.
그날 저녁 8시. 형수 집 현관 문을 두드리자, 안에서 살짝 떨리는 목소리가 “누구세요…” 하고 물었다. “나야.” 문이 살짝 열리더니, 그녀가 얼굴을 내밀었다. 평소처럼 단아한 롱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오늘은 원피스가 몸에 더 달라붙어 있었다. 얇은 실크 소재라 가슴 윤곽과 젖꼭지가 살짝 비쳤다. 얼굴은 화장을 진하게 했지만, 눈가가 붉고 부은 게 울었던 흔적이 역력했다.
문이 완전히 열리자마자 그녀가 “삼촌… 들어오세요…” 하며 나를 안으로 들였다. 현관문을 닫는 소리가 딸깍 울리자마자, 그녀가 갑자기 털썩 무릎을 꿇었다. 딱딱한 대리석 바닥에 무릎이 부딪히는 둔탁한 소리가 났다. 그녀가 살짝 인상을 찌푸렸지만, 바로 고개 숙였다.
“삼촌… 저 죽어요… 제발요… 제발 비밀만 지켜주세요… 제가 잘못했어요…” 그녀가 내 바지 끝을 두 손으로 덥석 잡았다. 손이 차갑게 떨리고, 손톱이 바지 천을 파고들 정도로 세게 쥐었다. 고개를 들었을 때,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려 턱 끝에서 뚝뚝 떨어졌다. 붉은 립스틱이 번져서 입술 주변이 흐릿해졌다. 콧물이 흘러 입술 위에 고이고, 숨 쉴 때마다 콧물이 살짝 흔들렸다.
“삼촌… 제가 미쳤었어요… 한 번 실수였어요… 남편이 없어서 외로워서… 제발 사진 지워주세요……” 목소리가 완전히 떨렸다. 울먹울먹하면서도 목끝이 메여 말이 끊겼다. 그녀가 내 무릎에 얼굴을 박고 울기 시작했다. 뜨거운 눈물이 바지 천을 적시고, 그녀 숨결이 뜨겁게 허벅지에 닿았다. 머리카락에서 샴푸 냄새와 함께 살짝 땀 냄새가 났다.
난 그녀 머리를 내려다봤다. 항상 조용하고 단아한 선생님 이미지였던 여자가, 사촌 시동생 앞에서 이렇게 빌고 있을 줄은 몰랐다. 좆이 이미 반쯤 섰다.
마음이 살짝 약해지려 했지만, 모텔에서 딴 놈 손에 엉덩이 쓰다듬히던 장면이 떠오르자 다시 단호해졌다.
“왜 그랬어요?” 차갑게 물었다.
그녀가 고개 숙인 채, 울면서 대답했다. “죄송해요… 남편이 감옥에 있어서… 밤마다 너무 외로워서… 몸이… 참을 수 없어서… 한 번뿐이었어요… 정말이에요… 제발요…”
“형은 감방에서 좆도 못 추고 썩고 있는데, 형수는 딴 놈 좆 빨고 박히고 있었네. 그게 한 번 실수라고?”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떨며 더 세게 울었다. “죄송해요… 죄송해요… 삼촌… 제가 더러운 년이에요… 제발… 사진만… 지워주시면…”
“용서 안 돼요.”
그녀가 갑자기 고개 들고 내 눈을 봤다. 눈물이 가득 고여서 초점이 흔들렸다. “그럼… 비밀만 지켜주시면… 하라는 거 다 할게요… 정말이에요… 삼촌이 원하는 거 다…… 제발…”
그 말에 내 좆이 완전히 섰다.
난 천천히 그녀 턱을 손으로 들어 올렸다. 그녀가 눈물 범벅된 얼굴로 나를 올려다봤다. 눈물 때문에 속눈썹이 붙어 있고, 볼이 젖어 번들거렸다.
“진짜 뭐든지 다 할 거예요?”
그녀가 고개 끄덕였다. 눈물이 다시 주르륵 흘렀다. “네… 뭐든지요… 삼촌… 제발… 저 죽을 것 같아요…”
“그럼 여기서 벗어요. 전부 다. 지금 당장. 현관에서.”
그녀 눈이 순간 퍽 커졌다. 입술이 살짝 벌어지며 숨이 멎는 듯했다. 눈빛에 충격과 함께 ‘역시… 너도 남자였구나’ 하는 절망 섞인 비웃음이 스쳤다.
“…여기서…요? 현관에서…?” 목소리가 작게 떨렸다. 현관 불빛이 그녀 얼굴을 비추니 더 창백해 보였다.
“네. 여기서. 다 벗어요. 하나도 안 남기고.”
그녀가 잠깐 망설였다. 손이 떨리며 원피스 뒤쪽 지퍼를 내렸다. 지퍼 소리가 현관에 길게 울렸다. 천천히, 소리가 나지 않게 애쓰면서.
원피스가 어깨에서 흘러내려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검정 레이스 브라와 팬티 차림. 가슴이 숨 쉴 때마다 브라 안에서 무겁게 출렁거렸다. 팬티는 이미 중앙이 습기로 반투명하게 변해, 보지 윤곽이 살짝 비쳤다.
그녀가 브라 후크를 풀었다. 손이 떨려서 두 번 만에 풀렸다. 브라가 떨어지자 하얀 가슴이 툭 튀어나왔다. 젖꼭지는 이미 딱딱하게 서 있었고, 분홍빛이 돌았다. 팬티도 벗었다. 천천히 내려서 발목으로 빼내고, 바닥에 놓았다.
완전히 알몸이 된 그녀가 두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가리려 했다. 가슴은 손으로 다 가려지지 않아서 옆으로 살이 삐져나왔다.
“손 치워요. 가리지 마.”
그녀가 천천히 손을 내렸다. 가슴이 완전히 드러나 무게감 있게 살짝 처져 있었다. 젖꼭지가 공기에 닿자 더 단단해졌다. 보지는 털이 얇게 트리밍돼 있고, 이미 물이 흘러 허벅지 안쪽까지 번들거렸다. 클리가 부풀어 있었고, 보지 입구가 살짝 벌어져 안이 분홍빛으로 보였다.
난 그녀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이제 무릎 꿇어요. 다시. 제대로.”
그녀가 알몸으로 현관 대리석 바닥에 무릎 꿇고 있는 순간, 내 좆은 이미 바짝 서서 핏줄이 불거져 있었다. 그녀가 손을 뻗어 좆을 잡았다. 손바닥은 아직 차가웠지만, 곧 체온이 전해지면서 뜨거워졌다. 그녀가 손으로 천천히 위아래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엄지로 귀두 끝을 살짝 누르자 투명한 쿠퍼액이 묻어나와 그녀 손가락 사이로 실처럼 늘어졌다.
“삼촌… 정말… 너무 크네… 이게 들어갈까…” 그녀 목소리는 여전히 떨렸지만, 이미 눈빛에 욕망이 스며들어 있었다.
그녀가 고개를 숙여 귀두를 입에 물었다. 입술이 귀두를 감싸는 순간, 뜨겁고 축축한 입안의 감촉이 그대로 전해졌다. 혀가 귀두 밑부분을 길게 핥아 올리며 돌돌 말았다. “쯔읍… 쩝… 으음…” 요란한 소리가 현관에 울렸다. 침이 주르륵 흘러 그녀 턱을 타고 가슴골 사이로 떨어졌다. 가슴에 떨어진 침과 눈물이 섞여 젖꼭지를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그녀가 점점 더 깊이 넣으려 애썼다. 목구멍까지 밀어 넣을 때마다 “컥… 으윽…” 하는 질식 소리가 났다. 그 조임이 좆에 그대로 전해져 허리가 저절로 앞으로 밀렸다. 나는 그녀 머리카락을 한 손으로 잡고 리듬을 맞췄다. “더 깊이… 목구멍까지 넣어.” 그녀가 눈을 치켜뜨고 나를 올려다보며 고개를 앞뒤로 움직였다. 침이 턱을 타고 가슴을 적시고, 가슴 사이로 흘러 배꼽까지 내려갔다.
15분 정도 그렇게 빨아대다 그녀가 입을 뺐다. 입술이 붉게 부어 있었고, 턱과 가슴이 침으로 번들거렸다. “삼촌… 나… 이제 못 참겠어요… 넣어주세요…”
나는 그녀를 현관 바닥에 눕혔다. 차가운 대리석 바닥에 그녀 등이 닿자 “으윽…” 하고 작게 신음했다. 다리를 쩍 벌리게 하고 무릎을 꿇어 그녀 다리 사이에 앉았다.
그녀 보지는 이미 물이 흥건했다. 클리가 부풀어 올라 있고, 보지 입구가 벌어지며 안쪽 분홍빛 살이 드러났다. 물기가 허벅지 안쪽까지 흘러내려 대리석 바닥에 작은 웅덩이가 생겼다.
나는 좆을 그녀 보지 입구에 대고 천천히 위아래로 문질렀다. 귀두가 클리를 스칠 때마다 그녀가 “아…!” 하고 허리를 들었다. 보지 입구가 좆을 빨아들이려는 듯 꿈틀거렸다.
“빨리… 삼촌… 넣어줘… 제발…”
나는 한 번에 끝까지 쑤욱 밀어 넣었다. “아아아아아아악————!!!” 그녀가 목이 찢어질 듯 긴 비명을 질렀다. 안이 뜨겁고 좁아서 좆이 꽉 조여왔다. 보지 벽이 좆을 문지르는 부드럽고 미끄러운 감촉이 너무 강렬했다. 그녀가 눈을 질끈 감고 입을 벌린 채 숨을 헐떡였다.
“너무… 커… 삼촌… 찢어져… 아아…!”
나는 잠깐 멈췄다가 바로 세게 피스톤을 시작했다. 짝! 짝! 짝! 짝! 짝! 살 부딪히는 소리가 현관에 메아리쳤다. 그녀가 “아! 아! 아! 삼촌… 너무 세… 보지… 망가져…!” 하며 양손으로 내 팔을 꽉 잡았다. 손톱이 살을 파고들었다.
나는 그녀 가슴을 양손으로 세게 움켜쥐었다.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꼬집고 비틀자 “아흑…! 젖꼭지… 아파… 더 세게…!” 그녀가 갑자기 몸을 비틀며 더 큰 소리로 신음했다.
브라를 아예 벗기고 가슴을 드러낸 뒤, 젖꼭지를 입에 물고 세게 빨았다. 혀로 젖꼭지를 돌리고 이빨로 살짝 깨물자 “아아…! 삼촌… 젖꼭지… 미쳐…!” 그녀가 허리를 들며 보지를 더 깊이 밀어붙였다.
나는 그녀 다리를 어깨에 올렸다.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자세. “아아아…! 이렇게 깊으면… 자궁까지… 닿아… 삼촌… 자궁 찔러…!”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었다. 보지에서 물이 쏟아져 바닥이 흥건해졌다. 땀이 흘러 그녀 가슴에 떨어지며 젖꼭지를 적셨다.
그녀가 다리를 내 허리에 감아 더 깊이 끌어당겼다. 안이 점점 더 뜨겁고 조여왔다. “나… 나 갈 것 같아… 삼촌… 같이… 안으로… 제발… 정액 다 줘…!”
안이 확 조여오며 그녀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몸을 부르르 떨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보지 안이 펄떡펄떡 좆을 죄어왔다. 그 조임에 나도 더 참지 못하고 깊숙이 쑤셔 넣으며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한 번씩 뿜어질 때마다 그녀가 “하아… 느껴져… 뜨거워… 삼촌 물… 자궁까지… 다 느껴져… 안 가득 채워줘…” 하며 엉덩이를 뒤로 밀었다. 정액이 너무 많아서 보지에서 넘쳐 흘러 대리석 바닥에 떨어졌다.
사정이 끝나고 좆을 빼자, 정액이 그녀 보지에서 주르륵 흘러내렸다. 흰색 정액과 그녀 투명한 물이 섞여 끈적하게 늘어났다. 그녀가 손으로 정액을 떠서 입에 넣고 핥아 먹었다. “삼촌 물… 진짜 진하고… 많아… 맛있어…”
그녀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삼촌… 이게… 끝이 아니죠…?”
나는 그녀 턱을 잡고 말했다. “오늘은 시작이야. 앞으로 매주 불러. 형 사진 앞에서도, 부엌에서도, 침대에서도… 네 보지랑 항문 다 내 거야.”
그녀가 눈물 섞인 미소를 지으며 고개 끄덕였다. “네… 삼촌… 저 이제… 삼촌 좆물받이예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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