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하는거 들은 썰
허똥콩
25
1777
9
01.08 10:04
술 먹으면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까 친구랑 술 먹을 때 전 여친 썰을 들었는데
2대 2로 놀러가서(다 커플) 놀고 바베큐 하고 술 먹고 이제 잘라고 했는데
나름 놀러와따 생각했는지 딱 세워서 넣고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거실에서 신음소리가 들렸다.
조금 더 가까이 가면 실내등? 사람 인식하는거 그러 있어서 너무 가까이는 못 가고 둘다 살짝 빼꼼 하니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리고 흔드는게 보였다.
친구랑 전 여친이랑 둘다 입틀막하고 허억 하고는 은근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다 끝나고 물 먹으로 냉장고에 가길랰ㅋㅋㅋㅋㅋ 뭐하냐고 그랬뎈ㅋㅋㅋㅋㅋㅋㅋㅋ (빤스 바람이었음)
뭐했냐고 하니까 더워서 옷 벗고 자고 있었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선우삭앙
도라짱
장난하나
제천모자충
dmku
바가지
장수중
아네타
황소87
Blazing
꿍따리19
사랑은사치다
테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