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실제 만남(5) 결말
근데 형수가 올라타는 걸 보고 있던 형님이 뭘하나 봤더니 이 형님은 동영상 찍는데 정신이 팔려서 계속 여기 찍다가 저기 찍다가 아주 바빴다.
형수는 지방형님 위에 올라가더니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키스를 좋아하는지 계속 혀를 서로 빨고 침이 입가에 흐르는대도 그걸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 빨아먹고 난리였다.
사실 관계로 치자면 이들 커플이 좀 더 오래 되긴 했다.
꽃가게 사장님이었던 지방형수랑 촬영하는 형님은 늦게 서로의 관계를 알게 됐는데 그래서 또 열정적이기도 했던 것이다.
두사람은 차에서 하는 걸 즐기는 편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집안에서 하는 것보다는 밖에서 하거나 모텔로 가서 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었고
반대로 형수와 지방형님은 집안에서 침대에서 하거나 소파에서 하는 걸 좋아했다.
역시 그래서 그런지 형수랑 지방형님은 소파에서 할때 제일 자극이 큰지 형수가 위에 올라가서 하던걸 지방형님이 냅다 소파에 눕히더니 혀를 빨면서 피스톤 운동을 강하게 했다. 이 형수는 위에서 누가 박아주는 걸 좋아했다.
결국 목에 팔을 감고 남편이 영상을 찍는것도 신경 안쓰고는 비명을 지르면서 매달렸다.
죽을것처럼 헉헉대던 지방형님은 결국 형수 안에 폭발했다. 우람하게 큰 자지가 꿈틀거리면서 정액을 형수 보지 안에 싸는 걸 보는데 나도 엄청나게 흥분이 됐다.
여기저기 촬영을 하던 형님은 내가 잠깐 소강상태에서 머뭇거리자 바로 지방형수와 들러붙었다.
형수는 내 정액이 흐르는 보지를 손으로 가리더니 휴지를 잡고 닦아냈다.
좀 부끄러운지 살짝 얼굴을 붉히는데 그게 엄청 섹시해보였다.
형님은 형수를 위에 놓고 밑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힘들었는지 자세를 바꿨다.
형수가 위에서 몸을 떨면서 오르가즘을 한껏 느끼고는 푹 엎어졌다.
그러는 사이에 소파에서 한바탕 섹스를 한 두사람은 물을 마시느라 식탁쪽으로 갔고 내가 소파에 올라앉았는데 두사람의 애액이 묻어서 그런지 소파가 미끌거렸다.
내가 휴지를 집어다 그걸 다 닦아내고 팬티를 입고 앉았는데 형님이 밑에서 나를 보고 손짓을 했다.
자기 위에서 오르가즘에 취해 있는 형수 얼굴을 찍어달라고 했다.
내가 스마트폰을 들고 형수가 고개를 들게 하고 찍었는데
진짜 섹스 후의 나른한 그 표정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꽃가게에서 아마 형님을 꼬실 때도 이런 식이었겠지.
이러니 형님이 홀딱 넘어간 모양이었다.
변태적인 섹스도 없었고 무슨 넷이서 엉겨붙어서 서로 빨아주고 핥아주는 그런 섹스가 아니었다.
이분들은 서로의 쾌락을 추구하기는 하는데 뭔가 품격이 좀 있었다.
할건 하는데 선을 딱 지키는 것처럼 보였다. 이건 진짜 현장에 있으면 더 느껴지는 그런 것이다.
고상했다. 진짜 욕이 나올 정도로 사람들이 나이스했다.
그러니까 나는 너 꼴렸다. 이런 사람들이라면 평생 싱글로 지내면서 이양반들이 더 못할 때까지 중간에 껴서 섹스생활을 해보고 싶을 정도였다.
물을 마시고 옷을 입고 나타난 형수과 지방형님은 가만히 앉아서 서로 키스를 했다.
부드러웠고 여유로웠다.
씨발. 진짜 존나게 멋있었다.
부드럽게 가슴을 만지고 형수는 형님의 어깨에 손을 얹고 입술을 빨고 혀를 내밀고 핥았다.
와... 자지와 보지를 서로 넣고 하지 않는데도 이게 나한테는 더 꼴리게 섹시했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그들의 키스 장면을 다 담았다.
바닥에서 푹신한 요를 깔아놓고 섹스를 마친 형님과 지방형수는 나른한지 서로 천정을 보고 누워 있었다.
형수의 보지를 형님이 손으로 가려주고 있었다.
형수는 자기 가슴을 한쪽 팔로 덮고 있었고 형님은 옆으로 눕더니 형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했다.
형수는 형님이 자기 보지를 가려주면서 살짝 자극하는 여운을 즐기는 것 같았다.
이거 뭐지? 존나게 섹시하네, 이 사람들....
나는 그 장면도 카메라에 담았다.
형님이 다 찍었으면 이젠 그만 찍고 스마트폰을 달라고 했다.
나는 내밀면서 다시 이 영상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형님이 보내줄까? 하고 물었다.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형님." 하고 대답하니 "이친구 재밌네." 하면서 다들 웃었다.
그건 나를 믿는다는 얘기기도 했다.
나역시 이런 영상은 죽을 때까지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나중 얘기지만 이 글을 쓰기 전에 집에 와서 영상을 전송받고 보니 진짜 환장할 정도로 섹시했다.
몇 번을 자위를 했나 모르겠다.
암튼 그날 그렇게 오자마자 넷은 진하게 섹스를 했고 나는 진짜 운좋게도 이들 사이에 껴서 몇 번의 섹스를 했다.
그리고 저녁 때가 됐고 형님들은 밖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몇달 동안의 대화를 했다.
형수님들은 둘 다 소파에 앉거나 식탁에서 나하고 얘기를 했는데 궁금한 게 진짜 많았다.
글을 쓸 때 어떻게 쓰냐, 작가로 나갈거냐 자기들 얘긴데 실제랑 어떻게 다르더냐 등등 질문을 많이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해보고 싶은 게 뭐냐고 물었다.
분위기도 그렇고 나도 오늘 지나고 나면 이 형수들 언제 다시 만날지 알 수 없는 일이고 해서 남자답게 질렀다.
형수님 두 분하고 해보는 거요! 라고.
그런데 그 얘길 듣고 형님들이 "저 친구 욕심이 많네!"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미 형님의 손은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형수님들은 서로 보더니 그럼 침대로 가자고 했다.
밤 10시가 됐을 때였다.
그 사이에 저녁도 먹고 넷이서 떠들고 웃고 술도 좀 마셨다.
별장이 생각보다 아늑해서 진짜 돈을 내고서라도 여기 와서 며칠 씩 쉬다 가고 싶을 정도였다.
그런 상태에서 형수들과 셋이서 해볼 생각을 하니 이건 정신이 하나도 없고 몸도 미칠듯이 달아올랐다.
지방형수가 역시 요염했다.
손을 내 자지에 대더니 벌써 이렇게 됐네? 하는 것이었다.
살짝 웃는데 나이가 느껴지는 주름살이 눈가에 잡혔다.
하지만 그건 훨씬 더 요염하게 보였다. 어린 여자들과도 해봤지만 풋내가 나는 모습이었다면 50 넘은 여자가 웃는 얼굴과 눈빛은 정말 남다른 섹시함이 있었다.
형수는 살짝 배가 나왔는데 아마 내가 글에도 언급을 했던 모양인지 그 후로 뱃살 빼려고 노력을 꽤 했는데 그래도 나이가 드니까 잘 안 빠졌다고 툴툴거렸다.
내가 두 형수 손을 잡고 침대로 끌고 들어갔다.
형님 두분이 따라올 줄 알았는데 역시 스마트폰을 들고 형님은 따라오고 지방형님은 넷플릭스 켜놓고 보고 있었다.
침대로 가자마자 두 형수는 나를 가운데에 두고 양쪽에서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계획이라도 했나? 싶었는데 형수 한분이 내게 말했다.
내가 쓴 글 중에 두 여자랑 한 거 그거 봤다고.
뭔데요? 했더니 처제랑 한 거 그 얘기 봤다는 것이었다.
내 얘긴 아니고 강남 사는 친구 얘긴데요 했는데 그건 상관 없고 그거 읽고 해보고 싶었다는 것이다.
그러더니 말도 없이 내 팬티를 벗기고 옷을 다 벗긴 다음에 형수는 키스를 좋아하니 내 혀를 빨기 시작했고 지방형수는 내 자지를 빨아댔다.
양쪽에서 자극이 오는데 금방 내 자지는 터질것처럼 부풀어 올랐다.
그리고 먼저는 형수 보지에 내가 자지를 넣고 삽입 운동을 해줬다.
아주 좋아하면서 더 해달라고 몸부림을 쳤다.
이게 사실 글로 쓰려니까 상황을 나열해야 하는 거지 실제로는 그냥 이랬다 저랬다 되는대로 자극을 하고 넣고 빼고 빨고 한 거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그렇게 두 형수가 나를 갖고 놀다시피 하면서 자극을 했고 나도 형수들 보지를 빨고 비교도 해봤다.
도대체 형님들은 어떤 보지를 어떻게 좋아하는가 싶어서.
형수는 털이 많았고 지방 형수는 털은 별로 없었는데 약간 더 곱슬거렸다.
맛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건 비슷했는데 형수 보지에서는 물이 좀 더 많이 나왔다고 할까? 좀 축축한 편이었다.
넣었을 때 자극은 지방형수가 더 강했다. 확실히 요염한 여자가 맞았다.
내가 자꾸 관찰하듯 하니까 형님이 그만 들여다보고 여자들 좋게 해주라고 잔소리를 하셨다.
내가 웃으면서 신기해서요 하고 대답했더니 그냥 웃었다.
두 여자를 눕혀놓고 번갈아가면서 박는 걸 해보고 싶었다.
침대가 넓어서 가능했다. 한쪽에 있는 형수를 먼저 삽입하고 운동을 해주면서 옆에 있는 형수 입술을 빨았다.
진짜 그게 가능했고 내 판타지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반대로는 내가 지방형수의 보지에 삽입한고 형수 보지를 손으로 애무하는 거였는데 그것도 해봤다.
형님이 좀 있다가 밖으로 나가더니 지방형님을 불렀다.
두 남자가 들어오더니 내가 삽입하고 만지는 걸 보더니 자기들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고 금방 부풀어 올랐다.
근데 이상하게도 내가 삽입한 상태에서 절정에 가는 게 쉽지 않았고 지방형수님 입에 넣고 빨리다가 사정을 하게 됐다.
그러자 두 남자가 각각 파트너의 보지에 삽입을 하더니 같이 위헤서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했다.
전에 글에서는 두 사람이 관계 유지를 위해서 서로 같이 하는 건 안 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이분들은 그런 것에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
두 남자가 파트너를 바꾼 상태에서 삽입하는 장면을 내가 카메라로 찍었는데 보면서 다시 내 자지가 커졌다.
아무래도 나도 진짜 변태는 변태인가 싶었다.
불끈거리는 자지를 흔들면서 영상을 찍는데 두 남자 모두 여자들에게 키스를 하면서 피스톤질을 하는데 두 여자가 서로 미친듯이 좋아했다.
비명소리도 꽤 컸다.
그리고는 지방형님이 형수 보지에다 사정을 하고 있었는데 형님이 지방 형수님 보지에서 자지를 빼더니 털에다 사정을 하다가 다시 집어넣고 피스톤질을 했다.
나를 보더니 아까 니가 한거보니까 좋아보이더라 하고 말했다.
나도 그 장면을 보는데 자지에서 쿠퍼액이 마구 흘러나왔다.
형수가 나를 보더니 이리 오라고 했다.
다가가니까 사정을 끝내고 걸어나간 형님을 보고서는 나한테 넣어달라고 했다.
형님 정액이 안에 차있는데 넣기가 좀 그렇기는 했지만 형수의 얼굴을 보니 아직 만족을 채우지 못한 모양이었다.
그래서 넣고 운동을 했는데 안이 뜨겁고 질척거렸다.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그런데 그게 새로운 자극을 줘서 그런지 금방 사정감이 몰려왔다.
안에다 사정을 하는데 형수도 오르가즘이 왔는지 눈을 껌벅거리면서 숨넘어가는 소릴 냈다.
끅끅 거리다가 내가 몸을 일으키면서 자지를 빼자 그걸 내려다보고는 손으로 자기 보지를 막았다.
옆에서는 이미 한차례 폭풍이 지나간 뒤에 형님이 지방형수님 몸 위에서 내려오고 있었다.
평범한 것 같은데 평범하지 않은 섹스였다.
셋이 같이 하는 판타지를 성공하면서도 동시에 형님들의 마무리로 끝난 이상한 섹스이긴 했지만.
그날 이후로 우리는 서로 다시 만난 적은 없다.
형님들은 가끔 시간 되면 별장에 와서 쉬다 가라고 하면서 비번도 알려줬다.
실제는 환상과는 좀 차이가 있었다.
밋밋하기도 했고 더 자극적인 부분도 있었다.
그리고 글에서는 환상이 붙여져서 캐릭터가 신비롭게 보였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평범한 편이었고 섹스할 때도 변태적이거나 그런 건 없고 그냥 섹스 그 자체에 몰두하는 그런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형님 중 한분이 자기 친구가 나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면서 연락처를 주셨다.
왜 그러냐고 하니 내가 별장에서 같이 했던 걸 얘기했더니 자기네 부부랑도 만나줄 수 있겠냐고 하더란다.
도대체 이건 무슨 다단계도 아니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대답을 안했더니 다시 연락은 안왔다.
그들도 아마 판타지가 있겠지. 그리고 와서 해보면 별것도 아니라는 걸 알게 될것이고.
형수한테서 한번 연락이 온적이 있다. 별장에서 따로 만나자는 연락이었다.
이건 형님한테도 알려드렸다. 그리고 형님도 별로 신경은 안 쓰니까 알아서 만나라고 했다.
나는 만일 따로 만나게 되면 반드시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형수와는 나중에 한번 따로 만나기로 했고 나도 솔직히 형수하고 단둘이 해보고 싶기도 하다.
아무리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게 좋다고는 해도 옆에 사람이 있고 나를 보고 있고 촬영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배우들이 왜 힘들어하는지 이해가 될 것 같았다.
진짜 형수와 따로 만나서 뭔가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그냥 맘껏 편하게 즐겨보고 싶기도 하다.
그런 거라면 지방형수님도 내가 지방으로 가서 따로 만나서 해보고 싶다.
그건 아직 형님한테 말을 하지 않았지만 아마 몰래 이 글을 보신다면 연락을 주실 것이다.
이것도 각색을 많이 했다고 뭐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섹스하면서 몽롱한 상태의 것을 다 기억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니 이해해 주실 것이다.
다음에 또 우리가 만나서 뭔가를 하게 된다면 그것도 실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써볼 것이다.
끝.
*제가 쓴 글은 (S)라고 검색하시면 목록이 나옵니다. 시간 내서 제가 쓴 글은 다 머리말에 (S)라고 붙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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