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3
루프리델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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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3 두 번째 강렬한 경험
등장
성지 - 중3
예빈 - 사고 쳐서 애 2명을 낳은 유부녀
누나와 그렇게 헤어지고 저는 고등학생이 되기 전
엄마 가게에 있는 근처 원룸에 잠시 살게 되었습니다.
(누나와의 얘기는 고3 때 이어집니다 그때 감정 등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어머니는 가게에 집중하느라 본인도 힘드시니 절 신경 쓰기 어려우셨고
저도 이때부터 일진인 친구들과 놀며 방황에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당시 동갑이나 어린애들과 왕놀이도 하고 더럽게 많이 놀았으나
그런 내용은 쓰지 않겠습니다. 그냥 그런 애들과 섹스를 해도 그냥 배설만 할 뿐 누나와 했을 때에 그런 자극 배덕 흥분 그런 걸 느끼질 못 했습니다.
원룸에 살 때 동네에 어머니와 같이 가게일을 도와주던 친했던 동네 누나가 있었습니다.
부모님끼리는 원래 한동네에서 원래 친했는데 그 집안 자체가 집안사정이 너무 어려워 동네에 허드렛일을 하며 저희 집에서도 일을 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누나는 사고를 쳐 결혼을 했다가 아이를 둘 낳고 남편이 사고를 치고 사라져 버려서 아이는 그 집 이모님이 키우시고 저희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왔다 갔다 하며 아이를 케어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과 함께 놀다가 날이 너무 덥고 돈도 떨어져 각자 집에 가서 돈을 가지고 다시 모이기로 하고 집에 갔습니다.
주말이면 저는 거의 집에 없어서였는지 제가 집에 들어갔을 때 침대에 예빈이 누나가 자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바쁜 일이 끝나니 잠시 쉬러 왔던 거 같습니다.
이때 저는 미친 듯이 심장이 뛰었습니다.
누나는 집안환경이 어려워 중학교 때 자퇴를 하고 공장에서 일했으며
외모가 이뻐서 인기가 많았고 같이 일하던 오빠와 사고를 쳤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쁜 외모 큰 가슴 육덕진 몸매
특히 가슴이 폭유처럼 커서 옷을 입고 있어도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오늘은 집에서 쉰다고 문자를 보내 놓고
침대로 천천히 다가갔고 자고 있는 숨소리를 들으며 누나에 옷 위 가슴 위로 손을 천천히 가져갔습니다.
옷 위여도 느껴지는 큰 가슴이 정말 어마어마했습니다.
당장 벗겨서 빨고 싶은 충동이였지만
정말 인생이 망가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조심히 옷 위로만 만지면서 자지를 꺼내 누나에 얼굴 가까이에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고 누나의 경험 이후로 비슷한 상황 성추행을 하고 있는 이 순간이 너무 큰 흥분으로 다가왔고 자지는 터질 거 같았습니다.
자위만으로는 만족이 안됐습니다.
그 순간 누나의 눈가가 미세하게 떨리는 걸 보았고
누나가 일어났지만 자고 있는 척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대로 자지를 누나에 입에 가져다 댔고 누나에 눈가는 더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누나의 입을 열고 자지를 천천히 집어넣었고
누나의 침을 느끼며 저는 강하게 집어넣었습니다.
누나는 컥컥 거리며 제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절 밀어냈으나
저는 살짝 힘을 풀며 가만히 있으면 안 때릴 테니 얌전히 있으라고 얘기를 하곤 천천히 누나에 입에 왕복운동을 했습니다.
(누나가 남편한테 많이 맞고 살았던걸 알고 있어서 폭력으로 협박하면 먹힐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왕복운동을 하다가 강하게 다시 밀어 넣으니 컥컥 거리며 절 쌔게 밀어내기에 뺨을 한 대 때리며 가만히 닥치고 입이나 벌리라고 씨발년아 라고 얘기하며 얼굴을 잡고 강하게 박았고
컥컥 거리며 누나는 울며 절 계속 밀었지만 여자의 힘으로는 절 이길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누나에 입에 사정을 했고 저는 목 끝까지 밀어 넣은 채로 사정을 해서 누나는 제 정액을 먹을 수밖에 없었고
누나는 거의 토하다시피 기침을 하며 침과 정액이 섞여 있는걸 바닥으로 뱉어냈습니다.
절 노려보며 이게 무슨 미친 짓이냐고 너 미쳤냐고 소리 지르는걸
머리채를 잡고 보면 모르냐 신고할 테면 신고해라 누나도 우리 집 돌아가는 꼴 알자나 어차피 끝난 인생 신고해라 그럼 누나나 나나 서로 인생 끝나겠지 하며 벗으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그만하라고 이건 아니라고 자기 부모님과 애들을 너는 어떻게 보려고 그러는 거냐고 울며 얘기했고
저는 그런 누나에 머리채를 잡고 다시 자지를 넣었습니다.
내가 강제로 다 옷을 찢기 전에 벗으라 얘기했고
누나는 약간 체념한 듯 옷을 벗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제 말을 안 듣고 더 소란이 커지고 하면 직장을 잃고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어 버릴 거 같아 벗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알몸이 된 누나를 사진으로 찍었고
동영상을 찍으며 계속 빨게 하였고 자지가 곧 터질 듯이 커지자
누나를 눕히고 보지에 자지를 가져다 대고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누나가 제발 제발 넣지 말아 달라며 입으로 해주겠다고 몸부림쳤고
맞기 싫으면 그냥 받아들이라는 소리와 함께 강제로 집어넣었습니다.
저는 강제로 넣을 때 체념 포기 머 그런 표정과 억 하는 그런 표정이 지어지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걸 포기 못하는 거 같습니다.
누나는 눈물을 흘리며 제발 그만하라며 입으로 계속 원할 때마다 해주겠다 제발 빼달라고 사정했습니다.
저는 이미 시작했는데 끝은 봐야 한다며 동영상도 찍으며 폭유가 흔들리는 걸 집중적으로 찍자 누나는 반항을 멈추고 얼굴을 가리기 급했습니다.
그렇게 왕복운동을 하며 가슴도 강하게 빨아 불게 물들고 제 얼굴 자지도 흥분감에 터질 듯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사정할 때쯤 자기는 임신이 잘 되는 몸이라며 제발 밖에 싸달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럼 앞으로 계속 원할 때마다 박히라고 했더니 알겠다 합니다.
대신 피임은 해달라고 그럼 네가 원하는 대로 따르겠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전 사정할 거 같은 자지를 빼고 누나에게 무릎을 꿇으라 한 뒤 입에다 왕복운동을 강하게 하며 누나에 목 끝에 사정을 했습니다.
누나는 눈물을 흘리며 침도 흘리고 고통에 겨워 힘들어했으나
사정이 끝날 때까지 빼지 않았고 제 자지가 빠지며 다시 한번 정액과 침을 토해 내고 한참 기침을 했습니다.
눈물과 콧물 침 범벅이 된 얼굴을 보고 있으니 정복감이 몰려 오더군요
친누나와 근친 강간으로 시작한 제 첫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죄책감 후회?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냥 다시 느끼는 배덕감 흥분이 제 머릿속을 강렬하게 만들어줬으니까요
누나 빨아 청소해 깨끗하게 하니 제 자지를 잡고 정성스럽게 빨아 줬고
요도에 있는 정액까지 먹어 줬습니다.
그러곤 바닥에 토한 정액도 먹으라 얘기했고 동영상을 찍으며 누나는 울며 바닥에 있는 정액과 침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엎드려서 먹고 있는 누나에 보지를 보니 애액으로 번들거렸고
저는 다시 뒤로 가 반꼴인 상태에 자지를 손으로 잡고 밀어 넣었습니다.
몇 번 왕복 운동을 하니 다시 자지는 미친 듯이 커졌고
(동갑 연하 여자애들이랑 관계할 때는 1번 하면 2번은 힘들던데 이런 상황에서는 잘 되니 저는 확실히 개새끼입니다)
뒤치기로 한참 왕복운동을 하니 누나는 눈물과 신음을 동시에 뱉으며
제발 빨리 끝내 달라고 저녁 장사 하러 가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나는 알았으니 닥치라 말하며 이번엔 어디에 싸주냐고 물으니
원하는데 질내에 사정만 아니면 원하는 곳에 다 싸도 된다 하였습니다.
그렇게 뒤치기를 하며 푸짐한 엉덩이를 보다 보니 항문이 보였고
저는 침을 모아 항문에 뱉은 후 손가락 하나를 넣었습니다.
손가락을 넣으니 거기는 더러운 곳 이라며 건드리지 말라고 얘기했고
누나가 아무 곳이나 싸라고 했으니 임신 가능성 없는 여기에 싸겠다고 말했습니다.
자기는 거기 경험이 없으니 제발 그런 건 하지 말아 달라며 아까처럼 입에다 싸라고 제발 부탁한다고 하며 울었고
저는 곧 그 모습을 보며 강한 흥분감에 사정을 하기 위해 자지를 빼냈습니다.
야동을 보니 쑥 하고 잘 들어가던데 안 들어가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강제로 밀어 넣으면 들어는 가겠지만 안에도 윤활을 하고 넓게 만들고 긴장을 풀어야 잘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는 그냥 거의 끝자락만 들어가니 누나가 아파서 소리를 지르며 베개에 얼굴을 묻었고 힘을 꽉 주고 있으니 귀두 끝 부분만 들어가서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마치고 누나를 돌려세워 누나가 원해서 넣다가 말았으니 아까 말한 대로 내가 원할 때 날 위해 몸을 바치라고 얘기했습니다.
누나는 울며 알겠다 대답하고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갔고
저는 뒤 따라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따라오는 절 보며 나중에 해줄 테니 이제 진짜 저녁장사 하러 가야 한다며 지금도 조금 늦어서 엄마가 올지도 모른다 얘기를 합니다.
저도 상황은 알고 있어서 덮치려고 들어온 게 아니라 날 씻기라고 들어왔다
그러니 내 자지를 입으로 청소하고 내 몸을 씻겨라라고 말했습니다.
누나는 제 자지를 청소해줬고 몸도 씻겨줬습니다.
다시 흥분이 되어 자지가 커졌지만 더 이상 하면 누군가 누나를 데리러 올 상황이라는 걸 인지했기에 누나는 씻으러 하며 저는 혼자 누나가 씻는 걸 보며 자위를 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누나를 카메라로 촬영하며 저는 사정감이 몰려오자 누나에 입에 사정을 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바닥을 대충 닦고 있으니 누나가 나왔고 누나는 일단 가게로 간다고 하고 옷을 입고 나갔습니다.
그렇게 전 두 번째로 개새끼가 되었습니다.
글을 쓰고 맞춤법을 ai로 수정하니 이상하게 수정될 때가 있어 오타나 잘못된 게 있어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두 번째 경험이 있은 후 2년간 예빈이 누나와 일이 있었고 몇 번 배덕감이 있던 사건을 다음 편에 쓰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댓글 중 자살이나 슬프다는 글들이 보이네요
아빠가 누나를 강간했다는 사실과 저도 그랬다는 죄책감이 평생 제 머리를 지배하고 있었고 몇번 시도도 했었습니다.
아빠와 같은 더러운 피 같은 짓을 한 개새끼가 바로 저라서 살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걸 잡아주고 케어해준것도 누나 입니다. 이 내용은 추후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전 제가 개새끼란걸 알고 있고 후회하며 살고 있습니다.
욕은 하지마시고 불편한 분 들은 안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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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6.04 | 현재글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3 (10) |
| 2 | 2026.06.04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2 (23) |
| 3 | 2026.06.04 | 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1 (근친,네토,유부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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