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친구커플 이벤트에 초대된 썰
몇 년 전 일인데
자려고 하는데 친구 경철이게서 전화 가 옴
귀찮아서 안 받았더니 연속으로 3통이 와서 결국 받음
" 아 뭔데?" 했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함
믿을 놈이 나 밖에 없다면서 여친이랑 무슨 이벤트하는데 도와달라는 거였음
뭔 소리인가 싶어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자기 평생 소원이 초대남 불러서 여친이랑 섹스하게 하고 그거 지켜보는 건데
뺨까지 맞아가며 여친을 꼬셔서 초대남 이벤트 허락을 받아놨더니
약속한 초대남이 펑크를 내 버렸다는 거임
이미 여친은 술에 취해서 헤롱거리고 마음의 준비도 다 됐는데
이 일생일대의 기회를 이대로 놓칠수는 없다는 거였음
당시에 나는 초대남? 초대 이벤트? 이런거 모르던 시절이라
뭔 개병신 같은 소리나며 헛소리 하지 말라고 전화를 끊을랬더니
그냥 와서 지 여친 따먹고 가기만 하면 된다고 막 사정하는 거임
그 순간 경철이 여친 얼굴이 휙 스쳐지나감
ㅈㄴ미인은 아니지만 남자라면 싫어할 수 없는 소개팅 프리패스상
게다가 몸매도 키만 좀 작았지 비율도 좋고 골반이랑 가슴도.. 흠흠...
거기까지만 생각하는데도 바로 아랫도리에 반응이 와버림
그래서 나는 못 이긴척하고 알았다 하고 문자로 주소찍으라고 함
경철이가 연신 고맙다며 도착하면 자기한테 전화라라고 하더니 바로 전화끊음
바로 신발 신고 튀어 가려다
얼른 욕실로 가서 아랫도리만 샤워기로 씻음
그 사이 문자로 온 주소 확인하고 스쿠터 타고 모텔로 감
주차장에서 전화했더니 3층으로 올라오라고 함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경철이가 샤워 가운 입고 나를 기다리고 있음
만나자 마자 내가 "이 미친 놈 ㅋㅋㅋ"했더니
쉿~하면서 나한테 가면을 건네줌.
받아 보니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조로가면 같은 거였음
"뭐야?"
그러니까 놈이 "야~ 우리 지나(지 여친) 너인거 몰라" 하고 속삭임
그러면서 " 너인 거 들키면 안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다고"하며 신신당부함
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가면을 얼굴에 씀
귀찮았지만, 공떡인데 이 정도 쯤이야 서비스로 해줘야지 싶었음
그리고 녀석을 따라 모텔방으로 들어감
"헉~~"
들어가자마자 나는 화들짝 놀라 뒤로 주춤했음
현관 바로 앞에 경철이놈 여친이 개처럼 꿇어 엎드린 채
새하얀 엉덩이를 위로 쳐들고 있는 거임
그 압도적인 광경에 아무말도 못하고 ㄷㄷㄷ 해버림
홀딱 벗은 채 팬티만 입고 있는데 그마저도 끈팬티라
겨우 보지 가운데만 가리고 양쪽으로 두툼한 보짓살이랑 보지털이 다 보였음
놀란 나는 경철이를 쳐다봄
그러자 녀석이 빙그레 웃으며 고개를 끄덕임
솔직히 여기까지 온 이상 망설일 것도 없었음
바로 허리띠를 풀러 바지를 내림
그리고 용수철 처럼 튀어나온 내 좆을 손으로 잡은 채
친구 여친(진아) 뒤에 꿇어 앉아
보지 구멍에 내 좆대가리를 조준함
가까이서 보니 이미 경철이가 애무를 해놨는지
아니면 다른 놈이랑 결합된다는 생각에 흥분한건지
보지가 축축하니 젖다 못해 애액을 줄줄 흘리고 있었음
나는 양 손으로 친구 여친년 엉덩이를 부여 잡은채
몇 번 위 아래로 보지 계곡을 문댄후
그대로 좆대가리를 보지 구멍에 밀어 넣어 버림
그러자 경철이 여친년 진아가 "아흐응~~~"하며 신음하며 허리를 비틈
힘을 더 주어 밀어 넣으니
내 좆이 미끄덩거리는 진아 보지 속으로 쑤우욱 빨려 들어감
오~~~꽈악~ 조이는 느낌이 기가 막혔음
좆대 전체로 질안의 쭈글쭈글한 주름과 오돌토돌한 돌기의 느낌도 그래로 전달됨
그렇게 깊이 박아 넣고 보지의 조임을 느끼며 애를 태움
그러자
경철이 여친년 진아가 "하앙~하아앙~"거리며 허리를 좌우로 비틈
(빨리 박아달라며 보채는 거 ㅋㅋㅋ)
그래서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지여 박아대기 시작했음
당장 모텔방 안에 찌걱찌걱 거리는 소리와 "하으응~ 하아앙~~"거리는 진아의 신음이 가득 울림
진아는 자주는 아니지만 경철이 이새끼 볼 때마다 같이 만나서 낯익은 사이인데
오늘 이렇게 아랫도리로 인사하게 될 줄이야...
여튼 친구 여친에게 박는 지금이 꿈인가 싶을 정도로 현실감이 없었음
쭈걱쭈걱거리는 박자에 하응~하응~거리는 신음이 리드미컬하게 얹어져 고막을 마구 후려침
그렇게 한참 처벅처벅 박다가 느낌이 싸하게 위를 올려다 보니
경철이 이새끼는 환희.. 아니 광기에 찬 표정으로
지 여친 보지에 내 좆이 꽉 물린채 왔다갔다 하는 걸 내려다 보며 지 좆을 잡아 흔들고 있었음
(미친 변태새끼 ㅋㅋㅋ)
그래서 보지가 터지도록 열심히 박아 줌
너무 쎄게 박아서 축 늘어진 내 불알이 진아년 클리를 턱!턱!하고 때림
그러자 진아가 "하아~~ 너무 커~~ 그리고 너무 쎄~~~아아아 살살~~~"하며 자꾸 뒤를 돌아 봄
자기에게 박는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어하는 눈치..
보니 진아도 가면을 쓰고 있었음
나는 들키지 않기 위해 가면을 더 아래로 내려 쓰고 풀 스윙으로 박아 질벽을 쿵 쿵 쿵 때려버림
그러자 "아욱~~아욱~"하며 다시 앞을 쳐다 봄
나는 질릴 때까지 뒤치기를 해댔음 근데 이상하게 사정욕구가 안 올라옴
계획대로는 이쯤에서 한발 뽑고 얼른 퇴장하는 건데.... 사정이 안 되서 시간만 계속 감
아~ 한 자세로 계속해서 그런 거 같았음
그래서 얼른 자지를 꺼내며 경철이를 올려다봄
녀석도 눈치있게 내가 뭘 원하는지 파악하고는
지 여친을 침대로 데리고 감
그 사이 나는 신발과 바지를 벗어 놓고 아랫도리만 탈의했음
침대로 가니 경철이가 지 여친 눕혀놓고 키스를 하며 시선을 돌림
나는 진아의 가랑이를 벌리며 빨통을 내려다 봄
의외로 상당했음
그래서 박기 전에 경철이 허락도 안 받고
젖꼭지를 입으로 쭉쭉 빨고 혀로 낼름 거리며 맛 봄
이야 ~ 경철이 이 새끼 복도 많네, 이런 맛난 여친을 매일 먹다니... 라는 생각을 하며 속으로 부러워함
충분이 물고 빨고 낼름거린 후
본 게임으로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 구멍에 좆대가리를 다시 밀어 넣음
그리고 침대가 삐거덕 거릴 때까지 마구 박아버림
이번엔 삐걱~ 삐걱~ 소리에 맞춰 하응 ~ 하응~~ 화응 신음소리가 박자를 맞춤 ㅋㅋㅋ
여튼 그렇게 박다가 이런 저런 체위를 바꾸가며 골고루 맛 본 후
다시 처음처럼 후배위로 뒤치기를 시작함
이미 땀에 범벅이 된 진아의 땀이 허리 움푹한 곳에 살짝 고일정도
나는 엉덩이를 잡고 처벅처벅 박아댔음
그러자 진아가 갑자가 허리를 비틀며 "하아아아앙~~흐어어엉~~"하는 암컷 울음소리를 냄
동시에 보지가 내 좆을 꽈악 감아 쥐기 시작함
진아가 홍콩에 가버린 거였음
이걸 옆에서 지켜보던 경철이 놈이 자지를 막 흔들더니
"윽 싼다"하면서 진아 입에 좆을 물림
그리고 "허읍~~~허업"하는 소리를 내며 마구 사정하기 시작했음
나는 경철이 여친년 진아가 지 남친 좆물을 받아 먹을 수 있도록
박는 걸 멈추고 기다려 줌
잠시 후 경철이가 지 좆을 여친에게서 뽑아 내더니 뒤로 발라당 누워 대자로 뻗어 버림
진아는 나랑 결합된 상태라 움직일 수가 없어 입안 가득한 좆물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음
근데 나는 진아의 그 당황해하는 모습이 어찌나 꼴리던지
나는 멈췄던 좆질을 다시 시작함
하지만 진아는 좆물을 입에 가득 머금고 있어 신음소리는 나지 않았음
상관 없었음 계속 박음
그러자 잠시 후 내 좆질에 박자를 맞춰 "하응~~하으응~~"하고 다시 신음하기 시작함
지 남친 좆물을 꿀꺽한 거였음ㅋㅋㅋ
나는 속으로 "와~ 좆물도 먹네 이년"하면서
나중에 내 좆물도 먹여봐야지~하는 야한생각을 하며 더 쎄게 마구 박아댐
그러자 나도 사정욕구가 오기 시작했음
이대로 안에 싸고 도망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함
하지만 임신이라도 하면 내 인생 ㅈ된다 싶어서
싸기 직전에 얼른 좆을 뽑아 새하연 엉덩이에 듬뿍 사정해버림
으읍~~ 으읍~~~ 흐읍~~~
걸죽한 정액줄기 여러가닥이 진아년 하얀 엉덩이에 길게 늘어짐
상황이 자극적이어서 인지 양이 평소보다 훨씬 많았음
이후 나는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대충 닦고는
바지를 챙겨 입으며
내 좆물이 친구 여친 엉덩이의 굴곡을 따라 흘러내리는 걸 지켜봄
근데 그 순간 진아가 뒤를 돌아봄
진아랑 눈이 딱 마주친 나는 화들짝 놀라 주춤했음
눈빛에 교태가 가득했음
잠시 후, 나는 모텔을 나와 집으로 감
집에오니 경철이에게서 "친구야 수고했다"라는 문자가 와 있었음
고맙긴 ㅅㅂ 내가 고맙지 븅신~
여튼 나중에 들으니 여친이 엄청 만족해 했다고 ㅋㅋㅋ
며칠 후 시내를 가다가 경철이랑 진아가 팔짱끼고 가는 걸 마주침
나도 경철이도 서로 아무것도 모르는 척 하고 인사하고 지나침
근데 이상하게 진아가 자꾸 나를 뚫어지게 쳐다봄
여자의 직감으로 자기에게 박은 놈이 나란 걸 알아본 건가?
아니면 내가 혼자 도둑이 제발 저리는 건가? 헷갈렸음
여튼 그렇게 그날을 떠올리며 입맛을 다심
그리고 얼마 후
새벽시간에 경철이에게서 또 연락이 옴
또 저번처럼 도와 달라는 거였음
여친이 그때 그 사람 또 불러달라고 했다며
이번엔 와서 절대 못알아보게 복면을 준비했으니 그거 쓰고 하라는 거임 ㅋㅋㅋ
나는 "하~미친새끼"하면서
신발을 신었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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