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누나친구들-3
서진이와난 방에들어오자 마자 서로 키스를 하며 서로 옷을 벗기고 침대로가 69자세로 서로의껄 빨다가 서진이가 내위로 올라와 방아를 찌음
난 헉헉걸며 방아를 찢는 서진이와 출렁이는 유방을 감상하는데 서진이가 뒤로 돌아 방아를 찢는데 조금. 지나자 지쳐보여. 그대로 내가 일어나. 서진이를 상하로 움직이며 한참을 즐김
뒤로 돌린후 뒤에서 박자 서진이도 박자에 맞춰 엉덩이를 움직이더라
한참을 하다 서진이 ㅂㅈ에 넘치도록. 싸주니 서진이가 쓰러지더라
난 옆에 누워. 담배를 피는데 서진이도 한대 달라해서 같이 피며 키스를 했음
한참을 쉬니 서진이가 일어나 내 ㅈㅈ를 빨아주니. 또 터질듯이 서서 서진이를 눕히고 침대에서 삐거삐걱 소리가 나도록 박아 주다.
ㅂㅈ에 사정후. 같이. 깜박 잠이들었다
전화소리에 잠이 깨서 보니 서진이가 전화를 받는데. 상체를 숙이고 ㅂㅈ가 보이더라
난 바로 뒤로가서 ㅈㅈ를 넣으니 서진이가 헉 하면서 손으로 하지말란 표시를 하는데 더꼴려서 더박기시작했음
남친전화인지 내가 뒤에서 계속하는데도 참으며 받더라
둘이 통화를 꽤오래하는데도 난 계속박으니 서진이도 못참겠지 끊고 소리를 내더라
화장대에 서진이를 올리고 박는데 전화가 다시오는데 서진이가 받더니 신음을 참으며 통화를 하더라
난 너무 흥분돼 유방을 빨며 박아주는데도 계속통화를 하다
내일봐 하며 끊길래. 미친듯이 박아주니 서진이도 참았던 신음소리를 내더라
둘이 계속하다 내가 또. ㅂㅈ에 사정후 끝을 내고 침대에 같이 누워 물으니 남친이라 하더라
내가 아 그ㅈㅈ크다는 친구 하니 서진이가 남친 ㅈㅈ가 작은줄. 오늘 알았다 하더라
그날나와서진이는 집에 안들어가고 퇴실때까지 섹스만 했음
다음날 12시쯤 나와 같이 해장국을 먹고 헤어졌음
집에들어와 잠을 자는데 저녁늦게 누나가 들어오는 소리가 나더라
욕실에서 샤워소리가 나길래.
급 꼴림이 와서 옷을 벗고 들어가니 누나가 놀라기는 하는데 별저항이 없어 욕실 바닥에서 뒤치기로 하다 사정후 나옴
그후 잠이들었는데 새벽녁에 누나가 내 ㅈㅈ를 빨고있길래 원없이. 박아주고 같이 잠
다음날은 토요일이라 누나와 난 하루 종일 섹스만 했음
일요일 오후 누나가 옷을 주섬주섬 입길래 어디가냐 하니 친구 연주를 만난다하더라
누나패거리중 제일도도하고 새침대기라 별관심은 없지만 갑자기 4명을 다따먹으면 어쩔까 하는생각이 들어. 같이 가자함
누나는 술약속이라 곤란하다길래 내가 낸다하니 가자하더라
같이 가보니 연주가 먼저와있더라 나와둘이 들어오니 조금 놀라기는 하지만 내가 알바비들어와 한잔산다하니 좋아하더라
나와누나가 같이 앉고 연주는 건너편에 앉아 같이 먹기시작함
둘이 수다를 떨며 한참 먹다 소주4병쯤. 마셨을때 연주가 화장실을 가길래
누나와난 키스를 하고 내가 누나 치마속에 허벅지를 주무르기시작함
연주가와 앉아도 계속 테이블아래로 만지다
ㅂㅈ까지 손이 들어감
그러며 술을 마시다 내가 드디어 이빨을 털기 시작해서. 분위기를 잡아 술들을 좀과음 시키고 2차로 노래방으로 데려가는데 성공함
거기서 악들을 쓰며 놀다가 2시간이 지나서 누나가 화장실로. 가길래 나도 따라감
화장실이 밖에있어. 같이 가서 문잠그고 누나랑 뒷치기로 한참 하는데 누가 문앞에. 서있는거 같더라
나와누나가 서둘러. 끝내고 누나는 여자 화장실로 가고 내가 문을 여니 연주가 서있더라
평소완 다른게 얼굴이 빨갔고 몸을 비비꼬고 있더라
내가 문이 자꾸열려 잠갔다하니 달뜬목소리로 응그래 하더라
누나도 나와서 둘이 같이 놀방으로 가서 있는데 연주는 한참을 지나도 안와서 내가 가보니 아직화장실에 있는데. 뭘하는지 신음소리가 들리더라
대충짐작하고 문을 두드려 무슨일. 있냐하니 물내리고. 나오더라
내가 웃으며 연주귀에 대고 누나랑나. 떡치는 소리들으니 꼴리지 하니 내얼굴을 보길래 키스하며 화장실로 밀어넣고 티셔츠를 올리고 브래지어도 올려 유방을 빨아주며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ㅂㅈ도 만져주니 애액이 줄줄 흐르더라 그리고 내. ㅈㅈ를 잡게 하니 그표정 완전 눈이 풀리더라
내가 거기 까지 하고 내일 낮에 아무도 없으니 집으로 오라 하고. 그날은. 헤어짐
월요일아침 출근하는. 누나와 가볍게 한번하고 ,집에 있는데 연주가 왔더라
난 내침대에 알몸으로 누워. 연주보고 옷을 벗으라 하니 하나 하나 벗더라
그때 마다 내 ㅈㅈ는 더커지고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7 | 누나와누나친구들-4 (9) |
| 2 | 2026.07.07 | 현재글 누나와누나친구들-3 (10) |
| 3 | 2026.07.07 | 누나와누나친구들-2 (14) |
| 4 | 2026.07.07 | 누나와누나친구들-1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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