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사는 조선족 따먹은얘기(하)
일단 딸은 따먹고 나니 일요일은 거의 우리집에. 살다시피 하며 밥도 먹고. 섹스로 시간을 보내다. 집으로 가곤함
그러다보니 엄마 얘기를 듣는데 엄마는 한국국적 취득해서 무역회사에서 중국어 업무를 본다 하더라
혼자된지는 10년다돼가고 올해 43살 딸은 22세니. 상당히 젊어서 나은듯 그리고 엄청 굶었을듯
여자애 얘기로는 엄마도 가끔 남자들이랑 즐기는 하는거 같은데 애인은 없는듯하다더라
그러던 어느날 딸이 중국에 한달간 가있는다하고 안보이더라
난 엄마를 노리고 있는데 어느날 새벽에 술이 취해 여자가 오더라
그동안 인사는 나눴으니. 아는척을 하니 취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더라
둘이 어색하게 엘베를 타고 있는데 여자에게 전화가 오는데 남자랑 싸우더라
내가 있으니 중국어로 싸우는데 뭐 웃기게도 맨날 토끼처럼 입구에서 쌀거면. 전화하지말라더라
ㅎㅎ 내가 중국유학파라 알아듣는것도 모르고 이아줌마 어쩐지 옷입은게 흐트러져있더라.
모텔에서 하다 열받아 나온듯 내가 열을 식혀줘야지하고. 전화끊길래
남친이 작은가보네요 하니 흠칫놀라더니 중국어 할줄아냐 묻더라.
내가 끄덕거리니 고개를 푹숙이더라
내가 열좀 식혀드릴테니 우리집가자 하니 날 뚫어지게 보다 따라오더라
난 씻었으니 씻고 오라하고 소파에 누워있자 옷을 하나하나 벗고 씻으러가더라
아직 탱탱하고 예상대로 몸매도 좋더라
쌰워 물소리에 내가 못참고 욕실로 가니 이여자 가리지도 놀라지도 않고 내 ㅈㅈ만 보더라
그리곤 무릅을 꿇고 만지다 입에 넣고 빨아주더라
딸보다 더잘빨더라. 내가 못참고 일으켜세워 그냥 ㅂㅈ에넣었는데 뻑뻑하지만 들어는 가더라
세워놓고 벽치기를 하다 다시 뒤로 돌려 허리를 잡고 박아주니 여자도 ㅂㅈ에 물이 가득해서 쑥쑥잘들어가더라
피부도 딸보다 더투명하고 얼굴도 이쁘니 더좋았고 특히 이 ㅂㅈ로. 낳은 애를 먹고 그 ㅂㅈ에 또 내께 들어간다생각하니 미치것더라
한참을 박다 ㅂㅈ에 넘치도록 싸주고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로가서 69로 서로의 껄 빨다
여자를눕히고 힘껏 박다 뒤로 옆으로. 하다 여자를 내위로 올리니 열심히 방아를 찢더라.
내가 쌀거 같다하니. 내려와 입으로 빨아 끝을 내주더라
그날 새벽에 두번더하고 물어보니 몸속 불이 다꺼졌다 하더라.
그날부터 딸이 올때. 까지. 밤마다 찾아오더라
딸이 오고 나서는. 딸이 일나간 밤에 왔다 한두번하고 갔고 딸은 일요일날 와서 한동안. 일주일간 쉼틈 없이 떡을쳤다
둘다 같이 해볼까 했지만 좀 아닌거 같아 번갈아 즐기다
내가 지방발령으로. 관계가 끝났음
둘다 피부 각선미는 죽였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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