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사는 조선족 따먹은 얘기(상)
내 옆집엔 조선족모녀가 살고있다.
어머니는 아침에 일찍나가고 딸은 저녁에 나가. 새벽에 들어오더라
엄마는 40대중반 딸은 20대초중반갔더라
둘다 인물이 좋았고 엄마도 아직 날씬하고 몸매도 좋았다
특히 딸은 인물은 엄마보다는 떨어지는데 각선미는 정말 죽여주고 피부도 투명하더라
하여간 촌스런 조선족 스타일이. 아닌 한국여자보다 낳더라
그러던 어느날 새벽에 라면을 사서 오는데 딸이 승합차에서 내리는데. 차가 어둡게 썬팅 돼있는데 여자들이 많이 타고 있더라
난 그때 얘가 뭘하는지 알았음 노래방도우미 보도일하는군하고 알게됐음
난 그순간 얘를 한번 따먹을 궁리를. 하기시작하고다음날부터 일찍퇴근해 일단 어디서 일하는지 알기위해 뒤를 쫓아가봄
조금 멀리 떨어진 동네에서 보도차를 타는걸 본후 바로 근처노래방으로 가서. 인상착의를 얘기하자 아 하더니 사장이 전화한다 하더라
방에서 술을 홀짝거리는데 사장이와서 걔가 아직 20대라 1대1은 안하고 싶다한다 하더라
난 그럼 시간당돈을 2만원 더준다해봐라 하며 사장에게 2만원을 줌
조금 있다 사장이 곧 온다하더라 역시 돈좋아하는 좃선족
조금 기다리자 걔가 노크하고 들어오더라 다행이 날 알아보지는 못하더라
하긴 인사한적도 없으니 하여간 나하고 나란히 앉아 얘기만 하다 그날은 손하나 안되고 2시간만 얘기하다 끝을 냄
앞으로 꽁짜로 따먹을 거니 투자라 생각함
그뒤 두어번가서 호구짓하다 어느날은 날을 잡고 새벽2시쯤 막타임 시간대에 부름
걔도 안전한 상대에 호구다생각했는지. 술이 취해 들어오더라
그날은 좀 진한얘기와 소주를 마시며 얘기를 하다 대놓고 2차얘기를 하자 많이 망설이다
20만원 얘기를 하더라
그것도 내가 믿을만해서 한다하더라
내가 호기롭게 30주고 가자하니 엄청좋아 하며 전화해 택시타고 퇴근한다 하더라
같이 근처 모텔로가서 내가 먼저 샤워를 하고 ㅈㅈ를 흔들며 나오니 순간 얘가 놀라더니 중국어로 크다 하더라
그러더니 잽싸게 씻으러 들어가더라
난 침대에 누워 담배를 피는데 여자가 알몸으로 나오는데 상체보다 하체가 길고 다리는 진짜 예쁘더라
가슴은 조금작은데 투명하고 탄력있어보이고 특히 젖꼭지가 핑크색이더라
나에게 와서 가볍게 키스후 ㅈㅈ를 입에 넣더라.
잘빨더라 흡입했다 핱고. 살짝물기도 하고 손으론 알을 만지고 난 이미. 터질거 같아 여자 ㅂㅈ에 손을 넣으니 뭔가를 바른듯 미끄덩하더라
바로 눕히고 내 ㅈㅈ를 ㅂㅈ에넣고 침대가 삐걱삐걱 소리가 날정도로 힘껏 박아주고 여자의 유방을 미친듯이 빨고 있었음
여자도 처음엔 업무용 신음을 내다 어느순간부터는 내허리를 다리로 감고 중국말로. 더세게 더세게 하며 신음소리를 내더라
한참을 하다 뒤로 돌려서 여자 ㅂㅈ에 힘차게 박아주자 여자가 힘없이 풀쩍 쓰러지길래 허리를 잡고 다시 뒤에서 박았음
여자가 흐느끼고 ㅂㅈ가 뜨겁고 애액이 흘러내리는걸 보고 넘어왔군 하고. 사정을 함 ㅂㅈ에
허리를 놔주자 여자가 앞으로 쓰러져 가뿐숨을 쉬더라
내가. 옆에 누워 몸을 만지는데 피부는 진짜 매끄럽더라
그날 두번을 더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여자가 없더라
몇일후 걔가 집에서 나오길래 내가 뒤에서 엉덩이를 툭치자 날보고 놀라는데 내가웃으며 아침도 안먹고 갔냐하니 설마여기사냐 하길래 옆집이라 하니 얼굴은 일그러지는데 입은 미소가 지어지는 웃기는 표정을 짓더라
쓰레기 벌리가는거 같아. 난 니 ㅂㅈ가 생각나던데 넌 내 ㅈㅈ생각안나냐 하며 생각있으면 오라하고 집으로 감
2시간있다 초인종 이 울려가보니 여자가. 있길래 집으로 들이고. 그날 같이 자면서. 원없이 떡을 쳤음
나중에 이여자 엄마도 따먹은 얘기도 있으나 팔이 아파 나중에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7 | 옆집사는 조선족 따먹은얘기(하) (6) |
| 2 | 2026.07.07 | 현재글 옆집사는 조선족 따먹은 얘기(상) (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모녀 기대해요

mib19
screenshot
op04
우키키키킹
씨물개매
이미자팬
보잉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