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조교 보고서 5
Fi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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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8:30
딜도 사용법.
끽해봐야 묶어두고 딜도 넣으며 괴롭히거나, 입싸 후나 입 벌리고 침 질질 흘리게 하고 입에 딜도 박아두기만 하다가 이제는 딜도를 좀 더 ㅂㅈ에 박아야겠다 싶어졌기에.
먼저 씻고 나오면 매번 안대를 던져주고 씻으러 갑니다. 그렇게 씻고 나오면 알아서 안대끼고 ㅂㅈ 벌리며 기다리는 게 일상이 되었지요. 어제는 안대와 함께 딜도를 던져주며 알아서 박고 있으라했는데 씻는내내 흥분하며 생각해봤습니다.
얘는 어디까지 내 말대로 행동하려나 생각하며 나왔는데 방문 넘어까지 신음소리와 얼른 와서 박아주세요 라는 말이 들리더라고요.
진짜 풀발해서 바로 박으려다 일부로 문 열고 지켜보고 있는데 ㅂㅈ물은 허벅지를 타고 흐르지, 방에는 내 ㅈㅈ 달라고 애타게 찾으며 자위하고 있는 여자친구가 누워있지 흥분 안 할 수가 없죠.
딜도에 애액 딸려오는 모습에 흥분 잘하는 변태녀인 걸 실감하고 옆으로 가 입에 ㅈㅈ 들이미니 넣어달라고 하길래 그냥 들이밀었죠. 움직이지 않고 깊숙히 넣고있으니 손이 멈추길래 가슴 한번 꼬집으니 다시 움직이더군요.
그렇게 끝까지 집어넣고 버티니 숨 막히는지 다급히 허벅지를 때리길래 몇초 더 버티다 빼주니 숨을 헐떡이는데 이때가 여자친구 분수 터트리기 좋을 때 입니다. 바로 키스하면서 연달아 숨 못 쉬게 하고 ㅂㅈ 만져주면 분수 터지거든요. 딜도로 쑤시면서 해도 터질까 궁금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몸이 살짝 휘더니 또 침대 시트 잔뜩 적셨네요.
이젠 교육이 잘 되어있어 ㅂㅈ 부들 거리며 죄송합니다를 외치는 거 보면서 흐뭇한 채로 박으려다 오늘 딜도로 제대로 괴롭혀 봐야겠다 싶어서 딜도 뺏어서 바닥에 고정 시키고 일으켜서 바닥으로 내려가라하니 아무것도 모르고 무릎 꿇고 앉길래 딜도 위로 ㅂㅈ 자리 잡고 앉으라고 하니 또 흠칫하고 멈추길래 가슴 한 번 꼬집으며 자꾸 말 안 듣지? 다 들어가게 앉아 한 마디 해주면 또 말 잘 듣는 암캐가 된답니다.
너무 깊다는 말을 무시하고 어깨를 누르며 또 다시 ㅈㅈ입에 물리고 앞뒤로 움직이라하니 잠깐 움직이고 멈추길래 바로 ㅈㅈ빼고 가슴 꼬집으니 죄송합니다 움직일게요를 연발합니다. 다시 움직이길 기다렸다가 다시 입에 물리며 00이 앞으로 연습 많이해서 이렇게 다른놈 ㅈㅈ 하나 박으며 입으로 오빠꺼 해주는 거야 하니 고개를 가로 젓는데 무드등 사이로 보이는 바닥에 ㅂㅈ물 떨어지는 게 진짜 꾸준히 하다보면 가능하겠단 생각이 스쳐지나가네요.
한참을 펠라만 받다가 이젠 넣어야겠다 싶어서 일으켜 침대에 상체만 엎드린 후 뒤치기로 박는데 허벅지도 젖고 바닥도 젖어있네요.
박으면서 알바생 곧 불러서 00이 먹으라 할 거야 라고 말하니 입으로는 아니에요 싫어요를 외치는데 몸은 거짓말이라 말해주네요. 그게 또 너무 흥분 되서 사정감이 몰려와 싸려하니 눈을 가려도 쌀 거 같은게 느껴졌는지 위험한 날이라 다급히 말하길래 입으로 받으라 하니 빼자마자 침대밑으로 내려와 입벌리며 ㅈㅈ를 찾길래 입에 싸줬습니다.
삼키라하고 침대위로 올라와 안아주니 자꾸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자기는 다른 사람이랑 하는 건 싫다길래 흥분하라고 하는 말이라며 달래주고 마무리 했어요.
입ㅂㅈ와 ㅂㅈ 두 구멍에 같이 넣는 걸 하다보면 언젠가는 초대나 쓰리썸도 가능하지 않을까 궁금해졌네요.
성격상 안 할 걸 알지만 인간은 자극적인 걸 쫓기마련이고, 자극은 더 큰 자극을 찾게 될테니 천천히 일지라도 꼬셔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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