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여친 데리고 야노
여친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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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전에 쓴 썰에서 여친이 술 취하면 차에서 가슴 만지고 재미 좀 보다가 집에 데려다준다고 했는데요.
어쩔 땐 밖에서 야노를 시키거나 야섹을 즐기기도 해요.
술 많이 취하면 여친도 기분 좋아지고 자신감이 막 생기는지 하자고 하면 다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ㅋㅋㅋ
술 취한 상태로 야노한 경험이 꽤 있는데 술 좀 깬다는 명분으로 같이 걸어다니면서 가슴 내놓고 만진다거나, 아파트 로비에서 가슴 보이게 세워놓고 자세 잡고 사진 찍는다거나, 비상구 계단에 앉혀놓고 속옷이랑 티 벗기고 겉옷만 입힌 상태로 사진, 영상을 찍기도 했네요.
야외섹스는 비상구가서 자지 좀 빨리다가 뒤치기 후 에 입싸나 엉싸한 적도 있는데 입싸하면 삼켜주니까 그나마 괜찮지만 다른 곳에 싸면 뒷처리가 너무 힘들어서 2~3번정도 하고 요즘엔 안 하네요 ㅎ
그래도 조용한 공간에서 야섹할 땐 스릴이 미쳤더라구요.
비상구에서 하면서 영상도 찍었는데 저희 숨소리, 신음소리만 들리는 게 참 쫄리면서 흥분돼요 ㅋㅋㅋ
비상구 영상 음성만 첨부할게요 ㅎㅎ
제가 전에 쓴 썰들도 많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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