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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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2.
머리속에 이쁜 친구누나의 알몸을 상상하며 나는 바지를 내리고 친구누나의 보지가 닿을것 같은 팬티부분에 내자지 끝으로 문질러 댔다.
중학교 들어가기전 초등학교 고학년이라, 내자지는 어느새 우람하게 자리잡고 커져 있었고 어떤 여자가 와도 사내구실을 할만큼 커져 있었다.
난 친구 누나의 얼굴과 젖가슴 그리고 보지를 상상하며 친구누나 팬티로 내자지를 감싸쥐며 앞뒤로 흔들어 댔다.
난 그때까지 포경수술을 하지 않아, 번데기 고추지만, 자위를 자주해서 자포 처럼 표피가 반정도 벗겨진 상태였다.
어느새 내 요도구에서는 쿠퍼액이 새어 나와 친구누나의 팬티를 적시고 있었고 정확히 보지부분이 얼룩이 졌다.
난 오래 참지 못하고 정액을 사정하며 분출하듯 요도구에서 뿜어져 나오는걸 친구누나의 팬티로 거머쥐었고 사정을 멈추려고 했으나,
연발로 총을 쏘듯 내 저 밑바닥에서부터 뿜어져 나와 나는 누나의 팬티를 걷어 낼수 밖에 없었고, 한줄기 정액이 화장실 벽면에 튀었다.
다행히도 우리집은 퍼세식은 아니었다. 쪼그리고 볼일을 보는 좌변기였다.
난 옆에 걸려 있는 재활용 두루마리 휴지( 갈색휴지)를 뜯어 벽에 묻은 내정액을 대충 닦아 휴지통에 넣고 바지를 올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안으로 돌아 와서는 누나 들과 부모님이 잠이 들었을 시간에 몰래 일어나, 외부식 부엌으로 가서 아까 내정액이 묻은 친구누나의 팬티를 물을 조금씩 묻혀가며
내정액을 씻어 내고 수건으로 대충 물끼를 닦아 내고 다시 내가방안에 넣고 책상아래에 가방을 숨겼다.
다음날 친구와 다시 물물교환을 하며 제품에 하자가 없는지 서로 꼼꼼히 확인을 했고,
우리둘은 "야 이렇게 가꼬 오면 어떻해" 하고 "야 너도 정액 자국 다 보인다" 하고 서로 언쟁을 하다가, 그냥 가져왔다.
친구녀석도 누나 팬티에 정액자국이 선명하게 보였고 난 물로 그부분만 대충 씻어서 수건으로 꾹꾹 눌러 말려서 서랍장속에 있던 그대로 넣어 놨다.
다음날 친구를 만나, "야 너 누나팬티 어떻게 했어, 빨았어?" 하고 묻자, "뭘 빨아, 귀찮게, 마르니깐 잘 안보여서 그냥 넣어놨지?" 하고 대답했다.
난 혼자 속으로 기분이 좋았다. 친구누나가 내 정액이 묻은 팬티를 입고 있을것만 같아서였다.
나는 그렇게 친구와 같이 놀러 다니고 시간을 보내다 겨울방학을 다보내고,
손도 못된 탐구생활(그땐 방학 과제로 나누준 교재)를 뒤늦게 하느라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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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길마
바람아불어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