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 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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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어떤분이 아래 옛 이야기를 적어서,
나도 기억을 더듬어,, 내가 초등학교 시절과 중학교 시절 있었던 이야기를 적어 볼까한다.
난 지금껏 내가 올렸던 글은 내가 직접 경험했던 일이나, 내가 실제로 알고 있는 주위 사람을 대상으로 글을 썼다.
어릴쩍 옆집 이모 이야기부터, 내가 수간에 접하게 된 이야기, 보털님과의 관계 또 현재 탄이와 아내와의 이야기 등등..
핫썰 게시판이 그나마, 다른 사람과 함께 내가 경험던 일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식상해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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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옆집이모와의 첫경험을 통해 성에 눈을 뜨고, 국민학교(초등학교)를 거치면서 중학교에 들어 갔고,
국민학교 겨울방학때, 친구집에서 친구 아버지가 장농안에 숨겨둔 성인비디오를 몰래 보며 놀다가, 여고생인 친구 누나가 갑자기
학교에서 일찍 마치고 집에 돌아 오는 바람에, 우리는 허겁지겁 비디오 안에 들어있는 포르노 테잎을 꺼내려고 하는데,
친구누나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해서, 친구가 불이나케 문을 붙잡고 씨름을 한 기억도 난다. 다행이 들키지는 않았다.
친구와 나는 같은 반을 여러번해서 아주 친했고, 서로의 누나들에 대해서 자랑도 하고 비교도 하기도 했다.
그대화 내용은 뻔했다. "너 누나 가슴본적 있어" "찌찌커 얼만해" 난 우리누나 옷갈아 입을때 봤는데, "젖통이 엄청커 우리 엄마꺼 만해" 하고
친구 녀석이 자랑하듯이 말을 했다. "난 우리누나 팬티 가지고 딸 쳐봤다. 너해봤어?" "얌마 그정도는 당연하지" "난 우리엄마 팬티로도 해봤는걸"하고
친구가 말했다. 나보다 한수 위였다.
친구의 누나는 우리 큰누나와 동갑이었다. 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반해, 몸은 발육상태가 좋았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친구 누나는
젖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다큰 사내를 받아들여도 될 만큼 큼지막 했다. 지금은 여자의 젖가슴 크기를 눈으로 봐도 대충 알수 있지만,
그땐 B컵 C컵 이런 용어 자체도 몰랐던 시절이다. 단지 " 와~ 존나 크다. 한번 만져보고 싶다. 아님 한번 입에 물고 빨아 봤음 좋겠다"로 생각 할뿐이었다.
난 친구에게 제안을 했다. 서로의 누나 속옷을 몰래 바꿔서 딸 쳐보자고 했고, 친구녀석은 당연히 찬성했다.
왜냐면 친구도 우리집에 가끔 놀러 왔을때, 우리 누나가 친구를 이뻐해주고 친근하게 대해줬기때문에, 환심이 있었다.
난 누나 몰래 서랍장에서 안쪽 깊숙히 숨겨져 있는 중앙에 리본이 붙어 있는 하얀 면팬티와 브래지어 한개씩을 꺼내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
가방에 감추고 엄마에게 친구집에 놀러 간다고 말하고 친구집에 갔다.
친구는 우리집과 달리 아버지가 큰회사를 다녔기때문에 잘살았고 아들과 딸 하나 있는 집이라, 친구는 자기 개인방도 있었다.
우리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왜냐면 우리집은 아버지와어머니가 안방을 쓰고 나는 누나들과 같은 방을 써야만 했다.
난 친구에게 누나의 솟옷을 건네주고 반대로 친구의 누나 속옷을 건네받고는 불이나케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와서는 가방속에 들어 있는 친구누나의 팬티와 브래지어를 상상하니 괜실히 기분이 좋았고
그날 저녁 밥을 대충 먹고는 어둠이 깔릴 무렵 가방속에 든 친구누나의 속옷을 가지고 집밖에 있는 화장실로 향했다.
우리때는 화장실이 전부 집밖 외부에 있었다.
요즘같이 화장실이 집안에 있는집은 거의 없었다. 나는 화장실로 들어가, 일단 고리식 문을 걸어 잠그고
가져온 친구의 누나 팬티와 브래지어를 코에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향긋한 비누향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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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달밫이좋아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