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 7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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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7.
갑자기 그네를 타며 교복치마속에 추리닝 바지를 입고 있던 일찐중 최고로 쌈잘하게 보이는 누나가
내게로 오더니 "이새끼 꼴렸네~" "꼬추 커진것봐" 그러면서 옆에 있던 가늘고 긴(대략 30cm 길이) 나무 막대로
내 바지겉으로 꼬추부분을 툭툭 쳤다.
나는 "아이 왜 그러세요" 하고 몸을 뒤로 빼자. 그누나가 "야" 이새끼 꼬추 꺼내봐" 그러는 거였다.
그말이 무섭게 다른 누나 한명이 내 뒤에서 나를 끌어 안듯이 하며 바지 지퍼를 끌어내리고 손을 집어 넣어 내꼬추를 강제로 끄집어 내려고 했다.
나는 그때 한손으론 강제로 다른 누나의 젖가슴을 쥐고 있었고 다른 한손으론 바지를 움켜쥐며 반항하는 자세였다.
그러다 내 꼬추는 중학생 여자에게 강제로 끌러 나와 반쯤 꼴린채로 끄덕이고 있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누나가 "봐라 봐라 이새끼 꼴린거 맞잖아" 하고 자기 말에 확신이 섰다는 듯이 웃으며 말했고.
나는 어린 나이에도 여자들 앞에 내 성기를 들어 내놓고 있다는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뭔가 모를 이상 야릇한 쾌감이 느껴 졌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리 나쁘지 만은 않았다.
추리닝 바지를 입은 일찐 누나중 최고로 쎄 보이는 누나가, 내 꼬추를 잡아 보더니 손바닥으로 감싸 주며 앞뒤로 쎄차게 문질러 주며
내꼬추를 자신들의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았다.
나는 " 아.. 이러지 마세요.." 하고 엉덩이를 뒤로 뺄려고 하자. 뒤에서 나를 붙잡고 있던 누나가 내게 자신의 몸을 밀착시키면서 도망 못가게 붙잡았다.
그때 뒤에서 강하게 껴안아서 그누나의 봉긋하게 올라와 있던 젖가슴이 내 등에 밀착 되었고
나는 그누나의 젖가슴 느낌이 내등으로 부터 전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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