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들의 와이프 이야기 (1)

현재 x(구 트윗)판에서 네토라레 성향으로 부커활동을 하고 있는
저는 38세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현생에 치여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진 못하지만 나름 팔로우 1만명을 넘어가는
찐 네토이며 무성향자였던 와이프를 다년간 설득 끝에 이 바닥 이 수위까지 만들어 놓았지요.
많이 험난했고 다사다난했던 길이었지만 지금은 나름 적당한 단계안에서 부커활동을 잘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제가 쓰는 이야기들은 그런 와이프에게도 말하지 못한 저의 치부이자 기록입니다.
어릴적 부터 나름 서울의 시골이라 부를만한 곳에 살아서 인지 현재도 어릴적 인연들이 끈끈하게 유지되고 있고
초등학교 때 부터 지금까지 가깝게 지내는 친구 무리가 7명 정도 됩니다.
지금은 다들 직업과 사는곳 들이 달라져 모두가 함께 모이긴 힘들지만 1년에 꽤 여러번 2~3 가족끼리 라도 모여
여행도 종종 가고 연말에는 남자 친구들끼리 모두 모여 송년회도 하며 끈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도 그 친구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진심으로요.
그 중 4명의 와이프들을 건들였지만요...
A는 취기에 시작된 실수가 관계까지 이어졌고 (시간상 가장 먼저) 몇년뒤 술자리중 저와의 대화중에 제가 그 때의 실수를 언급하니 당연히 알고 있었는지 알았는데 깜짝 놀라며
자기는 사실 가물가물했지만 당연히 꿈인줄 알았다고 합니다. 진실인지아닌지는 뭐.ㅎㅎ 그 후 그걸 계기로 결국 몇번 더 자다가 엄연한 연애? 바람?이 되었고요. (현재는 정리됨)
B는 그런 정을 주고 받은적은 없습니다만 친구네서 (이 친구네서 가장 술을 많이 마심) 술만 마시고 취하면 세상 모르게 골아 떨어진 친구 몰래 섹스를 해왔고 (이것도 당연히 처음부터 무턱대고 섹스를 하진 않았지만요.)
그중에는 안방 침대에서 자고 있는 친구를 옆에 두고 B와 섹스를 한적도 있네요.ㅎㅎ
B와의 섹스는 무조건 질싸였어서 초반엔 술김에 하고 나면 걱정과 불안이 있었는데 알고봤더니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후로는 안에다 듬뿍듬뿍 싸주었고요.
그런데 친구 와이프들 특징인지 대여섯번이 넘는 섹스 후에도 술만 깨면 기억을 아예 못하는것 처럼 행동하길래
하루는 날 잡고 술자리중 따로 조용히
'오늘은 우리 술마시고 실수하지 않았으면 한다. 친구에게 미안하다' 말을 던지니 하니 기겁하며 놀라는척하더라고요. 정말 우리가 했냐고요.ㅎㅎ
이미 전 속으론 친구 와이프가 무조건 알고 있었을거라 생각 했기에 당당히 찔러 본거지만요.
B와도 현재는 관계를 안(못)한지 꽤 되었습니다.
그리고 따지고 보면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한 마지막 한 명 C는 현재 진행형으로 현시점 저를 가장 꼴릿하게 만드는 친구 와이프입니다.
이전에도 약간의 에피소드들도 있었지만 (다음에 자세하게 썰 풀때 풀어 보겠습니다.)
결정적인 날은 얼마전 제 친구 없이 아이들만 데리고 저희 집에 놀러 온 C가 결국 거하게 과음 후 안방서 와이프와 잠들었고 저는 작은 방에서 잠을 청하려다가
그놈에 네토끼가 터져 결국엔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처음은 별 생각까진 없었고 단지 C 옆에서 C 몰래 와이프와 섹스를 할려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C 몰래 와이프와 관계가 시작되었고 저에 성향을 맞춰 주는거지 사실상 무성향자인 와이프는 극도로 지인들과 얽히는걸 꺼려했기에
제발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지만 이미 C는 만취해서 자고 있으니 (토도 여러번함) 그냥 차라리 후딱 빨리 끝내고 자자고 설득 후 관계중 C가 깨어있음이 본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만날때마다 저희끼리 19금 농담은 기본으로 가져가는 사이들 였기에 어느 정도의 자신감으로 (받아줄거라 생각은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짓이었죠.)
슬쩍 섹스중 남는 손으로 얼굴과 입술을 살짝 살짝 건들여 봤는데 반응이 없었습니다.
와이프에게 "이거봐, C 완전 뻗었잖아" 라고 하면서요.
하지만 사실 전 오히려 그게 '아 너 자는척 하려고 마음 먹었구나' 싶었죠.
그래서 (이때부터는 와이프 몰래 이불속으로) 조금씩 조금씩 몸을 더듬기 시작했습니다.
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까지 만져봤으나 브래지어를 입고 있어서인지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상황에서 한 손으로 속옷을 풀기도 쉽지 않았고요.
결국 갈 길을 잃은 손은 결국 극단적인 곳을 향해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당연히 편한 고무줄 바지 (와이프가 입으라고 준 잠옷바지) 였던 C의 바지는 무기력 하게 들렸고 팬티까지 너무나 쉽게 재끼고 들어간 수풀속은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었습니다.
물에 흠뻑 젖은 보지를 느끼자마자
"얘 봐라?"
하는 마음으로 클리 위주로 강하게 비벼주었습니다. 하지만 별 반응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더 '이것봐라?' 하는 마음으로 장난끼가 발동한 저는 손가락 두개를 예고도 없이 보지안으로 쑥 넣어버렸습니다.
그 순간 두 눈 똑똑히 보이더라고요. 미간이 확 찌푸려지며 닫혀있던 입술이 살짝 열리는 모습이..
이 때 '100% 깨어있구나' 확신을 했습니다.
경험상 이 단계까지 제지를 안(못)한 와이프들은 타이밍을 놓쳐서인지 그때부터는 제가 뭔 짓을 해도
사실상 다 받아줬습니다.
그래서 너 신음 한번만 내봐라 하는 마인드로 손가락으로 펌핑질을 시작했죠.
오히려 저희 와이프 보다 더 흥건하게 젖어 있는 C의 보지를 느끼니 흥분감이 미친듯이 올라왔고
유독 저에게만 크게 들리는 질척 질척한 소리와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팔 동작이 와이프에게 들킬까봐 걱정도 되었지만
(이 때는 그냥 이러다 와이프한테 걸려도 어차피 엎지러진 물, 차라리 완전 범죄를 위하여 다같이 쓰리썸 한 판 가야겠다. 마음 먹은 상태였죠.)
얼마 뒤 그 흥분이 독이 되어 저의 때 이른 사정으로 인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애매하게 끝나버렸습니다..
(무언가 더 시도전 얼마 뒤 아이들이 깬 것도 한 몫 했고요.)
이후 C와는 아직 그때의 이야기를 나눠 본 적은 없습니다.
다른 한 명은 그냥 여행지에서 단순한 헤프닝 정도라 언젠가 함께 썰을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략적인 틀은 이렇습니다.
수 년간 이 여자들과의 단순히 섹스가 아닌 여러 에피소드들도 많았고 (저라고 아무나 건들진 않으니)
이외에도 처형과의 꽤나 찐했던 스킨쉽, 와이프 친구와의 잠자리 등
네토라레가 아닌 네토리 혹은 종합변태로써의 이야기들을 앞으로 마음 먹고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사실 C와의 가족들과 함께 2박 3일 여행을 가기로 한 날이라..
그 설렘에 급 이렇게 글을 쓴것도 있는거 같네요.
재미난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요. ㅎㅎ
시간이 이미 늦어 슬슬 마무리하고 자야겠습니다.
주말 지내고 뵐게요.
[출처] 절친들의 와이프 이야기 (1)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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