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변태적 성향에 대해 (술취한 지인 만지기)
두번째, 술취한 지인 만지기
지금은 결혼도 하고 자식들이 많이 커서 학부모가 됬어. 학부모가 되니까 자식들 친구 부모들이랑 자주 만나고 술을 마시게 되더라고
내가 변태적 성향이 많아서 이상하게 남에것?에 흥분을 많이 느끼는거 같아ㅋㅋ 일단 학교 행사를 마치고 친하게 지내던 학부모들이랑 우리집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어
두 가족이 우리집으로 저녁을 먹으러 온거야 가족1은 아빠,엄마가 같이 왔고 가족2는 엄마만 온거지 먼저 말하자면 한명만 온 아줌마를 내가 더듬었어 ㅋㅋㅋ
혼자 온 아줌마는 34살이었고 뭔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함 속에 삐져나오는 섹시함? 가슴이 컸는데 뭐랄까 탱탱한 가슴보다는 약간 처진듯한 봉긋한 야한 가슴이엇어
그리고 피부가 엄청 하얗고 단발이었는데 술에 취하니까 볼이 붉으래 하면서 눈도 약간 풀리고 입술도 되게 섹시한거야 왠지 유두도 핑크색일거 같은 비주얼 알아?
말안해도 알거라 믿어 우리는 조금 일찍 저녁식사를 시작했고 5시 쯤? 시작부터 술을 마시고 달렸지. 혼자 온 아줌마는 혼자 시작부터 소주를 부어 넣더니 술취해서
같은말만 계속 반복하고 ㅋㅋㅋ 남편 욕하고 그 자리에 있던 가족1의 아빠와 나는 아주 불편한 자리였지 ㅋㅋㅋ 면전에다 대고 욕을 먹고 있으니 조금 힘들긴 했어
결국 내 와이프도 술에 취하고 모두가 취해가고 있었지 가족1과 내 와이프는 열심히 부부상담중이었고 순간 혼자가 된 혼자온 아줌마가 비틀거리며 화장실로 가는거야
보통 아파트 구조가 공용화장실이 밖에 있고 안방에 화장실이 하나 더 있잖아 우리는 평소에도 안방 화장실을 손님들한테 내어줬었거든 그쪽이 편했는지 안방 화장실로 가더라고
근데 들어간지 10분이 지났는데 나오질 않는거야 나의 변태적 본능이 얼른 화장실로 가보라고 시키더라 거실에는 애들이 영화를 보고 있었고 거실을 지나 안방 화장실로 갔어
화장실 문을 똑똑 두드려도 소리가 안들리는거야 문쪽으로 귀를 대고 들어보니 코고는 소리가 들리더라 조심스래 문을 열어봤더니 바지를 반쯤 내리고 무릎꿇은 상태로 변기에
토를 하면서 잠들었더라고 바지는 내려갔는데 팬티는 내리다 말아서 똥꼬가 보이고 똥꼬털이랑 보지털이 다 보이더라 너무 놀랐어 내가 진짜 변태라고 생각되는게 놀람과 동시에
아줌마인데 똥꼬가 너무 깨끗하고 이쁘네 라는 생각을 했음 ㅋㅋㅋ 뒷치기 자세라 뭔가 미친듯이 꼴리더라. 아줌마도 집에서는 남편이랑 이 자세로 보지에 자지를 박히겠지?
똥꼬가 너무 이뻐서 입으로 한번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차마 빨지는 못하고 코를 가까지 들이밀고 냄새를 맡아봄 ㅋㅋㅋ 똥꼬냄새랑 보지 비릿내가 섞여 나는데
그것도 꼴리더라 나는 먼저 아줌마가 정신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했어 흔들어 깨우고 얼굴도 때려보고 했는데 입에 토를 머금은 상태로 정신 못차리고 자더라고
거의 기절한거 같아 보였어 순간 나한테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 ㅋㅋㅋ 나는 화장실 문을 일단 잠궜어 그리고 바지를 팬티까지 한번에 내리고 자지에 침을 발랐어
그리고 그 아줌마의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렸어 생긴거랑 다르게 털이 엄청 많더라고 진짜 보지가 잘 안보일 정도였어. 팬티를 완전히 내리니까 뭔가 비릿한 보지냄새가 내 코를 찌르더라
나는 진짜 거짓말 안치고 1분안에 빨리 싸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남편이 있는 여자의 털이 수북한 보지를 보고있으니 내 자지를 그대로 박아버리고 싶었어 하지만 나도 쫄보라 내 자지를
보지입구에 살짝 문지르기만 해보고 넣진 않았어 나에게는 시간이 없었고 엉덩이골과 똥꼬에 내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어 뒤치기 하듯이 천천히 엄지로 내 자지 윗부분을 아래로
꾹 눌러주면서 엉덩이골과 내 자지와 마찰이 일어날 수 있도록 했지 그리고 조금씩 빠르게 움직였어 진짜 내가 다른 남자의 여자 엉덩이로 이런 변태짓을 하고 있다는게 너무 꼴리더라
그렇게 움직이면서도 깨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 몸과 정신이 따로 움직인다는 표현이 딱 맞았던거 같음 술만 마시면 나는 자제력을 잃었어 아줌마 옷 속으로 내 양손은
본능적으로 들어갔고 속옷 안쪽으로 맨가슴을 움켜쥐었어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웠어 젖꼭지를 보진 못했지만 조금 굵고 단단한 느낌이었어.
나는 그렇게 아줌마의 가슴을 만지면서도 입은 '괜찮아요?" 라며 물어보고 있더라고.. 진짜 1분도 안되서 아줌마의 엉덩이에 사정했고 물티슈로 얼른 닦아냈어
그리고 팬티와 바지는 올려주고 자연스럽게 밖으로 빠져나왔어. 거실로 돌아왔을때도 와이프와 가족1은 신나게 토론중이었고 나의 은밀한 엉덩이골 똥꼬 섹스는 성공적으로 끝마쳤어.
그리고 자연스럽게 앉아서 5분 정도 뒤에 와이프가 "00언지 어디갔지? " 하고 그 혼자 온 아줌마를 찾기 시작하는거야 나는 "아까 화장실 가는거 같던데 모르겠네" 라고
능청스럽게 대답했고 와이프가 안방 화장실로 가더니 "언니 여기서 자면 어떡해!" 소리를 지르더라 ㅋㅋㅋㅋ 와이프가 토 다 닦아주고 자리는 마무리 되었지.
이건 내 인생을 날릴뻔한 도전이었다고 생각해. 자중하자 금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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