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의 따뜻함 느낀 썰
손님(4ad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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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01:22
창원으로 출장을 오게되서 점심으로 보리밥을 먹으로 가자고 했다.
저번에 먹었을때 맛좋길래 선배들 댈꼬감
밥 뭐 적당히 잘먹음
계산을 할려고 폰으로 삼성페이 드밀었는데
할매미는 자기들 이거때문에 전화비가 삼만원이나 더 나왔다고 하고 할배비는 뭐 수수료가 사천원이 나온다니 난리임
내가 이거 그런거 아니라고 일반카드랑 똑같다고 해도 아니란다.
할매미는 일반 전화 쓰지도 않는데 삼만원 나올리가 없다고 하고 영감재이 이런거 쓸꺼면 오지말라고 그라더라ㅋㅋ
아 다시 안올태니깐 결제 해달라고 하니 할매미 수건이랑 책으로 쌓아놓는 곳에서 결제기계 꺼내더라
돈 내고 밥먹고 열불받아서 재래시장을 뜨거움을 느꼈다.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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